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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피아니스트 김지민의 베토벤 소나타 전곡연주시리즈 최종회를 감상하고

  • 작성자윤 * *
  • 작성일2015-05-25 09:36:11
  • 조회수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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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보기
피나노 공연을 관람하러 온 건 처음이지만 베토벤의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한번 들어서 모든 감정을 다 느낄순 없었지만 한 번, 두 번 듣고 치다보면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소나타 29번은 연주하기 어려운 곡이라고 들었다.
그리고 피아노는 혼자 무대를 채워야 해서 부담도 되었을 것 같은데 좋은 연주 들려주신 김지민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더 많이 하고 싶은게 그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나 또한 예상시간 보다 공연이 빨리 끝이 나서 많이 아쉬웠고, 앵콜곡을 한 곡 더 했으면 하는 마음도 간절했다.
하지만 베토벤의 새로운 음악을 직접 들은 것으로 만족한다.
베토벤의 많은 곡을 직접 다 들어보진 못했지만 새롭게 알게 된 소나타 29번과 32번은 내 마음속에 남아있어 다음 번에 들을 땐 이번 공연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피아노 연주로 우울함과 슬픔, 무서움과 고요함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다는 것은 정말 신기하고 감동이다.
베토벤의 연주가 언제 또 있을진 모르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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