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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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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연극 <보도지침>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7. 5. 19(금) ~ 20(토)
  • 공연시간평일 19:30, 토 15:00, 19: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 소요시간120분
  • 관람등급14세(중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연극
  • 유료회원선구매2017-01-13 ~ 2017-01-22
  • 문의처042-270-8333, 1544-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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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티켓오픈 :  3월 21일 (화) 14:00

진실에 대한 답을 듣기 위해 우리는 세상에 공개한다!”  
실제 사건 소재로 한 완벽한 법정 드라마, 연극 <보도지침>

지금으로부터 30년전, 언론계 흑역사로 기억 되는 보도지침사건이, 연극 무대에서 부활한다. 
연극 <보도지침>, 5공화국 시절인 1986년 전두환 정권 당시, 김주언 한국일보 기자가 월간 지에 보도지침을 폭로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 되었다.  
당시, 이 사건을 폭로한 언론인들은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 되었고, 9년후인 1995년 대법원의 무죄 판결을 받았다. 한편, 폭로 사건이 있었던 1986년 당시, 보도지침을 폭로한 이 사건은, ‘보도지침에 의해 보도되지 않았다.
 
뮤지컬 ‘그날들아랑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를 흥행의 반열에 올려놓은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가 제작, 기획을 맡았으며, 1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연출상에 빛나는 젊은 연출가 오세혁이, 각색과 연출을 맡아, 완성도 높은 법정극을 선 보일 예정이다.
 
 답하라! 당신들은 권력을 어떻게 차지 했는가!”
무대 위 작은 외침이, 대한민국을 뒤 흔들 것이다.  
연극 <보도지침> 30년 전 위 사건의 판결과정을 재구성해 연극무대에 올려진다.  
보도지침 폭로사건의 실제인물 김주언 기자, 한승헌 변호사, 김종배 기자는 연극을 통해 김주혁기자, 황승욱 변호사, 김정배 월간독백편집장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여기에, 이들과 맞서는 최돈결 검사가 가세. 연극 속 네 사람은 대학시절 연극 동아리를 통해 뜨거웠던 청춘 시절을 함께 한 친구들로 설정됐다.  
오랜 시간이 지난 사건 이지만, 현 시국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는 이 이야기는, 현재를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 큰 외침과 메시지를 줄 것이다.
  
패기와 관록의 조화! 연기파 배우 총 출동!
치열하고 통쾌한 법정극 선 보인다.  
대전공연에는 보도지침을 폭로한 기자 김주혁 역에는 이형훈과 함께 오랜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오는 봉태규가 캐스팅 되었다. 월간 독백의 발행인 김정배 역에는 기세중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을 변호하는 변호사 승욱 역에 박정표, 이들과 맞서는 검사 돈결 역에 남윤호가 캐스팅 되었다. 여기에, 이들의 은사이자, 본 재판의 판사인 원달 역에 윤상화가 함께 한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남자 역에는 김대곤과 최연동, 여자 역에는 정인지와 이화정이 캐스팅 되었다.  
패기 넘치는 젊은 배우들과 오랜 시간 무대를 지켜온 실력파 연극 배우들의 조화로, 2017년 상반기 연극계의 최고의 앙상블을 보여줄 예정이다.
 
 
 
 
 
 
 

5월 19일(금) 19:30
봉태규, 기세중, 박정표, 남윤호, 윤상화, 김대곤, 이화정

5월 20일(토) 15:00
이형훈, 기세중, 박정표, 남윤호, 윤상화, 김대곤, 이화정

5월 20일(토) 19:00
이형훈, 기세중, 박정표, 남윤호, 윤상화, 김대곤, 이화정

 어느 날 부터인가,
이름 모를 곳에서 날아오는 팩스.  
이 단어는 꼭 써라, 저 사진은 절대 쓰지마라!’  
 서른 둘의 엘리트 기자가,
아무도 거스르지 않는 지침을, 보란 듯이 거스르고,
세상에 공개한다.
 그 날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대학시절을 함께 보내고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던 네 명의 친구는
이 ‘보도지침사건으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첨예하게 대립하게 된다. 
과연 그들은 어떤 지침을 거스른 것일까?
그들을 움직이는 지침은 대체 어디에서 왔을까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