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참여마당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관람평

홍보, 비방성글, 개인정보가 포함된 글,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않는 글에 대해서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게시판에 제한된 특수문자에는 외따옴표, 연속된 마침표(말줄임표)는 제한되오니 글 등록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 목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캐럴의 축제 관람 후기

  • 작성자민 * *
  • 작성일2018-11-26 12:17:50
  • 조회수281
  • 연락처
  • 첨부파일
내용보기
지난 주 토요일(11월24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제72회 정기연주회 캐럴의 축제를 관람하고
며칠이 지났건만

아직도 그 감동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저의 행복은 말할 것도 없고
훌륭한 연주 였음을 그 무슨 말로도 표현 할 수 없는거 같아
글로 몇 자 남깁니다.

천경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올한올 견사를 엮어 비단을 완성한 듯
정말 황홀하고 감동 깊은 연주 감사드립니다
2018년 캐롤축제 잊지 못할 거 같아요.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중,고, 대학생 단원들의 합창은
정말이지
흰눈과 같이 너무나 투명하고 고귀했답니다.

저는 마침 좌석이 앞이어서 단원 한사람 한사람의 눈빛, 숨소리까지
느끼는 호사를 누리기도 하면서

저는 물론 관객이지만 무대와 동요되어, 단원과 한무리가 된 듯
그 아름답던 합창 연주가 끝날 때까지 긴장했던 거 같아요.


Solo 테너의 나를 태워라!
이순신 장군의 기개는 물론이고 객석에 거북선이 떠가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웅장했던 솔로와 합창에 그만 눈물이 났군요.

중간 휴식 시간이 지나고 이어지던
연합합창 캐롤의 축제
마음이 숙연해지던 최고의 합창이었지요.

특별게스트 조성모 노래 또한 합창 못지않게 감동입니다.
잘 어울러졌다는 의미이기도 하죠.

고요한밤, 크리스마스에 춤을, 감상하면서 문득
그날 밤 연주가 더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솟구쳤답니다.

천경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합창 연주 고맙습니다.



관객 민순혜 올림
삭제 목록 수정 답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