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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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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2017 아침을 여는 클래식 4월 - 염은초 밴드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7년 4월 11일(화)
  • 공연시간오전 11시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80분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7-02-03 ~ 2017-02-07
  • 문의처042-270-8333, 1544-1556

2017 아침을 여는 클래식 4월 - 염은초 밴드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일상의 변주!  2017 아침을 여는 클래식
Cafe 11 !

음악이 삶이 되고, 삶이 음악이 되는 특별한 화요일을 열어온 <아침을 여는 클래식>의 2017 시즌 콘셉트는‘Cafe 11’입니다.

화요일 오전 11시, 누구나 쉽게 찾는 <Cafe 11>에 들러 좋은 사람들과 담소도 나누고 설레고, 뜨겁고, 아쉬웠던 삶의 기억들을 음악으로 더듬어 봅니다.

리코디스트 염은초는 ‘바로크계의 아이돌’, ‘스테이지 몬스터’라는 별명을 가진 세계 리코더계의 스타입니다.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한껏 느껴 볼 수 있는 무대입니다.


-티켓오픈 공지
유료회원 선구매 : 2017. 2. 3(금) 오후 2시 ~ 2. 7(화) 24시
일반회원 구매 : 2. 8(수) 부터

· G. F. Handel  Recorder Sonata in g minor, HWV 360

· A. Vivaldi   Concerto in F major, RV 433 “La Tempesta di Mare”

· A. Vivaldi   Concerto in C major, RV 444

· A. Vivaldi   Concerto in G minor, RV 439 “La Notte”

 

연주곡목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리코디스트 염은초

염은초는 2012년 독일에서 열린 니더 작센 국제 리코더 에서 6명의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완벽한 우승을 거두며 반향을 일으킨 라이징 스타이다. 당시 최고심사위원장 콘라드 슈타인만은 "반드시 무대에 서야만 하는 사람, 스테이지 몬스터"라는 평을 하였으며, 베를린 심사위원 수잔나 프롤리히는 "심사가 필요 없는 완벽한 감동의 연주, 리코더계의 스타"라는 극찬과 함께 더 이상 심사를 할 필요가 없다며 심사평을 제출하지 않아 화제를 일으켰다.

염은초는 2006년 만14세에 최연소 나이로 제20회 국제 야마나시 고음악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이후 뉴질랜드 패트만 내셔널 주니어 아카데미 입학, 볼프강 크레머 교수를 사사했다. 16세에 스위스 취리히 국립음대에 최연소 입학하여 세계적인 리코더의 거장 키이스 부케 교수를 사사하며 만18세에 학사를 졸업하였다. 그 후, 세계적인 고음악 음악대학인 바젤 스콜라 칸토룸에 최연소 나이로 한국인 최초 합격 및 석사 졸업을 하였고 콘라드 슈타인만을 사사했다. 2014년에는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 길드홀 음악학교에 관악기 최초로 입학하였으며, 2015년 최연소로 Artist Diploma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스위스 세인트 갈렌 성 바로크 페스티벌 리사이틀 및 바젤 고음악 페스티벌, 로잔 현대음악 페스티벌, 베른, 취리히, 루체른, 프리부르그 등 스위스 전국에서 솔로 리사이틀 및 앙상블 투어를 하였다. 그 외 독일 메르직 뮤직타게 축제, 오스트리아 그라츠 고음악축제, 일본 츠루, 야마나시 고음악 축제, 런던 하노버 조지 스퀘어, 런던 헨델 축제,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씨티홀 등에서 연주하였다.

런던 길드홀 음악학교 박사과정 연주에서는 윤이상의 리코더를 위한 독주곡 "중국그림: 물가의 은둔자"를 한국적 정서를 담아 감각적인 연주로 재해석하여 극찬을 받았다. 영국 클래식 FM에서 현존하는 유명 영국 작곡가 칼 젠킨스와 공동 주최한 클래시컬 어워드에서 리코디스트 최초 파이널리스트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다. 2015년 한국인 리코디스트 최초로 텔레만의 12개의 환상곡을 런던 길드홀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였고 “Euncho in London” 이라는 타이틀로 음반 발매 하였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