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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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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2017 아침을 여는 클래식 11월 - 뷔에르 목관앙상블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7년 11월 14일(화)
  • 공연시간약 80분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80분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7-02-03 ~ 2017-02-07
  • 문의처042-270-8333, 1544-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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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일상의 변주!  2017 아침을 여는 클래식
Cafe 11 !

음악이 삶이 되고, 삶이 음악이 되는 특별한 화요일을 열어온 <아침을 여는 클래식>의 2017 시즌 콘셉트는‘Cafe 11’입니다.

화요일 오전 11시, 누구나 쉽게 찾는 <Cafe 11>에 들러 좋은 사람들과 담소도 나누고 설레고, 뜨겁고, 아쉬웠던 삶의 기억들을 음악으로 더듬어 봅니다.

뷔에르(vere)는 라틴어로 진실된, 진짜의(real) 라는 뜻으로 진정성 있는 실내악 음악을 추구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목관5중주를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무대에서 최고의 앙상블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젊은 목관5중주 바로 뷔에르앙상블입니다.

 

-티켓오픈 공지
유료회원 선구매 : 2017. 2. 3(금) 오후 2시 ~ 2. 7(화) 24시
일반회원 구매 : 2. 8(수) 부터

Rimsky-Korsakov Flight of the Bumblebee

Denes Agay   Five Easy Dances

A. Klughardt   Wind Quintet in C Major, Op.79

Cinema Paradiso / <Cinema Paradiso> OST
    
Georges Bizet  CARMEN Suite  for Wind quintet


 

*프로그램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뷔에르 목관 5중주

젊은 목관5중주 뷔에르 앙상블은 리더인 클라리넷 조성호를 주축으로, 플루트 유지홍, 오보에 고관수(게스트), 바순 이은호, 호른 주홍진, 이상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차세대 솔리스트들로 2013년에 결성되었다. 전원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젊은 연주자들이며 각자 동아콩쿠르, 중앙콩쿠르, 이화 경향 등 다수의 국내외 콩쿠르에서 우승한 화려한 콩쿠르 수상경력을 바탕으로 실내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로 뜻을 모아 뷔에르 앙상블의 기초를 마련했다. 멤버 전원이 우리나라 주요 오케스트라들의 수석진으로 활동하며 우리 음악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주역들이다. 결성직후인 2014년 제3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에서의 우승(아트실비아상)은 우리 음악계의 놀라운 사건이 되었다. 아트실비아 오디션의 역대 우승자가 현재 우리 실내악계의 상징적인 존재인 노부스 콰르텟과 트리오 제이드라는 것을 감안하면 향후 대한민국 음악계를 이끌어 갈 대표적인 실내악팀으로서 강력한 존재감을 알리는 첫 무대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뷔에르(vere)는 라틴어로 진실된, 진짜의(real) 뜻으로 진정성 있는 실내악 음악을 추구하겠다는 의미이며 우리나라에서 목관5중주를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무대에서 최고의 앙상블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우리나라 최고의 실내악 페스티벌인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에 초청 받아 연주하였으며 2014년 8월 제1회 정기연주회를 전석매진으로 성황리에 마치고 부산 영화의 전당 주최하는 실내악축제에도 초청받아 연주하였다. 이어 예술의전당에서의 제2회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인천 썸머 페스티벌에 초청받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