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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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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2017 아침을 여는 클래식 3월 - 피아노 옴니버스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7년 3월 14일(화)
  • 공연시간오전 11시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80분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7-02-03 ~ 2017-02-07
  • 문의처042-270-8333, 1544-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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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일상의 변주!  2017 아침을 여는 클래식 
Cafe 11 !

음악이 삶이 되고, 삶이 음악이 되는 특별한 화요일을 열어온 <아침을 여는 클래식>의 2017 시즌 콘셉트는‘Cafe 11’입니다.

화요일 오전 11시, 누구나 쉽게 찾는 <Cafe 11>에 들러 좋은 사람들과 담소도 나누고 설레고, 뜨겁고, 아쉬웠던 삶의 기억들을 음악으로 더듬어 봅니다.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열리는 2017의 첫 무대는 잘생긴 3명의 젊은 남성피아니스트로 구성된 ‘피아노 옴니버스’가 꾸밉니다. 천재적인 즉흥 연주와 재치있는 입담을 기대하세요.


-티켓오픈 공지
유료회원 선구매 : 2017. 2. 3(금) 오후 2시 ~ 2. 7(화) 24시
일반회원 구매 : 2. 8(수) 부터

· Mozart Piano Sonata <Turkish March>

· Mozart Piano Sonata D Major for 4hands

· F.Chopin Etude 10-3, 9, 5

· 정환호 <날아가>, <그렇게 웃어요>

· 최영민 <어떤날>, <Paganini Variation>

· 관객참여 : Talk And Song Request (1)

· Guest 색소포니스트 : Monti Czards

· C.Saint-Saens : Aquarium

· J.Brahms : Hungarian Dance No.5

· 관객참여 : Talk And Song Request (2)

· 사운드오브뮤직 OST : My Favorite Things

· 즉흥 피아노 배틀

· 반짝반짝 작은별 주제에 의한 라틴풍 변주곡


· 연주 곡목은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 피아노 옴니버스

피아니스트 김기경, 정환호, 최영민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그룹으로 2016년 3월 창단되어 문체부 주관사업인 <다중집합 순회시설 공연>을 통해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10여개 도시에서 연주하였다. 탁월한 연주력과 특유의 순발력으로 즉흥음악은 물론 관객이 즐거워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뛰어난 소통능력을 인정받았다.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미술관 D Museum의 <미술관 음악회>, 금호아시아나 초청 문화가 있는날 공연 <클래식포유>, 현대백화점 <태교음악회>, 평창 알펜시아 <와인콘서트>, 양평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공연 등 다양한 연주회에 초청되었다.

세 명의 피아니스트는 각각 클래식 연주와 작/편곡이 동시에 가능한 아티스트로서 클래식-영화음악-대중가요-크로스오버에 이르는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섭렵하고 있으며 무대에서 즉흥으로 관객이 원하는 곡을 들려줄 수 있는 순발력을 가지고 있다. 2016년 11월 첫 번째 정규 컴필레이션 앨범 <All That Piano>를 발매 및 유통하였으며 TLI아트센터와의 공동기획으로 첫 번째 공식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들의 독특한 실험정신은 YES24 문화웹진 <채널예스>에 ‘세 남자의 피아노 이야기’를 통해 소개되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