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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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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바흐 무반주 컬렉션 I_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7년 4월 29일(토)
  • 공연시간15: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6만원, S석 4만원, A석 2만원
  • 소요시간약 180분(인터미션 2회 포함)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7-02-17 ~ 2017-02-23
  • 문의처042)270-8333, 1544-1556

바흐 무반주 컬렉션 I_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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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이 시대 최고의 거장들이 들려주는 바흐 무반주 음악의 진수, 2017 바흐 무반주 컬렉션!
BACH SOLO I, 정경화의 바흐 무반주 전곡 연주

2016년 젊은 거장들에 이어 2017년 <바흐 무반주 컬렉션 BACH SOLO>은 이 시대 최고의 경륜 있는 거장들의 무대로 소개할 예정이다.
그 첫 무대의 주인공은 설명이 필요 없는 ‘바이올린의 여왕’ 정경화, 그녀가 오랜 시간 공들여 탐구해 온 바흐의 세계로 안내한다. 지난 해 바흐 무반주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 음반을 출시한 정경화의 전곡 연주 실황을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거장의 깊이와 열정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 <2017 바흐 무반주 컬렉션> 티켓 오픈일 공지 (3개 공연 동시 오픈)
대전예당 유료회원 선구매 : 2017. 2. 17(금) 14:00 ~ 2. 23(목) 24:00
일반구매 : 2017. 2. 24(금) ~

Program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 파르티타 전곡

바이올린│정경화 Kyungwha Chung

정경화는 세계무대에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추구해 나가는 최고의 음악인들 가운데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바이올린의 거장이다. 강렬한 음악적 감수성과 예술적 완성을 향한 끊임없는 추구로 전 세계 음악애호가들의 높은 찬사를 받아왔다. 1967년 레벤트리트 콩쿠르(Edgar Leventrit Competition) 우승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으며 음악계에 등장, 앙드레 프레빈(Andre Previn), 게오르그 솔티(Sir George Solti), 클라우스 텐슈테트(Klaus Tennstedt), 리카르도 무티(Riccardo Muti), 버나드 하이팅크(Bernard haitink), 다니엘 바렌보임(Daniel Barenboim), 클라우디오 아바도(Claudia Abbado) 등 최고의 지휘자들이 이끄는 정상급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하며 맹활약해왔다. 또한 라두 루프(Radu Lupu), 크리스티안 짐머만(Krystian, Zimerman), 피터 프랭클(Peter Frankl) 등과 듀오 무대를 이어왔다. 데카, RCA, 도이치 그라모폰, EMI 등에서 총 32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전설적인 명반들을 남겼고, 아시아위크가 뽑은 ‘위대한 아시아인 20인’, 영국 선데이타임스가 선정한 ‘최근 20년간 가장 위대한 기악 연주자’에 오르기도 했다. 2005년 손가락 부상 이후 5년간 연주를 중단했으나 이후 재기에 성공, 2013년 아시아투어, 2014년 런던 로열페스티벌홀 공연, 2015년 일본투어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워너뮤직과의 레코딩을 앞두고 있다. 현재 정경화는 줄리아드음악원 교수와 제8회 대관령국제음악제 예술감독, 이화여대 석좌교수로 활동 중이며, 2015년에는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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