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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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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연 피아노 리사이틀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7년 12월 15일(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2만원, S석 1만원
  • 소요시간약 90분(휴식 포함)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기획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예술기획 1544.3751

문재연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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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유료회원 예매 시 10%할인(법인 50매, 골드 4매, 블루 2매)

세밀한 표현력과 섬세한 테크닉을 겸비하여 호소력 있는 연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문재연이 2017년 12월,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한다.

그녀는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전문연주자 과정에 이어 쾰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한 후 전문연주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예술의 전당,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국립현대미술관, 고양 아람누리,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구 우봉아트홀, 연정문화회관, CMB엑스포아트홀 등에서 폭넓은 예술 활동을 계속 하였고, CBS음악회, 영산아트홀 초청 젊은 연주자 시르즈 독주회, 부암아트홀 토요음악회시리즈, 라플루타 솔리스티 앙상블 연주회, 피아노하모니아 정기연주회, 헝가리 Siofok Mastercourse 초청 연주회, 한·독 수교 125주면 기념 ‘그랜드피아노콘서트; 연주회 등 수많은 무대에서 많은 연주회를 하며 우아하면서도 감성적인 선율과 다채로운 음악적 표현으로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교향곡의 아버지라 불리는 하이든의 ‘변주곡 6번, f단조’와 러시아가 낳은 20세기 대표 작곡가 프로코피예프의 ‘소나타 2번 d단조, 작품14’ 그리고 베토벤이 반한 천재 소년이었던 리스트의 ‘피아노 소나타 나단조 작품178’을 그녀만의 깊은 감성과 세밀한 표현력으로 호소력 짙은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리스트의 피아노 소나타는 주제의 변형으로 알려진 테크닉이 구사된 곡으로 여러 개의 주제를 들려준 후 곡이 진행됨에 따라 변형하고 조작된다. 곡이 다루는 ‘주제’는 마치 악마와 같은 격렬함에서 환희에 찬 평온함으로 고양되는 것 같다. 긴 악장으로 더욱 유명한 이 곡을 표현할 피아니스트 문재연의 모습이 기대된다.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에 취해보고 싶다면 ‘문재연’ 그녀를 추천한다.


▪주최 : 대전예술기획
▪티켓 : R석 2만원 / S석 1만원
▪장르 : 음악/클래식(8세 이상 입장가능)
▪문의 : 대전예술기획 1544.3751 www.djarts.co.kr

※ 미취학아동(8세 미만)은 입장이 불가하니 예매 시 확인바라며 공연당일 예매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Variations in f minor Hob. XVII : 6 / J. Haydn(1732-1809)
변주곡 6번, f단조 / 하이든

Sonata No.2 in d minor, Op.14 / S. Prokofiev(1897-1953)
소나타 2번 d단조, 작품14 / 프로코피에프
Ⅰ. Allegro ma non troppo
Ⅱ. Scherzo. Allegro marcato
Ⅲ. Andante
Ⅳ. Vivace

Intermission


Sonata in b minor, S.178 / F. Liszt(1811-1886)  
소나타 나단조, 작품 178 / 리스트
Ⅰ. Lento assai - Allegro energico
Ⅱ. Grandioso - Recitativo
Ⅲ. Andante sostenuto
Ⅳ. Allegro energico - Andante sostenuto - Lento assai

 

**프로그램은 출연자의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Pianist_ 문재연
세밀한 표현력과 섬세한 테크닉을 겸비하여 호소력 있는 연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문재연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전문연주자 과정에 이어 쾰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한 후 전문연주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Prof. 한동일, Prof. Wolfgang Manz, Prof. Konrad Elser의 Master class 외 여러 Music Festival에 참가 및 연주로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체코와 독일의 슈투트가르트, 뒤셀도르프, 쾰른, 에센 등지에서 다수의 독주회와 연주회로서 국제적인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가진 이후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모차르트홀, 국립현대미술관, 고양 아람누리,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구 우봉아트홀, 대전 문화예술의전당, 연정문화회관, CMB엑스포아트홀 등에서 폭넓은 예술활동을 계속하였고, CBS 음악회, 영산아트홀 초청 젊은 연주자 시리즈 독주회, 부암아트홀 토요음악회시리즈, 라플루타 솔리스티 앙상블 연주회, 피아노하모니아 정기연주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초청 스프링페스티벌, 음악 영재아카데미 교수음악회, 성결대학교 교수음악회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헝가리 Siofok Mastercourse 초청으로 헝가리 Siofok 현지에서의 연주와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의 한.독 수교 125주년 기념 '그랜드피아노콘서트' 연주, 루마니아 플로이에스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몰도바 국립 방송교향악단과 협연 등 수 많은 연주회를 통하여 우아하면서도 감성적인 선율과 다채로운 음악적 표현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구본희, 한형실, 백낙호, Prof. Rudiakov, Prof. Merle를 사사한 문재연은 가천대, 경원대, 성결대, 목원대, 전남대, 광주대, 인천예고 영재아카데미, 계원예고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지금 현재는 목원대, 대전예고 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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