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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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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제136회 정기연주회 “슈베르티아데”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7년 12월 8일(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20,000원, S석 10,000원, A석 5,000원
  • 소요시간85 분(연주 70 분 + 휴식 15 분)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
  • 공연장르클래식
  • 문의처042)270-8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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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1.단체할인 – 20인 이상 30%할인
2.장애인,국가유공자할인 – 등급구분없이 50%할인(동반1인)
3.단원할인 – 30%할인

전통적인 순수음악을 계승하고 있는 지휘자중 한명인 크리스토프 지베르트의 객원지휘와 대전출신으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피아노 송혜주의 협연으로 슈베르트 탄생 22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로 구성하여 기획함.

슈베르트(F. P. Schubert)

태양에게 An die Sonne, D.439

곤돌라의 뱃사공 Der Gondelfahrer, D.809

그리움 Sehnsucht, D.656

악흥의 순간 Moments Musicaux in C sharp minor, F minor and A flat, D.780

----- 피아노 _ 송혜주

밝은밤 Nachthelle, D.892

시편 23Der 23. Psalm, D.706

낮에 바치는 감사의 헌시 Des Tages Weihe, D.763

 

- 휴식(Intermission) -

 

자연속의 하나님 Gott in der Natur, D.757

세레나데 Ständchen, D.920

달빛 Mondenschein, D.875

즉흥곡 Impromptu F minor, D.935

----- 피아노 _ 송혜주

기도 Gebet, D.815

 

총 연주시간 : 85 (연주 70+휴식 15)

객원지휘 _ 크리스토프 지베르트(Christoph Siebert)

지휘자 크리스토프 지베르트는 전통적인 순수음악을 계승하고 있는 지휘자중 한명이다.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에서 교회음악과 합창지휘를 전공하고 이후 영국에서 John Eliot Gardiner에게 수학하였으며 그와의 만남은 그에게 많은 예술적 영향을 주었다. 그는 이미 여러 합창단을 지휘했으며, 특히 Philippe Herreweghe“Collegium Vocale Gent”“deutschen Kammerchor” 등 정상급 합창단에도 정기적으로 초청되어지고 있다.

이 외에도 Sir Simon RattleBerliner Philharmoniker의 프로젝트를 위해 Rundfunkchor Berlin 지휘했으며, beim “Vokalconsort Berlin”, "Deutschen Kammerphilharmonie Bremen", "Freiburger Barockorchester", "La Chapelle Royale" “hr-Sinphonieorchester”등과 함께 합창연주와 관현악연주 모든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르가니스트이기도 한 그는 현재 원전악기를 사용하는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 “concerto classico frankfurt”를 창단하여 바로크음악과 오라토리오 그리고 고전 관현악연주를 하고 있으며, 만하임 국립음대의 객원교수(Gastprofessor)를 역임하고, 1994년부터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에서 후학을 양성중이다. 특히 헤쎈주립초등교육프로젝트(hessischen Grundschulprojekt)

“Primacanta Jedem Kind seine Stimme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코치로도 활동중이다.

 

대전시립합창단 Camerata Vocale Daejeon

Beyond Daejeon, Wonderful Choir!

대전을 넘어 세계 속으로...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하여 뛰어난 기량과 신선한 기획력으로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합창음악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이미 2005년 독일 바흐국제합창페스티벌 초청출연으로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렸으며, 2007년 시즌에는 영국 브리티시 국제음악연보(British & International Music Yearbook

2007)에 등재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2007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합창지휘의 살아있는 전설, 헬무트 릴링의 계보를 이어받은 합창의 마에스트로 빈프리트 톨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 한국합창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예술감독 빈프리트 톨은 독일합창음악의 정수를 선보이며 바흐 ‘B단조 미사 작품 232’(2008), 바흐 요한 수난곡 245’(2009)을 원전연주로 선보이며 한국합창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2010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헨델의Dixit Dominus HWV232를 바로크 합창음악 음반으로 선보여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서울특별연주, 해외연주(상해, 방콕) 등을 통해 절정의 화음으로 주목받는 한국의 대표적 합창단 자리를 확인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그동안 하이든 넬슨 미사’,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 바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모차르트 레퀴엠’, 브람스 왈츠에 붙인 새로운 사랑의 노래등 고전음악부터 현존하는 합창음악의 대가들의 곡까지 정제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또한 헨델의 메시아를 바로크음악으로 재현했던 서울특별연주회를 통해 합창의 지평을 넓혔다.

2013년 대전시립합창단은 또다시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를 음반으로 선보여 주목받았으며 포레 레퀴엠서울연주로 수도권 합창애호가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2014년에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선정한 제1회 예술대상 음악분야 관현악(합창)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스위스 메뉴힌 페스티벌 초청 공연과 독일 투어 콘서트에 참여하여 로시니의 작은장엄미사와 함께 바로크시대부터 현대작곡가까지 아카펠라의 아름다움을 담은 레퍼토리들로 유럽인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제 대전시립합창단은 매일 새롭고,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많은 이들과 친구가 되기를 꿈꾼다. 대전을 넘어 세계로!

 

 

피아노 _ 송혜주

피아니스트 송혜주는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은여인 교수의 지도하에 충남대학교를 졸업한 후 독일로 유학하여 쾰른 국립음대에서 Richard Braun 교수의 사사로 석사과정 Diplom을 졸업하였고, 그 뒤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Lev Natochnny 교수의 World Meister Class에 합류하며 최고연주자과정인 Konzertexamen 학위를 취득했다. 일찍이 한국에서는 가톨릭 음악콩쿨, 목원대학교 콩쿨에 입상하였고 유학중에는 프랑스 Lagny sur Marne 국제 피아노 콩쿨 입상, 이태리 un ricetto in musica 국제 피아노 콩쿨 1위에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루마니아 ‘Mihail Jora' Philharmonic Orchestra와 협연하였고 독일 Roesrath 피아노 페스티벌 초청연주회, 쾰른 국립음대에서 다수의 Klavier matinee, 쾰른 벡스타인 홀 연주, .독친선 송년음악회, 주독일대사관 Bonn 분관 주최 개천절 기념음악회, 뒤셀도르프 로버트 슈만 홀 한..일 친선음악회, 바이마르 리스트 하우스 초청연주회,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다수의 KlassenabendVortragsabend, St.Jakobskirche 연주, 프랑크푸르트 Alte Oper 연주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특히, 프랑크푸르트 Alte Oper에서의 연주로 현지 언론으로부터 섬세하고 노련한 연주’,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듯한 도발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귀국 후, 대전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차세대 artistar로 선정되어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성공적인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하였고, 영산그레이스홀 초청독주회, 대전예술의전당 Summer New Artist Concert 독주회, 과학사랑음악회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협연, 한밭신인음악회, 대전피아노연구회 그랜드콘서트, 대전피아노연구회 정기연주회, 한국리스트협회 정기연주회, 은피아모르 정기연주회, 대전시립합창단 객원반주, 스프링 페스티벌, 대전시립교향악단과의 영비르투오조 데뷔콘서트 협연, 카이스트 문화행사 협연, 2017 피아노 리사이틀 <Romantic Spring>등 다양한 연주활동 중에 있다.

충남대학교 음악과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대전예술고, 충남대학교 음악영재교육원에 출강중이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