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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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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베토벤, 그리고 그의 그림자"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8년 4월 5일(목)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소요시간총102분 예정(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대전MBC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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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베토벤, 그리고 그의 그림자

마스터즈 시리즈 4

음악적 영웅 베토벤과 그의 업적을 계승하고자 했던 브람스를 만난다!

독일 ARD 콩쿠르 피아노 부문 한국인 최초 우승자 손정범의 대전 첫 연주!

로린 마젤,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계보를 잇는 최정상급 마에스트로 제임스 저드!

마에스트로 제임스 저드와 세계를 놀라게 한슈퍼 루키손정범이 빚어내는 낭만의 무대로 초대!

 

음악적 영웅 베토벤과 그의 그림자 브람스와 안성혁의 작품을 만난다!

세계 클래식계를 놀라게 한 무서운 신인손정범이 선보이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황제”>

철저하리만큼 고전적이고 동시에 지극히 낭만적인 브람스의 전원 교향곡’, <교향곡 제2>

신비롭고 장엄한 태초의 빛이 생성되는 태고의 광경을 작품으로 그려낸 안성혁 <교향시> 초연!

 

작년 뮌헨 ARD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 한국인 최초 우승, 피아니스트 손정범

그의 손가락 끝이 건반에 닿는 순간 피아노에서 푸르스름한 생명력이 피어오른다!

제네바 콩쿠르, 에네스쿠 콩쿠르, 발티돈 콩쿠르, 윤이상 콩쿠르를 휩쓴 세계 클래식계의 슈퍼 루키

힘 있고 정확한 터치, 완벽한 테크닉, 나이를 뛰어넘는 표현력으로 청중을 매료시키는 피아니스트!

 

침묵에도 감정이 느껴지는 피아니스트그의 미친 존재감! & 베토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최후를 장식하는 명곡! <피아노 협주곡 제5황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대한 스케일, 찬란한 색채감, 과감한 표현력과 오케스트라의 웅장함!

베토벤 작품 중에서 가장 대담하고 격렬한 협주곡, 복잡함 또는 애매함과는 거리가 먼 명쾌함과 밝음!

강인한 요소만큼이나 많은 서정성을 가지고 있어 멜로디 라인도 비교할 바 없이 아름다운 명곡!

모든 면에서 가히 황제라 불릴만한 베토벤 최고의 걸작을 손정범의 협연으로 만난다!

 

교향곡의 창작이야말로 베토벤을 계승하는 작업이라고 믿었던 브람스의 자연예찬

철저하리만큼 고전적이지만 동시에 지극히 낭만적인 명곡!

부드럽고 온화한 인간적인 따스함과 즐거움, 그리고 눈부신 자연의 밝은 숨결로 빚어낸

브람스의 전원 교향곡이라 불리는 <브람스_교향곡 제2>!

당신의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브람스의 멜로디로 만난다!

 

인류는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우주와 만물은 어떻게 생성되었는가?

인류의 영원한 물음을 빛에 적용해 풀어본다!

신비롭고 장엄한 태초의 빛, 빛이 생성되는 태고의 광경을 음악으로 만난다!

안성혁의 <교향시 태초의 빛”> 개작 초연!!

 

공 연 명 : 마스터즈 시리즈 4 베토벤, 그리고 그의 그림자

공연일시 : 2018. 4. 5.() 19:30

공연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주 최 : 대전광역시대전MBC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지 휘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제임스 저드(James Judd)

협 연 : 피아노 _ 손정범

프로그램 : 안성혁 _ 교향시 "태초의 빛"
                   베토벤 _ 피아노 협주곡 제5번 내림 마장조, 작품 73 "황제
                   브람스 _ 교향곡 제2번 라장조, 작품 73

입 장 료 : R30,000, S20,000, A10,000, B5,000

ㆍ안성혁 _ 교향시 "태초의 빛"
   S. Ahn(1970~) _ Symphonic Poem “Primordial Light”

ㆍ베토벤 _ 피아노 협주곡 제5번 내림 마장조, 작품 73 "황제"
   L. van Beethoven(1770~1827) _ Piano Concerto No. 5 in E-flat Major, Op. 73 "Emperor"

ㆍ브람스 _ 교향곡 제2번 라장조, 작품 73
   J. Brahms(1833~1897) _ Symphony No. 2 in D Major, Op. 73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제임스 저드(Artistic Director&Principal Conductor _ James Judd)

로린 마젤,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계보를 잇는 최정상급 마에스트로!
대전시립교향악단,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리틀 오케스트라 소사이어티(뉴욕)의 예술감독인 영국 출신 지휘자 제임스 저드는 열정적인 연주와 무대 위의 카리스마로 잘 알려져 있다. 프라하에서 도쿄, 이스탄불에서 애들레이드까지 그의 탁월한 의사소통 방식과 대담하고 신선한 프로그램 구성, 관객들과의 친밀함으로 호평받는다.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지내는 8년 동안 그는 앙상블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낙소스 레이블에서 녹음한 음반, 유럽과 호주 투어와 더불어 BBC 프롬스 데뷔 무대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프랑스 릴 내셔널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와 14년간의 플로리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음악 교육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줄리아드 음악학교, 커티스 음악원, 맨해튼 음대, 런던 트리니티 대학, 호주와 뉴질랜드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의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2007년부터는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로 활동하며 중국, 홍콩,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한국의 젊은 연주자들과 앙상블을 이루고 있다. 최근 주목할 만한 활동으로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 연주, 라디오 프랑스 페스티벌에서 번스타인의 미사 연주, 이스라엘 마사다의 모래 유적에서 카르미나 부라나 공연, 모나코 궁정에서 몬테카를로 필하모닉 지휘, 르네 플레밍과 뉴질랜드 심포니와 함께한 투어가 있다. 지난 시즌에는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산타 바바라 심포니, 슬로베니언 내셔널 오케스트라, 노르트 네덜란드 오케스트라(바딤 레핀 협연), 스위스 아르가우 필하모닉과 함께한 연주를 비롯하여, 그라몰라 레이블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음반 작업(토마스 이른베르거 협연), 예후디 메뉴인 100주년 기념으로 베를린 콘테르트 하우스에서 한 3회 연주, 중국 투어, 비엔나 콘서트 연합 오케스트라와 두바이 오페라의 개관 기념 2회 공연과 무지크페어라인에서의 연주가 있다.
이번 시즌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과의 연주,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투어,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 페스티벌 개막 무대, 런던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음반 작업, 슬로베니안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중국 투어, 교토 심포니와 뉴 재팬 필하모닉과의 공연 등 아시아와 유럽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 피아노 _ 손정범

2017 뮌헨 ARD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 한국인 최초 우승
파워풀하고 완벽한 테크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이를 뛰어넘는 내추럴한 음악으로 청중을 강하게 매료시키는 피아니스트 손정범은 2017년 독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뮌헨 ARD 국제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를 수상하며 본격적인 세계 무대 진출의 신호탄을 알렸다.
콩쿠르 수상 이후 손정범은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 무대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뮌헨 가슈타익에서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인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과의 협연을 비롯하여 뮌헨 라디오 오케스트라,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와의 무대에 올랐으며, 슈투트가르트, 뮌헨, 드레스덴, 바이마르, 라이프치히 등에서의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이 중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에서의 리사이틀은 실황 음반 제작을 비롯하여, 독일 전역에 TV 생중계가 예정되어 있기도 하다.
손정범은 8세 때 탁월한 재능을 보이며 금호영재콘서트에서 데뷔하였고, 일찍이 중앙음악콩쿠르, 이화경향콩쿠르, 음악춘추 콩쿠르 등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모두 1위를 석권했다. 2011년에는 20세의 나이로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를, 2012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음악콩쿠르 특별상, 발티돈 국제음악콩쿠르 2위, 2014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3위와 서울국제음악콩쿠르 4위 등 세계적인 국제콩쿠르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금호영재·영아티스트콘서트 독주회와 2013 금호아트홀 라이징스타 시리즈에서 연주하였고, 서울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등을 비롯한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리사이틀과 실내악 활동 등 다양한 음악 활동에도 매진하고 있다.
오는 2018년에는 금호아트홀 금호아티스트 독주회 및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 창단 연주회(지휘:정명훈), 코리아 챔버 오케스트라 신년 음악회(지휘:정민),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지휘:제임스 저드), 코리안 심포니 하이든 전곡 프로젝트(지휘:최수열) 협연 등의 국내 연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도르트문트 슈베르트 페스티벌(독일), 루어 피아노 페스티벌(독일), 부조니 피아노 페스티벌(이탈리아), 체르보 페스티벌(이탈리아),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독일), 콜로기움 무지쿰 바젤(스위스) 등 세계 최정상 피아니스트들이 초대되는 유럽 유수의 무대에 올라 그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손정범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강충모, 김은옥, 허원숙, 손은정, 곽진영을 사사하며 졸업했다. 이후 독일 뮌헨 국립음악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뮌스터 음악대학에서 아르눌프 폰 아르님을 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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