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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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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회화적 이미지의 라인강을 만나다!>-마스터즈시리즈 6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7년 6월 22일(목)
  • 공연시간19 : 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소요시간총100분 예정(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대전MBC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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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소개

대전시립교향악단회화적 이미지의 라인강을 만나다!’
마스터즈 시리즈 6
 
청각적으로만 전하는 음악의 한계를 뛰어 넘어
색채적이고 데셍적인 이미지를 회화적으로 전한다!
헝가리 다비드 포퍼 국제 첼로 콩쿠르 우승에 빛나는 라이징 스타 제임스 정환 김!
“19세 첼리스트의 독주회는 단순한 탁월함을 넘어, 한 젊은 거장의 역사적인 등장이었으며
첼로 연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공연 이었다!” - 음악비평가 해리스 골드스미스
가볍고 상쾌한 음색, 부드러운 보잉과 정갈한 소리, 차이콥스키 특유의 낭만성을 꿈처럼 선보인다!
서곡의 의미를 넘어 음악이 주는 감동을 이끈다!
오스트리아 풍의 엄격한 구성 속에 창의적인 악상과 창의를 넣어 활기 넘치는
모차르트의 <교향곡 제35하프너”>
음악의 질적 차원을 바꾸는 마에스트로 마티아스 바메르트의 지휘로 만난다!


공 연 명 : 마스터즈 시리즈 6 회화적 이미지의 라인강을 만나다!’
공연일시 : 2017. 6. 22() 19:30
공연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주 최 : 대전광역시대전MBC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지 휘 : 수석객원지휘 _ 마티아스 바메르트(Matthias Bamert)
협 연 : 첼로 _ 제임스 김(James Kim)
프로그램 : 모차르트 _ 교향곡 제35번 라장조, 작품 385 "하프너"
차이콥스키 _ 로코코 변주곡, 작품 33
슈만 _ 교향곡 제3번 내림 마장조, 작품 97 “라인교향곡
입 장 료 : R30,000, S20,000, A10,000, B5,000
 
 
󰏅 프로그램
 모차르트 _ 교향곡 제35번 라장조, 작품 385 "하프너"
W. A. Mozart(1756~1791) _ Symphony No. 35 in D Major, K. 385 "Haffner"
차이콥스키 _ 로코코 변주곡, 작품 33
P. I. Tchaikovsky(1840~1893) _ Variations on a Rococo Theme, Op. 33
슈만 _ 교향곡 제3번 내림 마장조, 작품 97 “라인교향곡
R. Schumann(1810~1856) _ Symphony No. 3 in EMajor, Op. 97 “Rhenish"
 
󰏅 출연자 소개
수석객원지휘자 _ 마티아스 바메르트(Matthias Bamert)
음악의 질적 차원을 바꾸는 마에스트로
마티아스 바메르트는 미국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인 로린 마젤을 보좌하는 전임지휘자로 일하며 지휘자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였다. 이후 그는 스위스 라디오 오케스트라와 런던 모차르트 플레이어스의 예술감독을, 로열 스코티쉬 내셔널 오케스트라,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를, 런던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객원지휘자를 역임하였다. 최근 말레이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수석객원지휘자이다. 7년간 런던 모차르트 플레이어스의 음악감독으로 지내면서 75개의 교향곡이 넘는 모차르트 동시대 작품음반을 녹음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85년부터 1990년까지 로열 스코티쉬 내셔널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와 글래스고 현대음악 페스티벌의 감독을 지냈고, 1992년부터 1998년까지 루체른 페스티벌의 감독을 맡았다. 바메르트는 80장이 넘는 음반을 녹음하여 많은 국제적인 상을 받았다.

첼로 _ 제임스 김(James Kim)
단순한 탁월함을 넘어, 한 젊은 거장의 역사적인 등장
2013년 성공적인 카네기 와일홀 데뷔 독주회에서 음악비평가 해리스 골드스미스로 부터 "19세 첼리스트의 독주회는 단순한 탁월함을 넘어, 한 젊은 거장의 역사적인 등장이었으며 첼로연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공연이었다는 찬사를 받으며 음악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보스턴 심포니, 로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줄리아드 오케스트라,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유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뉴저지 카메라타 비르투오지,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등 국내외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으며 데이비드 진먼, 알렉산더 쉘리, 키스 로크하트, 미하엘 잔데를링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추었다. 잭켄트 쿡 재단에서 장학금 및 소니-미국 협회 '살롱 드 비르투오지' 수상자인 제임스 김은 2006년 헝가리 다비드 포퍼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1위를 하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렸으며, 2015년에는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박성용영재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