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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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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특별공연 <소리마녀의 비밀상자>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7.5.5(금)~6(토) / 2일2회
  • 공연시간11: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2만원, S석 1만원
  • 소요시간약 90분
  • 관람등급6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오페라
  • 문의처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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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어느 날 음계 하나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우리가 듣는 아름다운 음악은 어느 한 음이 특별히 뛰어나서가 아니라 여러 음이 모여 화음을 이루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소리를 낸다 해도 음 혼자서, 또는 하나의 음이 빠진 상태에서는 결코 좋은 음악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나디바와 소리마녀, 최고솔과 음계 친구들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깨달을 수 있다

소프라노 가수 나디바는 뛰어난 실력과 아름다운 외모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단점이라면 지나치게 도도하고 까칠한 성격. 하지만 그 곁에서 그림자처럼 따르며 귀찮은 일을 도맡아 하는 오비서 덕분에 별 탈 없이 화려한 삶을 살아간다. 그런데 나디바와 함께 살아가는 노래의 주역들인 도레미파솔라시 일곱 음계 가운데 솔(최고솔)은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이 다른 음계들과 똑같은 취급을 받는 것에 불만을 갖는다. 어느 날 밤 최고솔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자기 혼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꿈꾸며 집을 나간다. 일곱 음계 가운데 하나인 최고솔이 사라지자 나디바는 더 이상 노래를 할 수 없게 되고, 독창회를 앞두고 한창 준비에 들어가야 하는 때 벌어진 이 실종사건으로 나디바의 집에선 대소동이 벌어지고 나디바와 오비서, 남은 음계들 모두가 힘을 합쳐 최고솔을 찾아 나선다.
한편 나디바의 집을 나온 최고솔은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름다운 소리에 끌려 소리마녀의 성에 다다른다. 소리마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차지해 가장 강한 마녀가 되려는 욕심에 세상의 아름다운 소리들을 훔쳐와 자기 성 안의 상자들에 가둬두는데 제 발로 찾아온 최고솔을 속여 자기 일을 돕게 만든다.방방곡곡 최고솔을 찾아다니던 나디바 일행도 여행 끝에 소리마녀의 성에 도착하게 되고 그 안에서 최고솔을 맞닥뜨린다. 소리마녀의 속임수로 음계들을 원망하며 지내던 최고솔은 음계들을 만나 시비를 걸지만 곧 오해가 풀리면서 모두가 소리마녀의 계략임이 드러난다.
나디바 일행이 어렵게 찾아낸 최고솔을 데려가려하자 소리마녀가 나타나고 서로 최고솔을 차지하려는 두 사람 사이에 노래대결이 벌어진다. 그 과정에서 나디바와 소리마녀의 과거가 드러나고 몰랐던 지난 사정을 알게 된 나디바는 소리마녀에게 사과하며 순순히 자기 목소리를 소리마녀에게 내놓는데.

나디바_김경연,박현경
소리마녀_변정란,김윤희
최고솔_김경란,양세라
오비서_유승문
지휘 _강신태
연출_김어진
작곡_오이돈
작가_박나경
벨로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오키드 어린이 합창단

솔리스트 디바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무대에서 각자 솔리스트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성성악가들로 구성된 <솔리스트 디바>가 2013년 모차르트의 여인들 베르디으 ㅣ여인들 2014년 10주년 기념 Diva in Opera의 타이틀로 관객을 찾아가는 무대로,2015년에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는 하나되어라는 부제의 평화콘서트를 주최하였다
소프라노 이영신 단장을 중심으로 대전 출신의 유학파 여성성악가들의 모임인 '솔리스트 디바'20046월 창단하였으며 관객들과의 편안한 음악적 교류를 위해 다양한 레퍼토리와 연출 및 기획을 모색하고 있다.2004년을 기점으로 창단연주와 순회연주, 기획연주와 더불어 대중을 찾아가는 더욱 친근한 무대로 함께하는 음악을 강조하고 있으며 여성의 섬세한 소리와 아름다운 하모니로 오페라, 뮤지컬 등의 다양한 음악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4년째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르드 국립 오페라 발레 극장" 초청으로 '푸쉬킨 국제 음악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오페라 공연을 선보이는 등 국내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왕성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더욱 다양하고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계획 중이다.

추후 출연진은 공연단체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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