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오진주 바이올린 리사이틀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8년 4월 29일(일요일) /1일 1회
  • 공연시간17: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2만원, S석 1만원
  • 소요시간약 90분(휴식 포함)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기획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예술기획 1544.3751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예당 유료회원 예매 시 10%할인(법인 50매, 골드 4매, 블루2매)

흩날리는 벚꽃 속에 들려오는 로맨틱한 멜로디
오진주 바이올린 리사이틀 <Romantic Spring>

섬세한 감성과 탁월한 테크닉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가 4월 29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감미로운 연주로 관객과 만난다.

많은 고심을 하며 이번 독주회를 준비한 그녀는 프로그램 구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거장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8번 G장조’로 시작해 생상스의 대표적인 바이올린 작품이며 무곡의 일종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하바네즈’, 그리고 꿈을 꾸는 듯 감미로운 멜로디를 가진 쇼숑의 ‘바이올린을 위한 시곡’, 후기 낭만파 음악의 거장 스트라우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E♭장조’까지. 피아노에는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독일 퀼른국립음대를 졸업하고 현재 목원대학교에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중인 피아니스트 민경식과 함께한다.

한편 오진주는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수석 입학, 졸업 후 독일 쾰른국립음대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교육자인 Prof. Victior Tretiakov를 사사하며 졸업했다. 이후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 수석 졸업하고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갖는 폭넓은 연주력으로 호평 받아오고 있다. 독일 크리스마스 콘서트, Köln Neue Musik Festival, Köln Kammer Musik Abent 연주와 더불어 C. Bechstein 주최로 개최된 Young Professional 신인연주자 독주회, 독일 쾰른 Fritz Thyssen Stiftung 장학재단 초청연주, 한국&독일 수교 130주년 기념음악회 본 영사관 초청연주 등에서 활약하고 2015년 귀국했다. 귀국 후에도 제61회 백제문화제 유네스코 세계유산 영산대제축제 등에서 연주하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18년 현재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에 선정되어 젊고 유망한 전문연주자로서의 활발한 연주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선화예술학교, 선화예고, 대전예고, 공주금성여고, 세종예고, 목원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후원 : 대전광역시, 대전문화재단, 선화예술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독일 쾰른국립음대, 독일 뵈르츠부르크 국립음대 동문회
티켓 : R석 2만원, S석 1만원
장르 : 음악/클래식(8세 이상 입장가능)
문의 : 대전예술기획 1544.3751
www.djarts.co.kr

 

Violin Sonata No.8 in G Major, Op.30-3  / L. v. Beethoven(1770-1827)
바이올린 소나타 8번 G장조, 작품30-3 / 베토벤
Ⅰ. Allegro assai    
Ⅱ. Tempo di Minuetto, ma molto moderato e grazioso 
Ⅲ. Allegro vivace

Havanaise for Violin & Piano, Op.83  / C. Saint-Saens(1835-1921)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하바네즈, 작품83 / 생상스

Poem for Violin, Op.25  / E. Chausson(1855-1899) 
바이올린을 위한 시곡, 작품25 / 쇼숑

Intermission

Violin Sonata in Eb Major, Op.18  / R. Strauss(1864-1949)  
바이올린 소나타 Eb장조, 작품 18 / 스트라우스
Ⅰ. Allegro, ma non toppo
Ⅱ. Improvisation : Andante cantabile
Ⅲ. Finale : Andante - Allegro

 

 

**프로그램은 출연자의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Violinist 오진주 
세련된 무대매너와 관객과의 호흡을 이끌어 낼 줄 아는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는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수석 입학, 졸업 후 독일 쾰른국립음대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교육자인 Prof. Victor Tretiakov를 사사하며 졸업했다. 이후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을 만장일치 수석 졸업하고 완벽하고 성공적인 연주, 음악적 성숙함과 함께 무대에서의 놀라운 자신감과 안정감을 분명히 보여주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갖는 폭넓은 연주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타고난 재능과 풍부한 감성 및 음악에 있어서 깊은 지식은 이미 스스로 후배양성에 헌신할 훌륭한 선생님의 자질을 갖추고 있다. 또한, 놀라울 정도로 즐겁고, 협력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 Prof. Herwig Zack -

“좋은 프로그램 구성과 해석력으로 자신이 가진 음악적 장점들을 보여주었다. 관객에게는 각 작품의 아름다움과 바이올린의 매력을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 2017년 스트라드 5월호 -

충남교향악단, 루마니아 국립오케스트라, 대전 대덕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무대를 비롯해 독일 크리스마스 콘서트, Köln Neue Musik Festival, Köln Kammer Musik Abent 연주와 더불어 C. Bechstein 주최로 개최된 Young Professional 신인연주자 독주회, 독일 쾰른 Fritz Thyssen Stiftung 장학재단 초청연주, 2011년 개최된 말러 서거 100주년 기념음악회, Ferdinand Hiller 200주년 festival 연주, 한국&독일 수교 130주년 기념음악회 본 영사관 초청연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의 Schloss in Park Benrath 등에서 연주하며 독일 무대에서 활약하였다.

독일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2015년부터 바쁜 행보를 보이는 그녀는 제 61회 백제문화제 유네스코 세계유산 영산대제축제, TIMF 앙상블 객원 단원으로서 윤이상 국제콩쿨연주, 세계적인 지휘자 Christoph Eschenbach의 지휘로 통영국제음악제 폐막공연을 함께 연주하였으며, 프리마돈나 조수미, 임선혜, 바이올리니스트 Leonidas Kavakos, 정경화, 피아니스트 손열음 등 세계 유명연주자들과 멋진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세종문화회관 제야 음악회 등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세종문화회관, 대전예술의전당 등 주요 공연장에서 연주를 통해 다양하고 조화롭게 관객과 소통하며 음악적 견해를 넓혀가고 있다.

국내에서 양해엽을 사사하고, 독일에서 Prof. Victor Tretiakov, Prof. Herwig Zack를 사사한 오진주는 2018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에 선정되어 젊고 유망한 전문연주자로서의  활발한 연주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선화예술학교, 선화예고, 대전예고, 공주금성여고, 세종예고, 목원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Piano 민경식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쾰른 국립음대 피아노 Diplom 졸업 및 피아노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쾰른 국립음대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동아, 독일 베토벤, 동경 국제 듀오, 스웨덴 국제 듀오 콩쿨 외 다수의 콩쿨 입상
그리스, 독일, 러시아, 리투아니아, 벨기에, 스웨덴, 이태리, 대만, 일본, 중국 등지에서 연주
독일 쾰른 국립음대 반주강사 및 예후디 메뉴인 재단(LMN) 연주자 역임
현)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