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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고전에서 신고전, 그리고 인상주의를 만나다!"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8년 9월 7일(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소요시간총100분 예정(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대전MBC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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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고전에서 신고전, 그리고 인상주의를 만나다!’
마스터즈 시리즈 9

마티아스 바메르트 수석객원지휘자의 지휘로 한국 1세대 피아니스트로 피아노 열풍을 불러일으킨 피아니스트 ‘한동일’의 피아노 협연으로 모차르트와 드뷔시의 곡을 연주한다.

❍ 공 연 명 : 마스터즈 시리즈 9 – ‘고전에서 신고전, 그리고 인상주의를 만나다!’
❍ 공연일시 : 2018. 9. 7(금) 19:30
❍ 공연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주    최 : 대전광역시ㆍ대전MBC
❍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 지    휘 : 수석객원지휘 _ 마티아스 바메르트(Matthias Bamert)
❍ 협    연 : 피아노 _ 한동일
❍ 프로그램 : 힌데미트 _ 카를 마리아 폰 베버 주제에 의한 교향적 변용
              모차르트 _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다장조, 작품 467
       드뷔시 _ 바다
❍ 입 장 료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ㆍ힌데미트 _ 카를 마리아 폰 베버 주제에 의한 교향적 변용
  P. Hindemith(1895~1963) _ Symphonic Metamorphosis of Themes by Carl Maria von Weber
ㆍ모차르트 _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다장조, 작품 467
   W. A. Mozart(1756~1791) _ Piano Concerto No. 21 in C Major, K. 467
ㆍ드뷔시 _ 바다
   C. Debussy(1862~1918) _ La Mer

❍ 수석객원지휘자 _ 마티아스 바메르트(Principal Guest Conductor _ Matthias Bamert)

고전 음악부터 낭만주의까지 아우르는 레퍼토리, 현대 음악에서의 지위, 그리고 혁신적인 프로그래밍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져있는 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는 국제 언론에서 우아하고 세련되며, 역동적, 열정적, 감각적인 것으로 묘사되곤 한다. 2017년 4월에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수석객원지휘자로 임명되었으며, 2018년 4월부터는 일본의 삿포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지낸다.
마티아스 바메르트는 북미지역에서 조지 셀의 견습생으로 시작하여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의 부지휘자를 거쳐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에서 로린 마젤 아래에서 전임지휘자를 지냈다. 이후로 그는 스위스 라디오 오케스트라, 런던 모차르트 플레이어즈, 서호주 심포니, 말레이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 감독을 지냈다. 또한, 로열 스코티시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를, 런던의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부객원지휘자를 지냈다.
런던 모차르트 플레이어즈의 음악감독으로 7년을 지내는 동안 그는 “모차르트 동시대의 음악” 앨범 시리즈에서 75개가 넘는 교향곡를 녹음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99년, 그들의 50주년을 기념하여 그는 BBC프롬스, 비엔나, 루체른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하였다.
영국에서는 필하모니아,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버밍험시 심포니 오케스트라, BBC 필하모닉 등의 오케스트라와 공연하였으며, BBC 프롬스에도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피츠버그 심포니,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파리 오케스트라,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레닌그라드 필하모닉, 시드니 심포니,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공연하였다.
로열 스코티시 내셔널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이자 1985년부터 1990년까지 글래스코 현대 음악 페스티벌 뮤지카 노바의 감독으로서 혁신적인 프로그램 구성과 다양한 세계초연으로 유명해졌다. 이를 통해, KKL 콘서트홀의 오프닝을 책임지고 있기도 하였던 루체른 페스티벌의 감독 재임 기간 동안(1992~1998) 찬사를 받았다. 게다가 그는 새로운 부활절과 피아노의 축제를 만들어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축제 활동을 확장시켰다.
많은 음반 작업을 한 마티아스 바메르트는 80개가 넘는 음반을 제작하였고, 그 중 다수가 국제적인 상을 받았다. 런던 모차르트 플레이어즈와 녹음한 ‘모차르트 동시대 음악’ 앨범 24장, 페리의 교향곡 전곡,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프랭크 마틴의 작품,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로베르토 게르하르트의 교향곡, 레지덴티 오케스트라와 네덜란드 레퍼토리, BBC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코른골드와 도흐나니의 작품을 녹음한 앨범 등이 있다.

❍ 피아노 _ 한동일(Piano _ Tong-il Han)

피아니스트 한동일은 줄리아드 음대에서 로지나 레빈과 일로나 카보스를 사사하였다. 한동일은 루돌프 제르킨, 레온 플라이셔, 개리 그래프만, 루돌프 퍼컨스키, 미예치프슬라프 호르소프스키, 조지 셀, 윌리엄 스타인버그, 레너드 번스타인 등 14명의 심사위원단에 의해 1965년, 제24회 레벤트리 국제 피아노 콩쿠르의 우승자로 선정되었다.
이후, 뉴욕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디트로이트 심포니, 런던 필하모닉, 로열 필하모닉, 스코티시 내셔널 오케스트라, 할레 오케스트라, 런던 모차르트 플레이어즈, BBC 노던, BBC 스코티시 오케스트라, 본머스 심포니, 오슬로 필하모닉, 몬테카를로 오케스트라, 로테르담 필하모닉, 폴리시 라디오 오케스트라, 부다페스트 라디오 심포니 등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꾸몄다. 그는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 존 프리처드, 찰스 그로브, 알렉산더 깁슨, 저지 샘포프, 에도 데 바르트, 라파엘 프뤼벡 드 부르고스, 샤를 뒤투아, 루카스 포스, 오이겐 요쿰, 레이먼드 레퍼드, 로버트 쇼, 스타니스와프 스크로바체프스키, 데이비드 진먼 등 세계 최고의 지휘자들과도 호흡을 맞췄다.
그는 다수의 음반 작업을 하였는데, 쇼팽 24개의 전주곡, 4개의 발라드와 4개의 스케르초, 베토벤 8개의 소나타(마지막 5개의 소나타 포함), 슈베르트와 브람스의 소나타, 그리고 ‘내가 연주하기 좋아하는 음악’이라는 제목으로 피아노 소곡을 녹음하였다. 그는 또한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브람스 소나타, 슈만의 판타지 곡을 첼리스트의 레슬리 파너스와 녹음했다. 또한, 1962년에 케네디 대통령 주재로 백악관에서 공연에서 드뷔시의 ‘물의 반영’과 리스트의 ‘메피스토 왈츠’를 연주한 라이브 CD ‘케네디가의 백악관 콘서트’를 발매하였다.
한동일 피아노 연구소의 예술감독으로서 런던, 부다페스트, 보스턴, 호놀룰루, 밴쿠버, 한국, 히로시마, 일본, 프랑스의 쿠르 쉐벨 및 태국의 치앙마이에서 100명이 넘는 젊은 피아니스트들이 참여한 여름 피아노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후학 양성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인디애나 대학교, 일리노이 주립 대학교, 노스 텍사스 대학교, 보스턴 대학교에서 강의했고, 한국에 머무른 2005년부터 2013년까지 울산대학교 음악 대학 학장과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또한, 순천대학교의 석좌 교수와 일본 히로시마 엘리자베스 음악 대학에 초빙교수로 11년간 가르쳤다.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으로서 윤이상 국제 피아노 콩쿠르, 중국 국제 피아노 콩쿠르, 서울 국제 콩쿠르, 부조니 피아노 콩쿠르, 뉴욕 피아노 콩쿠르, 하마마쯔 국제 피아노 콩쿠르,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심사의원으로 활동했다.
2016년, 한동일은 영국 잉글랜드의 옥스퍼드 필하모닉 피아노 페스티벌 앤드 썸머 아카데미에 초대되었으며, 1000년 전에 지어진 옥스퍼드 대학 교회에서 리사이틀과 세인트 힐다 컬리지에서 3개의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였다. 1973년, 피아니스트로서 한국 음악인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 정부로부터 모란 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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