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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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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만원콘서트Ⅰ> (공동기획)

  • 공연구분공동기획
  • 공연기간2017년 5월 31일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120분(인터미션, 해설 포함)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17-05-18 ~ 2017-05-19
  • 문의처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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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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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만원으로 즐기는 수요콘서트

일상의 작은 휴식이 될 특별한 콘서트가 펼쳐진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줄여서 매마수’)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중 하나로 5, 11월 두 차례 선보일 만원콘서트는 대전 클래식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과 두 명의 피아니스트, 그리고 장일범의 친절한 해설이 함께한다.

5월 마지막 밤 먼저 선보이는 <만원콘서트>2017326일 제13회 서울국제콩쿠르 우승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신창용이 류명우 지휘자가 이끄는 대전시향과 협연한다. 최근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쇼팽 콩쿠르 우승으로 공연계를 들썩이면서 콩쿠르와 클래식 장르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져 있는 이 때 가장 따끈따끈한 트로피의 주인공을 만나는 특별한 기회이다.


서울국제콩쿠르
+ 신창용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3개 부문을 매년 한 부문씩 번갈아 개최하는 서울국제콩쿠르는 올해 총 11개국 98명이 참가해, 피아노 부문 최초로 결선에 전부 한국인이 올라 한국 클래식의 선전을 보여 주기도 했다. 3년 전 생애 첫 출전한 콩쿠르인 서울국제음악콩쿠르에서 아쉽게 준결선에 그쳤던 신창용은 이번 재도전을 통해 우승상금 5만 달러와 2018 교향악축제 협연과 리사이틀을 약속받은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예원학교에서 권마리를,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 강충모를 사사, 서울예고 수석입학, 미국 커티스음악원을 거쳐 현재 줄리어드음악원에서 전액장학생으로 로버트 맥도날드를 사사하며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그는 2016년 뉴욕 카네기홀 데뷔 후 힐튼헤드국제피아노콩쿠르 1, 일본 센다이국제음악콩쿠르 5, 프랑스 그랑프리 아니마토 국제콩쿠르 2위에 이어 이번 콩쿠르 입상으로 다시한번 그의 위상을 알리게 되었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 서사적 낭만 스토리

서사적 낭만 스토리를 만나다라는 부제로 하루 전날 마스터즈 시리즈를 통해 시벨리우스의 카렐리아 모음곡 작품 11’과 멘델스존의 교향곡 제3번 가단조 작품 56 <스코틀랜드>’를 먼저 선보이는 후 펼칠 연주라 더욱 완벽한 호흡이 기대되는 대전시향의 완숙한 음악! 콩쿠르 결선무대에서 심사위원을 사로잡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의 감동을 다시 대전에서 재현하는 신창용의 협연! 거기에 공연의 이해를 높이고 재미를 더하는 감칠맛 나는 장일범의 해설이 함께하는 <만원콘서트>.
만원으로 즐기는 속이 꽉 찬 만원(滿員)콘서트, 놓치지 마시길......

시벨리우스 _ 카렐리아 모음곡, 작품 11
J. Sibelius_ Karelia Suite, Op. 11

1. Intermezzo. Moderato - 간주곡. 보통 빠르기로
2. Ballade. Tempo di menuetto - 발라드. 미뉴에트 빠르기로
3. Alla marcia. Moderato 행진곡 풍으로. 보통 빠르기


라흐마니노프 _ 피아노 협주곡 제2번 다단조, 작품 18 (피아노_ 신창용)
S. Rachmaninoff_ Piano Concerto No. 2 in c minor, Op. 18

1. Moderato 보통 빠르기로
2. Adagio sostenuto 음을 충분히 유지하며 느리게
3. Allegro scherzando - 빠르고 활기차게


Intermission


멘델스존 _ 교향곡 제3번 가단조, 작품 56 "스코틀랜드"
F. Mendelssohn_ Symphony No. 3 in a minor, Op. 56 "Scottish"

1. Andante con moto - Allegro un poco agitato - 움직임을 가지고 조금 느리게 - 빠르고 조금 격양되게
2. Vivace non troppo - 매우 빠르나 지나치지 않게
3. Adagio - 느리게
4. Allegro vivacissimo - Allegro maestoso assai - 매우 빠르게 - 빠르고 매우 장엄하게

 

 피아니스트_ 신창용

피아니스트 신창용은 "He alternates between extreme fire and melting sensitivity, each of which gains by contrast to the other."(“그는 극도의 맹렬함과 녹는 듯한 섬세함을 주고받으며, 각각의 대조를 이룬다.) 라는 호평을 받으며 2016년 뉴욕 카네기홀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2017년 서울국제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입상하며 다시한번 그의 위상을 클레식 음악계에 알리게 되었다.

2010년 미국 이스트만 영 피아노 국제 콩쿠르 3위와 특별상 (마스터클래스, 낭만작품)을 시작으로 2016년 미국에서 개최한 힐튼헤드 국제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와 일본에서 열린 센다이 국제 콩쿠르에서 5, 또 프랑스에서 열린 그랑프리 아니마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를 하며 꾸준하게 국제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그는 일찍이 국내 주니어 쇼팽 콩쿠르, 음연 콩쿠르에서 입상을, 국민일보, 한세대 콩쿠르, 수리음악콩쿠르, 소년 한국일보, 삼익콩쿠르, CBS, 이화.경향 콩쿠르 등 에서 전체대상 또는 1위를 수상하며 주목을 받아왔다.

11살 때 금호영재콘서트를 시작으로 금호 실내악 연주, 유중 아트센터, 젊은이 음악제 등으로 꾸준한 국내활동을 또한, 로체스터필하모닉, 힐튼헤드 심포니, 센다이 필하모닉, 부천필하모닉 등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갖고 미국 애리조나, 태네시, 사우르 캐롤라이나, 필라델피아, 프랑스 파리 등에서 독주회를 하며 국제적으로도 활동을 폭넓게 뻗어 나가고 있다. 그는 또한 미국 피츠버그, 사라소타, 샌프란시스코, 필라델피아, 프랑스 파리(루브르 박물관) 등에서 실내악 연주를 통해 쳄버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쌓아 나갔다.

그는 국내외 뮤직 페스티벌을 참가를 통해 Paul Badura-Skoda, 한동일, Gary Graffman, Julian Martin, Hiroko Nakamura, Marios Papadopoulos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마스터클래스를 참가했다. 20177월에는 Green Lake Music Festival에 참가해 독주회와 마스터클레스를 개최하고 Steinway&Sons와 함께 음반 작업을 할 예정이다. 또한, 2018년 교향악 축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신창용은 예원학교에서 권마리를,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 강충모를 사사 하였으며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수석 입학 후 도미, 커티스음악원에 입학해 로버트 맥도날도를 사사하였다. Paul G. Mechlin Scholarship을 수상하며 커티스음악원을 졸업 하였으며 현재 줄리어드 음대에서 전액장학생으로 로버트 맥도날드를 사사하며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지휘_ 류명우

류명우는 서울대 음대 피아노과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대에서 피아노를, 독일 쾰른 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하였다. 쾰른 음대 재학 당시 쾰른 음악 트리엔날레에서의 현대음악 콘서트, 쾰른 음대 연례 기획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쾰른음대 연례기획 발레공연 등을 비롯한 다수의 대외적 음악회를 지휘하여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졸업과 동시에 독일의 존더스하우젠 고성 오페라 축제 부지휘자, 오스나브뤽 오페라 극장 오페라 코치, 독일 칼스루에 바덴 주립극장 오페라 코치와 오페라 합창단 부지휘자 등 독일 내의 여러 오페라 극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2013년부터는 대전오페라단, 몽골 국립극장, 대전예술의전당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수준 높은 오페라 갈라 콘서트와 오페라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KBS 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광주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충남도립교향악단, 대전 TJB교향악단 등을 객원 지휘하였다. 현재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몽골 국립극장의 수석객원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연주단체_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3관평성의 오케스트라로 최고의 음악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표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중 하나이다. 특히 매 시즌 시리즈별 다양한 레퍼토리, 섬세한 앙상블과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는 신선한 기획으로 주목받으며 대전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자리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한민국 아트마켓에서 우수 공연단체로 선정되어 전국투어는 물론, 특히 2004년에는 뉴욕의 카네기홀 등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2005년과 2015년에 한국 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며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연주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2012년에는 한국 시립오케스트라 최초로 비엔나 무지크페어라인 골드홀 연주를 비롯하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뮌헨을 연결하는 유럽투어를 통해 세계화된 대전시립교향악단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이러한 명성으로 2017년 프랑스 생말로 페스티벌’, 독일 쟈를란트 뮤직 페스티벌과 프랑크푸르트에 초청받아 유럽인들에게 다시 한 번 대전시향을 깊이 각인시킬 계획이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 전임지휘자 류명우’,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지휘 체제를 갖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연간 100여호의 연주를 진행한다. 연주유형은 정통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마스터즈 시리즈’, 다양한 기획과 눈높이에 맞춘 해설이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음악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마련한 스쿨 클래식’, 실내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챔버 시리즈’, 미래의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음악인들이 역량을 선보이는신인 연주자 발굴 시리즈’, 원도심 주민들을 위해 펼치는 해피 클래식 시리즈’, 연구소와 기업체, 병원이나 시설 등을 찾아가서 재능 나눔을 실천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시즌회원 및 후원회원을 위한 회원 특별연주회등 으로 진행된다

2017, 더욱 앞선 기획력으로 깊은 감동과 유쾌함을 준비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시민의 사랑받는 친구로, 대전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진행 및 해설_ 장일범

해박한 지식과 명쾌하고 재미있는 진행과 해설로 이름난 대한민국 대표 음악평론가 장일범은 KBS 클래식FM 음악풍경, 생생클래식을 거쳐 현재 '장일범의 가정음악' DJ, MBC TV 예술무대 및 공연해설과 진행 등 다수의 미디어와 공연을 통해서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경희대 포스트모던 음악학과 겸임교수로 대학원에서 음악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JCC 혜화 마티네 콘서트 진행 및 기획, SCC홀에서 클래식과 오페라를 강의하고 있다. 한편 성악가로서의 활동도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한국 최고의 성악가들로 구성된 코리아 오페라 스타스와 이마에스트리의 퍼스트 테너 파트를 맡고 있다.

삼성미술관 리움과 로댕갤러리의 목요음악회, 아트선재센터의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기획과 진행, 해설로 클래식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했다. 2011 TVN ‘오페라스타심사위원을 맡았으며 올레TV '장일범의 만만한 클래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코리안 심포니, 프라임필, 서울심포니 등과 한국전력 '희망사랑나눔 콘서트'5년 간 전국 투어 해설을 했다. 고양아람누리 마티네 콘서트와 평촌아트홀 아침음악회,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공연 렉처콘서트와 '장일범의 클래식 카페' 공연 진행, 부산 영화의전당 마티네 콘서트와 대구시민회관 모닝콘서트 해설과 기획을 맡았으며 현재 부천필 클래식 스토리텔링 음악회의 해설을 3년 간 담당하고 있다.

한국외대 러시아어과를 졸업하고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성악과에서 수학했으며 문예진흥원 공연예술아카데미에서 극작평론과정을 수료했다. 월간 객석 기자 및 모스크바 통신원으로 활동했으며 스페인 마드리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 심사위원과 성정 콩쿠르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안양대 겸임교수와 성균관대 비교문화학과 등에서 강의했으며 한국외국어대 러시아 지역대학원, 통역대학원, 서강대 경영대학원 등에 출강하고 있다.

2012 자랑스런 외대인상 공로상,2011 자랑스러운 노어인상, 2010 서울문화재단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수상, 2009년 한국음악협회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공주시 명예시민이며 여수엑스포 러시아관 영상 내레이션을 맡았다. 충무아트홀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조직위원, 대구오페라재단 이사와 대한럭비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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