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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KBS교향악단 초청공연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7년 9월 15일(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
  • 소요시간약 10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7-01-13 ~ 2017-01-22
  • 문의처042-270-8333, 1544-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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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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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프로젝트 대전 IV _ KBS교향악단 초청공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여성음악가의 무대.
대전 출신 첼리스트 이상경과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여자경을 만난다.

대전 충청 출신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2017 프로젝트 대전>의 4번째 무대이다. 묵직하면서도 섬세한 연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 첼리스트,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첼로 수석을 역임한 이상경과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지휘자 여자경을 초청하여 작곡가 드보르작을 집중 조명한다. '첼로협주곡의 대명사'라 불리는 드보르작의 첼로협주곡과 교향곡 9번 '신세계로 부터'를 연주한다. 연주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더불어 60년 전통의 국내 최고의 교향악단으로 손꼽히는 KBS교향악단이 함께한다.

A. Dvořák_ Slavonic Dance No.8, in g-minor op.46
드보르작_ 슬라브 무곡 8번 사단조 작품 46


A. Dvořák_ Cello Concerto b minor Op.104
드보르작_ 첼로 협주곡 나단조 작품 104
I. Allegro
II. Adagio ma non troppo
III. Allegro moderato



A. Dvořák_ Symphony No.9 in e minor Op.95 “From the New World“
드보르작_ 교향곡 9번 마단조 작품 95 ‘신세계로부터’
I. Adagio
II. Largo
III. Molto vivace
IV. Allegro con fuoco


 

*프로그램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지휘_ 여자경
- 비엔나국립음악대학교 대학원 음악학 박사
- 러시아 프로코피예프 국제지휘콩쿠르 3위
- 수원 국제지휘콩쿠르 특별상
-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전임지휘자
- 단국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협연_ 첼리스트 이상경

“완벽한 앙상블의 조화, 인상적인 연주”(The Strad)
“아름다운 음악성과 유연함”(Colveyco Newsletter, Washington DC)
“매력적이며 놀라운 연주력의 소유자”(The Tuscaloosa News)

첼리스트 이상경은 만 8살에 첼로를 시작하여 국내에서 일찍이 어린 나이에 국민일보, 이화경향, 한국일보, 중앙콩쿨 등에서 상위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예고 재학 중 도미하여 캐나다 왕립음악원 예비학교, 미국 줄리아드 음대 학사(BM),예일 대학교 음대에서 석사학위(MM)와 최고 연주자 과정(AD) 뉴욕주립대 박사과정 수료를 전액 장학금으로 공부하였다. 재학 중 장래가 촉망되는 첼리스트에게 주는 알도 파리소상을 비롯하여 예일 음대 동문회상을 졸업과 함께 받았으며 일본 쿠사츠 음악 페스티벌에서는 음악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2003년 워싱턴 국제 콩쿨에서 1등과 청중들이 뽑은 특별상을 받았으며 그 이듬해 케네디 센터에서의 데뷔 연주로 “스타의 탄생”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그 밖의 캐나다 연방콩쿨 1등, Woolsey Hall 콩쿨, 토론토 대학콩쿨 우승, 프랑스 Douai Geroge Prete 국제콩쿨, Irving M.Klein 국제콩쿨, Holland-America Music Society 현악콩쿨, 줄리아드 콘체르토 콩쿨 등 여러 콩쿨에서 상위 입상하여 실력을 입증하였다.

매년 미국 Ravinia, 스위스 Verbier, 캐나다 Banff 등 저명한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공부하고 연주하였으며 국내에선 제3회 서울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 KBS와 해외문화재단 초청으로 코리안 심포니와 협연하여 호평 받았다. 미국 Lincoln Center Hall 다수의 독주회 및 연주회, 캐나다 Patrons of Wisdom 초청 독주회를 비롯하여 금호 문화재단 초청 독주회(금요콘서트), 세라믹 팔래스홀 초청 독주회, 서울예술의전당 독주회 등 솔리스트로서의 활동과 더불어 미국 Canegie Hall, 파리 Salle Gaveau, 런던 Cadogan Hall, 대만 국립극장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형태의 연주를 해오고 있다.

2004-2005 시즌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첼로 수석 및 미국 세종솔로이스트 멤버로 활동 했으며 코리안 심포니, KBS교향악단 등 객원수석을 역임하였다.

그녀는 현재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예원학교, 서울예고에 출강 중이고, 화음챔버오케스트라, 에라토 앙상블 멤버로 활동하며 독주와 실내악을 아우르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연주_ KBS교향악단

KBS교향악단은 1956년 창단되어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클래식 음악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임원식 초대 상임지휘자 이후 홍연택, 원경수, 오트마 마가, 정명훈, 드미트리 키타옌코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이 상임지휘를 맡으며 국내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였고 2012년 9월, KBS교향악단은 전문예술경영체제를 갖춘 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정통 클래식 음악회로 매년 20회 이상 열리는 KBS교향악단 대표 프로그램인 정기연주회를 포함하여 특별 연주회, 기업 음악회, 어린이음악회,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 90여 회의 기획공연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향곡에서부터 실내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편성된 레퍼토리로 청중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백건우, 조수미, 장영주, 장한나, 정명화 등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과 미샤 마이스키, 피터 야블론스키, 로스 로메로스 등 세계 정상급 솔리스트들과의 협연을 통해 교향악단의 인지도를 더욱 높였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KBS교향악단은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1979년 미국 전역 순회연주를 비롯하여 동남아 5개국 순회연주, 일본 6개 도시 순회 연주, NHK초청 일본 4개 도시 순회연주, 일본 기타큐슈 국제음악제, 히로시마 교향악단 합동공연과의 UN 창설 50주년 및 광복 50주년 기념 뉴욕 UN총회장 연주회, 2002년 차이나 필과의 서울, 베이징, 상하이 교환연주회를 통해 한국교향악단의 대외 이미지를 고양시켰다. 또한, 남북 평화 사절단으로 2000년 8월에는 북한의 조선국립교향악단과 서울에서 역사적인 남북교향악단 합동연주회를 가졌고, 2002년 9월에는 평양에서 한 번 더 개최하여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2010년 10월 UN 창설 65주년 기념콘서트를 비롯한 미국순회연주, 2013년 7월에 개최된 중국국가교향악단 특별합동연주회, 2014년 10월 러시아 사할린에서 열린 한-러 우호 축제 등에 참여하며, 문화사절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바그너 탄생 200주년 기념 콘서트, 정전 60주년 기념 특별연주회, 유네스코 등재 기념 아리랑 대공연 등 시의성 있는 굵직한 대형 음악회를 연달아 열어 문화예술계로부터 기대와 화제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시도도 계속 이어져 ‘클래식과 한복의 만남’, ‘국립현대미술관의 빌 비올라 트리스탄 프로젝트’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과의 협업을 시도하여 클래식 음악의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다.

2014년 세계적인 지휘자 요엘 레비의 취임 이후 KBS교향악단은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요엘 레비의 지휘로 KBS교향악단 단원들의 기량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으며, 더욱 깊이 있는 색깔을 부여하고 있다. 2016년 창단 60주년을 맞아 성공적인 브루크너 페스티벌 개막연주 등 성공적인 유럽투어를 마지고 온 KBS교향악단은 2017년 폭넓은 연주 활동과 안정적인 앙상블, 깊이 있는 사운드로 청중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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