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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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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뉴아티스트콘서트 <비올리니스트_박미영>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7. 7. 6(목)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80분
  • 관람등급8세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7-04-25 ~ 2017-05-04
  • 문의처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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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청소년 : 8세(초등학생)이상~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클래식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비올라라는 악기에 대해 친숙하지 않은 관객들이 많다. 단지 비올라가 바이올린과 첼로의 중간 음역 톤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오묘하면서도 따뜻한 개성 있는 음색을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악기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우아하고 서정적이며 부드럽고 그렇다고 가볍지 않은 곡들로 프로그래밍 하였다.
 비올라의 음색은 사람의 목소리에 가까운 현악기로써 편안해지고 지친 마음을 치유해 주기도 한다. 비올라를 위해 작곡된 곡들이 많지는 않지만 현대 시대에 비올라를 위해 많이 편곡됨으로써 이번 프로그램이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첫 번째의 곡은 영국 작곡가인 프랑크 브릿지의 소품곡들은 성숙하며 서정미를 가지고 있고, 한편의 시와 같으며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리면서 즐길수 있는 아름다운 곡이다. 두 번째 독일작곡가의 로버트 슈만의 환상소곡은 클라리넷, 바이올린과 첼로로 많이 연주가 되는 곡이지만 가사가 없는 가곡같은 음악이기에 비올라만의 낭만적인 음색으로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이다. 세 번째 곡은 오스트리아에서 바이올리니스트겸 작곡가였던 비버의 파사칼리아는 바이올린 솔로를 위한 묵주기도 곡으로써 종교적이고 고전적인 선율과 신비스러움을 나타내주는 곡이며, 마지막 곡은 대중적으로 많이 사랑 받고 있는 소나타인 슈베르트의 첼로로 많이 연주가 되고 있는 아르페지오네 소나타이다. 디테일하고 기교적이며 슈베르트만의 슬픔과 또 다른 힘찬 개성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Frank Bridge(1879-1941)
 - Gondoliera(곤돌리에라), H80
 - Souvenir(수베니에), H48
 - Norse Legend(놀스 레전드), H.60
 - Serenade(세레나데), H48

Robert Schumann(1810-1856) - Fantasy Pieces Op.73
로버트 슈만- 환상 소곡집 Op.73
Ⅰ. Tender and with expression
Ⅱ. Lively, light
Ⅲ. Quick and with fire

<intermission>

Henrich Ignaz Franz Von Biber(1644-1704) - Passacaglia in C minor for solo Viola
핸리히 이그나즈 프란즈 본 비버 - 파사칼리아 다단조의 비올라를 위한 솔로

Franz Schubert(1797-1828)- Arpeggione Sonata in A minor, D821
프란츠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가단조 D821
Ⅰ. Allegro moderato
Ⅱ. Adagio
Ⅲ. Allegretto

비올리스트 박미영은 대전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학부과정을 마친 후 도미하여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석사과정과(Master of Degree) Graduate Diploma를 NEC Merit Award Scholarship을 받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과 수료 하였다.
일찍이 그녀는 대전 카톨릭콩쿨, 음악협회 콩쿨, 예명콩쿨, 음악저널 콩쿨과 바로크 콩쿨에 입상하며 실력을 입증했고 Boston University의 교수인 Michelle LaCourse 마스터클래스, Green Mountain Music Festival과 Just Viola Festival등 여러 음악페스티벌과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 연주하며 음악적 시야를 넓혔다. 또한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두 번의 독주회를 하였고, NEC Philharmonia 수석과 부수석을 맡아 연주를 하였으며, Jordan Hall과  Brown Hall등에서 몇 작곡가들의 작업을 통해 다양한 연주자들과 함께 교감을 하며 기량을 넓혀갔다. 러시아의 초청으로 PBC 챔버의 비올라 수석연주자로 노보시비리스크의 필하모닉 홀에서 연주 하였고, Haffner Sinfonietta와 Hwaeum Chamber Orchestra의 연주자로 활동하며 First Cambridge Church, Tufts University,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와 Brown University등에서 많은 연주자들과 함께 솔로 연주 뿐만 아니라 앙상블활동을 하며 다수의 연주를 통해 전문연주자의 입지를 다져 왔다. 설희영, 김상진, 강주이, Dimitri Murrath에게 사사를 받았으며, 관객들과 교감할 수 있는 따뜻한 연주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과 활동을 하고 있다.

피아노_ 이고은
피아니스트 이고은은 서울예고를 졸업 후 독일 베를린 한스아이슬러(Hanns Eisler) 국립음대 학사과정(Vordiplom)을 수석으로 입학하였으며, 베를린 국립예술대학(UdK)에서 전문연주자과정(Diplom)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Salzburg Mozarteum)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Postgraduate)을 졸업하였다.
독일 힌데미트 국제콩쿨 3위 및 베토벤특별상, 이태리 트레비소 국제콩쿨 3위, 불가리아 Heirs of Orpheus 국제콩쿨 1위 및 스크리아빈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국제콩쿨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Paul-Hindemith-Gesellschaft와 Ottilie-Selbach-Redslob-Stiftung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음악가로서의 기반을 다졌으며, 서울대학교,순천대학교 초청연주, 익산시 초청으로 독주회, 송탄 페스티발 초청연주,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솔리스트 앙상블 연주, 전주시립교향악단과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현재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수석 피아니스트로 재직 중이며, 원광대학교, 전주예술중·고등학교, 전주 예술영재교육원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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