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벨체아 콰르텟 & 노부스 콰르텟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7년 12월 9일(토)
  • 공연시간19: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 소요시간약 11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7-01-13 ~ 2017-01-22
  • 문의처042)270-8333, 1544-1556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클래식 에디션 IV _ 벨체아 콰르텟 & 노부스 콰르텟

세계 최정상 콰르텟과 차세대 콰르텟의 만남
벨체아 콰르텟 & 노부스 콰르텟

드디어 그들이 온다.  현악사중주 매니지먼트로 독보적인 글로벌 에이전시 '지멘아우어'가 자랑하는 세계 최정상 콰르텟 '벨체아 Belcea Quartet'의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 벨체아 콰르텟의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는 실내악 분야에서는 전설과도 같은 기록물로 남아있다. 이번 연주는 그들 연주의 일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적같은 무대로, 벨체아 콰르텟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함께 작업한 노부스 콰르텟이 함께 무대에 설 예정이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최정상 콰르텟과 놀라운 속도로 성장을 거듭하는 차세대 콰르텟의 만남, 클래식 음악 애호가라면 놓쳐서는 안 될 반드시 기억해야 할 공연이다.  
 

프로그램

1부  벨체아 콰르텟 
               
Haydn / String Quartet No.27 in D Major Op.20 No.4 Hob III:34
하이든 / 현악4중주 제27번 라장조 작품 20-4

Dvořák / String Quartet No.12 in F Major Op.96 "American"
드보르작 / 현악4중주 제12번 바장조 작품 96 "아메리카"


-Intermission -

2부  벨체아 콰르텟 & 노부스 콰르텟
            
Mendelssohn / String Octet in E-flat Major Op.20
멘델스존 / 현악8중주 내림 마장조 작품 20

※ 상기 프로그램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벨체아 콰르텟 BELCEA QUARTET

"A world-class ensemble…”- Erica Jeal, The Guardian, 23 September 2008

벨체아 콰르텟은 1994년 영국 런던 왕립음악원을 기반으로 루마니아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코리나 벨체아와 폴란드 출신의 비올리스트 크시슈토프 호젤스키가 주축이 되어 결성된 단체이다. 이후 알반 베르크와 아마데우스 콰르텟의 멤버의 지도를 받았으며, 프랑스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악셀 샤셰르와 첼리스트 앙투안 레데르렁이 합류하면서 음악적 영역이 광범위하게 확장되고 있다. 20여 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그 명성이 건재하며, 세계 최정상 콰르텟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2010년부터 아르테미스 콰르텟과 함께 빈 콘체르트하우스의 상주음악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6/2017 시즌에는 런던 위그모어홀, 뉴욕 카네기홀,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브뤼셀 플라제, 함부르크 엘브필하모니 등의 무대에 선다. 벨체아 콰르텟은 자체 기금을 조성해 장래가 촉망되는 현악사중주단을 선정, 집중적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부스 콰르텟이 이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수혜를 받은 바 있다.

벨체아 콰르텟은 특히 뛰어난 다수의 음반을 발매했다. 슈베스트, 브람스, 모차르트, 드뷔시, 라벨 등을 비롯해 브리튼과 바르톡의 곡을 담은 음반이 EMI 클래식 레이블로 발매됐다. 2012년과 2013년에는 벤자민 브리튼 스튜디오에서 라이브로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을 녹음해 지그재그 레이블로 발매했는데, 이 음반은 독일 에코클래식 어워드를 수상했다. (수록곡 중 Op. 59-3 라주모프스키’ 2악장은 영화 <카핑 베토벤>에 삽입됐다.) 2015년에는 결성 20주년을 맞아 베베른, 베르크, 쉔베르크의 작품을 담은 음반을 발매했으며, 2016년 가을에는 브람스 현악사중주와 피아노오중주 곡을 담은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특히 벨체아 콰르텟은 베토벤 현악사중주 스페셜리스트로 2012년 빈의 콘체르트하우스에서 연주한 16편의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를 담은 영상물 [Belcea Quartet BEETHOVEN (Complete String Quartets)]은 이 장르의 기념비적인 기록물로 평가 받고 있다.

[Members]
코리나 벨체아(Corina Belcea), 악셀 샤셰르(Axel Schacher),  Violin
크시슈토프 호젤스키(Krzysztof Chorzelski), Viola
앙투안 레데르렁(Antoine Lederlin), Cello

노부스 콰르텟 NOVUS QUARTET

“이 앙상블은 놀라울 만큼 견고하고 균형 잡힌 연주를 한다. 네 음악가들 모두 동등한 수준으로 연주하며, 음악을 만드는 방법은 매혹적이다. 우리는 노부스 콰르텟의 밝은 미래를 예견한다.” 
                                                                                      -루카스 하겐 (하겐 콰르텟 제1바이올리니스트)

 “이 앙상블은 놀라울 만큼 견고하고 균형 잡힌 연주를 한다. 네 음악가들 모두 동등한 수준으로 연주하며, 음악을 만드는 방법은 매혹적이다. 우리는 노부스 콰르텟의 밝은 미래를 예견한다.” -루카스 하겐 (하겐 콰르텟 제1바이올리니스트)
젊은 현악사중주, NOVUS Quartet은 바이올린 김재영, 김영욱, 비올라 이승원, 첼로 문웅휘 이상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차세대 솔리스트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이자 각각 국제콩쿠르 입상자들이기도 한 멤버들이 실내악에 대한 사명감으로 결성했으며 1바이올린과 2바이올린의 구분이 없는 인상적인 팀운영은 곡마다 표정이 다양한 음악을 만드는데 큰 자산이 되고 있다.
결성 직후 오사카 국제 실내악 콩쿠르를 비롯해서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 하이든 국제실내악 콩쿠르 등 저명한 실내악 콩쿠르에서 순위입상을 했으며 노부스 콰르텟의 모든 콩쿠르 기록은 한국인 최초 순위입상이다. 노부스 콰르텟은 2013년 뉴욕 카네기홀 데뷔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올렸으며 슈바츠발트 페스티벌, 하이델베르크 슈베칭엔 페스티벌, 리스본 체임버 뮤직 페스티벌, 바르나 뮤직 페스티벌 등 여러 저명한 해외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또한 현악사중주단으로는 이례적으로 Süddeutsche Philharmonic Orchestra와 협연무대에서 슈포어의 현악사중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을 연주하기도 하였다. 국내에서는 서울스프링 실내악페스티벌, 대관령 국제음악제, 통영국제음악제를 포함한 여러 음악축제에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다. 매년 정기적으로 고국의 무대에서 실험적인 정기연주회를 여는 동시에 국내 최초로 바흐의 푸가의 기법 전곡연주를 했다. 2011년 국제교류재단의 후원으로 코스타리카 크레도마틱 국제음악제에 초청받아 10회가 넘는 연주무대에 올랐으며 클래식 한류를 앞장서며 엘살바도르, 파나마로 이어지는 중남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13년 KBS FM이 주관하는 '한국의 음악가' 시리즈의 일환으로 음반 녹음을 했으며 2014년 제13회 통영국제음악제 상주음악가로 선정되었다. 2014년 4월 KBS교향악단과 슈포어의 현악사중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을 국내 초연하였으며 이듬해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무대에 섰다. 2015년 3월 오스트리아 빈 뮤직페라인를 비롯하여 9월 한국팀 최초로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성공적인 데뷔를 가진바 있다. 특히, 평단의 극찬을 받았던 2015년 12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가진 <죽음과 소녀> 연주는  제2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서 음악분야 실내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노부스 콰르텟은 베를린 국립음대, 뮌헨 국립음대 그리고 드레스덴 국립음대 등에서 수학하고 있는 개인 독주자 과정과는 별도로 뮌헨국립음대에서 멤버 전원이 명교수 크리스토프 포펜과 하리올프 슐리히티히의 지도로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을 함께 수학했다. 2014/2015시즌부터 하겐 콰르텟, 벨체아 콰르텟, 아르테미스 콰르텟 등이 소속되어 있는 현악사중주 매니지먼트로는 독보적인 글로벌 에이전시인 지멘아우어(Impresariat Simmenauer)의 소속 연주자로 유럽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노부스 콰르텟은 지멘아우어에 이름을 올린 첫 한국인 아티스트이자 현재 유일한 동양인 소속아티스트이기도 하다.

[Members]
 Violin 김재영 김영욱 Viola 이승원, Cello 문웅휘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