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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대전예당 직원교육부터 다시!

  • 작성자박 * *
  • 작성일2017-07-10 16:36:48
  • 조회수407
  • 연락처
  • 첨부파일
내용보기
서울소재 랩 에이비씨대표이사이며 히어로즈교수 앙상블 단장을 맡고 있는 박수정입니다.
지난 올림푸스홀에서열린 기획공연이 전석 매진의 신기록을 세우며 여러 전문가들의 관람평에 힘입어 전국투어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부산, 대전, 서울, 강를에 컨택하면서 대전은 예당 앙상블홀을 추천 받아 수시대관을 알아 보려고 전화를 드렸었는데...대관담당자(강송희직원)가 자리에 없어 오전 11시 57분부터 시작된 총 6번의 기다림끝에 간신히 연결(오후 3시58분)이 되었건만 담당자 강송희직원의 응대로 사람의 감정이 이렇게 다쳐질수가 있구나...

적어도 전화를 건사람은 예술종사자 일텐데 다짜고짜 느껴지는 권위적인 태도와 말솜씨.
강송희대관담당자의 말처럼.
미리미리 계획되지않은 공연이니 수시대관 신청을 하는것이고 나 또한 그 룰을 모를만큼 음악 무지렁쟁이도 아닌데.... 예당에 처음 대관신청을 했을 많은 음악 초보자들은 분명 큰 상처를 입고 예당의 높은 문턱을 실감했으리라.

서비스다.
예술은 감성이고 예당의 감성은 대관담당자의 통화 목소리로 첫인상이 결정된다는것을 다시한번 자각하고 CS교육부터 새로하며 재정비하기를 바란다.

이글로 나또한 예당에서 열심히 고객을위헤 최선을 다하시는 많은 분들이 상처받는 일이 없기를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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