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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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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창사53주년&「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기념음악회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7년 11월 2일(목)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B석 10,000원
  • 소요시간총87분 예정(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대전MBC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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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AI와 클래식이 전하는 환타지”

디스커버리 시리즈 6 - 대전MBC창사53주년&「4차 산업혁명도시 대전」기념음악회

인공지능이 작곡하고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하는 AI와 클래식의 만남!

 

음악의 열정으로 암을 극복한 건반위의 여제 피아니스트 서혜경!

클래식과 뮤지컬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의 귀재 소프라노 김순영!

베냐미노 질리 국제 콩쿠르 3관왕으로 정명훈이 선택한 테너 서필!

 

대전MBC 창사 53주년과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기념해

환상적 영상과 조명이 어우러지며 펼쳐지는 환상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공 연 명 : 디스커버리 시리즈 6 – ‘AI와 클래식이 전하는 Fantasy’

❍ 공연일시 : 2017. 11. 2.(목) 19:30

❍ 공연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주 최 : 대전광역시ㆍ대전MBC

❍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 지 휘 : 류명우

❍ 협 연 : 피아노 _ 서혜경, 소프라노 _ 김순영, 테너 _ 서필

❍ 프로그램 : 베토벤 _ 피아노 협주곡 제5번 외

❍ 입 장 료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B석 10,000원

 

구스타브 홀스트 _ 행성 중 목성, 쾌락의 신

Gustav Holst (1874~1934) _ Jupiter, the Bringer of Jollity

존 아담스 _ 빠른 기계에 잠깐 탑승

John Adams(1947~ ) _ Short Ride in Fast a Machine
 

인공지능 작곡가 에밀리 하웰(다비드 코드) _ 유년기의 끝

AI(Artificial Intelligence)Emily Howell(David Cope) _ Childhood's End
 

구노 _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 꿈속에 살고 싶어라

Gounod(1818-1893) _ Ah! Je veux vivre dans ce re've

                                                                                   ................ 소프라노 _ 김순영

 

레하르 _ 오페레타 미소의 나라그대는 나의 모든 것

F. Lehar(1870~1948) _ ‘Dein ist mein ganzes Herz’

                                                                                   ................ 테너 _ 서필

 

베르디 _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파리를 떠나서

G. Verdi(1813~1901) _ Opera La Traviata ‘Parigi, o cara’

                                                                                   ................ 소프라노 _ 김순영, 테너 _ 서필

 

베르디 _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축배의 노래

G. Verdi(1813~1901) _ Opera La Traviata ‘Brindisi’

                                                                                   ................ 소프라노 _ 김순영, 테너 _ 서필

 

- 휴식 -

 

베토벤 _ 피아노 협주곡 제5번 내림 마장조, 작품 73 ‘황제

L. v. Beethoven(1770~1827) _ Piano Concert No. 5 ‘Emperor’

                                                                                   ................ 피아노 _ 서혜경

. allegro

. Adagio

. Rondo. Allegro

*연주시간 : 87

❍ 구스타브 홀스트 _ 행성 중 ‘목성, 쾌락의 신’
<행성>은 홀스트의 풍부한 상상력과 탁월한 관현악 기법이 십분 발휘된 회심의 역작이다. 본인의 작풍에 더하여 쇤베르크, 림스키코르사코프, 클라주노프, 스트라빈스키 등의 영향을 반영한 이 작품은 그에게 국제적인 명성을 가져다주었고, 이후 할리우드 영화음악을 비롯한 ‘우주’를 다룬 음악 작품들의 원형이 되기도 했다. 홀스트는 이 멋진 작품을 1차 세계대전 개전 직전에 쓰기 시작해서 종전 직전에 초연했다. 첫 곡인 ‘화성’의 스케치는 1914년 7월에 완성되었고, 초연은 1918년 9월29일 런던의 퀸즈 홀에서 에이드리언 볼트의 지휘로 250여 명의 초대된 관객들 앞에서 이루어졌다.
이번에 연주되는 4곡 목성, 쾌락의 전령은 첫 곡 ‘화성’과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곡이다. 활달한 리듬감, 유쾌하고 매력적인 선율, 호쾌한 음향이 한데 어우러져 사뭇 축전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측히 현악군의 세밀한 움직임과 호른 6대의 당당한 활약이 돋보인다. 한편 중간에 등장하는 서정적인 선율은 나중에 애국적인 찬가 ‘나의 조곡이여, 나 그대에게 맹세하노라’에 사용되기도 했다.
 

❍ 베토벤 _ 피아노 협주곡 제5번 내림 마장조, 작품 73 ‘황제’
베토벤(1770-1827)이 <피아노 협주곡 제5번>을 작곡한 것은 1809년의 일이다. 이 시기에 나폴레옹의 침입으로 빈에 거주하던 귀족들은 피난을 떠났고, 그로 인해 베토벤은 재정적인 후원을 받지 못한 채 정신적으로도 안정되지 못한 상태에 처해 있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 시기부터 테레제 말파티라는 대지주의 딸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비록 결혼에까지 이르지는 못했지만, 이러한 사랑의 감정이 <피아노 협주곡 제5번>을 비롯한 그 시기의 작품에 밝은 악상으로 반영되고 있다. 이 작품의 초연은 1811년 11월 28일 라이프치히의 게반트하우스에서 요한 프리드리히 슈나이더의 피아노 연주로 이루어졌고, 바로 다음해에는 체르니에 의해 재 연주 되었다.
<피아노 협주곡 제5번>에는 ‘황제’라는 부제가 붙어있는데, 이부제는 베토벤 자신이 붙인 것은 아니다. 이 곡이 특정한 황제와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곡 자체가 갖고 있는 당당하면서도 웅대한 특성 때문에 황제라는 명칭이 붙여지게 된 것이다.
이 작품에서 특이한 점은 제1악장의 첫 부분에 연주가의 기교를 드러내는 카덴차가 등장한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카덴차의 위치는 제1악장의 끝부분인데, 베토벤은 카덴차를 첫 부분에 둠으로써 작품에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따라서 베토벤은 1악장 끝부분에서는 카덴차를 사용하지 않고, 바로 코다로 이어서 연주할 것을 분명하게 지시하고 있다. 화려하고 당당한 카덴차에 이어 바이올린이 장대한 제1주제를 연주하며, 이어서 역시 바이올린이 스타카토를 특징으로 한 제2주제를 제시한다. 그 뒤로 피아노 독주의 제시부가 이어지고, 관현악에 의해 발전부가 시작된다. 이후 재현부를 거쳐 힘차게 곡을 마친다.
제2악장은 자유로운 변주 형식을 가진 명상적인 악장으로 끊어짐 없이 바로 제3악장으로 넘어간다. 제3악장은 론도로서, 황제의 위상을 보여주듯 웅장하고 장대한 모습을 갖춘 악장이다. 론도의 주요 주제는 이미 제2악장 마지막 부분에서 피아노에 의해 제시되는데, 이것을 피아노가 완전한 형태로 연주하는 것으로 제3악장이 시작된다. 이후 관현악과 피아노가 교대로 주요한 주제들을 제시한 후 코다를 거쳐 웅대하게 끝을 맺는다.

전임 지휘자 _ 류명우

서울대학교 음대 피아노과 졸업

독일 프랑크푸르트 피아노 전공

돌일 쾰른 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

독일 칼스루에 바덴 주립극장 오페라 코치 및 오페라 합창단 부지휘자 역임

한양대학교, 목원대학교, 침신대학교 출강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임지휘자

 

피아노 _ 서혜경

세계를 무대로 활동한 1세대 한국인 음악가

예원학교 2학년 재학 중 일본으로 건너가 다나카 기요코 사사

뉴욕 매네스 음악학교에서 나디아 라이젠버그

줄리아드에서 사샤 고로드니츠키 문하에서 수학

이화/경향 콩쿠르를 필두로 여러 대회 석권

1980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한국인 최초 최고상

독일 뮌헨 ARD 국제콩쿠르에서 2위 없는 3

 

소프라노 _ 김순영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수석졸업

독일 만하임국립음대 Konzert Gesang석사 졸업, 박사과정 수료

스위스제네바 국제콩쿠르, 동아콩쿠르 입상, 성정음악콩쿠르 1

2013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특별상

2015년 뮤지컬 최고 여우신인상

2015,2016 라이센스 뮤지컬 '팬텀' 여주인공

 

 

테너 _ 서필

 

로마 산타체칠리아국립음악원 만점 졸업, 로마시음악협회 특별상

베냐미노질리기념콩쿠르 우승 및 테너, 심사위원 특별상

마리오란자 콩쿠르과 라우리볼피 콩쿠르, 세계종교음악 콩쿠르 등

유수의 국제 콩쿠르 수차례 우승 및 입상

프랑스 지중해 음악축전 이탈리아 대표로 2년 연속 출연

정명훈의 서울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 출연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