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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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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뮤지컬<빈센트 반고흐> 관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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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대전예술의 전당에서 공연 관람중 불쾌한 점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2016년 6월 18일 오후 3시 뮤지컬<빈센트 반고흐> R석에서 공연을 보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뮤지컬이 시작된 후 늦게 오시는 지연 관람객들을 어셔가 손전등을 키면서 까지
자리 안내를 해서 공연 관람에 매우 지장이 있었습니다.
극의 흐름을 해쳐 집중하는데 한참 시간이 걸려 매우 불쾌했습니다.
보통 뮤지컬 시작 후 늦게 오는 경우 출입이 제한 되어야 배우들에게도 실례가 아니고
제시간에 와서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들에게도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연시작후 20분 이내로 지연관객을 출입시킨다 하더라도
본인이 예매한 자리가 아닌 지연관객좌석으로 안내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R석 보다 더 가까이 무대 바로 앞 좌석인 분을 안내 한다고 앞에서 왔다갔다 하고
지연관객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시라고 속닥속닥 하시니 공연에 집중이 안되어서
공연을 보는 내내 지장이 있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좋은 공연을 보면 한달이 행복하다는 말도 있는데 대전예술의 전당의 지연 관객에 대한 과잉친절로 인하여 뮤지컬 빈센트 반고흐에 대한 기억이 좋지 않습니다.
기분이 안좋았고 공연에 집중하지 못했던 안 좋은 기억이 먼저 떠오릅니다.
3시 공연시작이었는데 지연관객이 3시 11분 1회 입장. 3시 22분쯤 2회 입장하였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지연관객을 어셔가 친히 손전등까지 환한 빛을 비춰가면서 공연을 방해해야 하는지 의문이고. 그 어셔는 몰라서 안내를 그렇게 했거나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교육을 그렇게 받은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지금부터라도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지연관객들을 공연에 방해가 되지 않는 사이드의
지연관객좌석으로 안내를 하던지 공연시작후 지연관객의 출입을 제한하는 교육을 제대로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 대전예술의 전당 지연관객을 안내자가 손전등으로 지나치게 안내해서 공연 보는데 방해가 되었다는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본 3시 공연 뿐만 아니라 7시 30분 공연에서도 지연관객으로 인한 공연 방해가 있었다는 글이 인터넷에 있어 첨부파일로 올려드리니 보시고 적극 시정하셔서 다음 공연부터는 이런일이 없기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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