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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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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노래하는 인문학 데미안 듣그보구

  • 작성자이 * *
  • 작성일2016-08-29 11:06:57
  • 조회수2160
  • 연락처
  • 첨부파일
내용보기
노래하는 인문학 데미안을 보며~들으며~
오랫만에 책 한권을 새롭게 다 읽었다.^^
음악을 들으며, 정경량교수의 목소리를 들으며,
헤르만 헷세를 직접 만나는 느낌과 ,음악의 조화는 마음이 둥둥 뜨는 애잔한 느낌~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새의 세계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 새는 신을 향해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다.....
데미안의 주인공 이름이 싱클레어 인것을 알게 되서 감사하다. 나는 조만간 데미안 의 주인공 이름을 잊어버릴 것이다. 하지만 주인공 이름이 데미안 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히 기억을 할것이니 이또한 감사 하다.
가을 이 몸으로 맘으로 음악을 통해 자연스럽게왔다.
나는 공연을 마치고 서점에 들려 또다른 데미안 한권을 사서 가방속에 넣고 다니고있다.
혹여 가을이 후딱 갈까봐 아껴 읽고 있다~~2016년 가을이 오듯이 가고 있다.

혹시 티켔을 선물해주신다면 9.8일 쇼팽과 부르크어의 애가를 초총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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