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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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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성의 피아노 사색[思索] #6 ‘시(詩)의 음(音)’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8년 3월 22일(목)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20,000원
  • 소요시간약 1시간 50분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미취학아동입장불가)
  • 공연주최리음아트&컴퍼니
  • 공연장르클래식 피아노 독주
  • 문의처02-3141-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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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의 자세로 음을 탐구하며 매회 수준 있는 음악회를 통해 청중들과의 교감을 이루어내는 피아니스트 강우성은, 그의 독주회 시리즈인 ‘강우성의 피아노 사색’을 통해 매년 청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문학인 시(詩)와 음악이 만나는 과정, 시와 음악의 연관성을 주제를 통하여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피아니스트 강우성의 철학이 담긴 이 시리즈는 해설과 영상이 있는 간단한 렉처 형식으로 이뤄지며, 인문학이 더해진 연주회로서 입문과정에 있는 청중들에게도 어렵지 않은 연주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L.. v. Beethoven
Piano Sonata No.31, Op.110
Ⅰ. Moderato cantabile molto espressivo
Ⅱ. Allegro molto
Ⅲ. Adagio ma non troppo
Ⅳ. Fuga. Allegro ma non troppo

F. Chopin
Andante spianato et Grande polonaise brillante, Op.22

 

Intermission
 

F. Chopin
Nocturne No.20 in C-sharp minor, Op.posth.; 'Lento con gran espressione'
Ballade No.1, Op.23

A. Scriabin
Piano Sonata No.5, Op.53

피아니스트 강우성
끊임없는 연구와 감성적 접근을 통해 조화로운 연주를 보여주는 피아니스트 강우성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임종필, 강충모, 김대진을 사사하며 삼익콩쿠르 대상, 해외파견음협콩쿠르, 음연콩쿠르 등에서 상위 입상하였고, 금호 영아티스트로 선발되어 독주회를 하였다.

도독하여 트로싱엔(Staddtliche Hochschule fuer Music Trossingen) 국립음악대학에서 독주 최고연주자과정(K.E.)과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K.E.)을 복수 전공하였고, 2nd ‘Concorso Europeo dei Duchi d’Acquaviva‘ 특별상, 1st ’C. Bechstein Hochschulwettbewerb Baden-Wuerttemberg fuer Klavier‘ 특별상, 3rd ’Concorso Pianistico Internationale Citta di Cercola‘ 2위 및 베토벤 특별상, 3rd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Asti‘ 1위, 15th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Pedara for Gianluca Campochiaro‘ 1위 및 제규어 특별상, 6th ’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Piano Ensembles in Bayern‘ 1위 등에 입상하였으며, 슈타인그레버 피아노홀, 벡슈타인 피아노홀, 자우터 피아노홀, 프로이덴슈타트 쿠어하우스, 성 프란치스카나 콘서트홀, 바덴바덴 쿠어하우스, 슈투트가르트 졸리투테 성, 투틀링엔 슈타트할레, 밀라노 오디토리움 라뚜아다 등지에서 연주하였다.

귀국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면서 학생들과 청중을 향한 보다 새로운 접근법의 필요성을 느낀 그는, 대전예술의전당 문화강좌 ‘강우성의 피아노 4색’을 통해 대중에게 피아노를 4가지 관점으로 보다 알기 쉽게 접근하였고, 이를 토대로 2013년부터 ‘강우성의 피아노 사색(思索)’ 시리즈를 매년 해오고 있다. 음악을 하나의 학문으로 접근하려는 그의 의도는 아는 만큼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단순한 지론에서 출발한다. 학생들에게도 항상 이유와 의도를 묻는 그의 교수법은 좋은 결실을 맺고 있으며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진 학생들에게 음악을 함께 연구하는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있다.

그는 앙상블 프리즈마의 피아니스트로 매년 가을 예술의전당에서 실내악을 하고 있고, 서울바로크합주단, 부천시립교향악단, 금천교향악단, 트로싱엔오케스트라, 몰도바 국립방송교향악단, 멘토오케스트라, 성북 꿈의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한국리스트학회 제3회 세미나 논문집에 ‘마케팅적 관점으로 바라본 리스트의 삶과 음악’이란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더불어 British Columbia Conservatory of Music(Canada) 10학년 교재에 자작작품 ‘Homage’ (출판사 Horizons)을 수록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국민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충남대학교, 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술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계원예술학교, 계원예술고등학교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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