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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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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홀 건립기원 특별연주<정명훈의 브람스를 만나다> (공동기획)

  • 공연구분공동기획
  • 공연기간2018 .8. 14(화)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7만원, S석5만원, A석3만원, B석2만원, C석1만원
  • 소요시간100분
  • 관람등급8세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광역시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8-01-23 ~ 2018-01-28
  • 문의처1544-1556, 042-270-8333

콘서트홀 건립기원 특별연주<정명훈의 브람스를 만나다>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함 
8. 대학교 : 전국 모든대학 학생증 소지자 10% ※ 대학원생 할인불가 
9.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지역 예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콘서트 전용홀 건립을 기원하며...

‘영적인 지휘자’라고 주목받고 있는 이시대의 가장 깊은 존경과 추앙을 받는 지휘자 정명훈과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한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의 협연으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브람스 교향곡 4번을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관객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J. Brahms      Concerto for Violin in D Major, Op. 77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77 ..............  협연 김다미
                      Ⅰ Allegro non troppo - Cadenza               
                      Ⅱ Adagio                
                      Ⅲ Allegro giocoso, ma non troppo vivace

      
J. Brahms     Symphony No.4 e minor Op.98
브람스           교향곡 제4번 e단조 작품 98
                     Ⅰ Allegro non troppo.                
                     Ⅱ Andante moderato.                
                     Ⅲ Allegro giocoso.                
                     Ⅳ Allegro energico e passionato.



 *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휘_ 정명훈
프랑스 <르 몽드>지가 ‘영적인 지휘자’라고 극찬한 마에스트로 정명훈은 이 시대의 가장 깊은 존경과 추앙을 받는 지휘자 중 한 사람이다.
뉴욕 매네스 음대와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공부한 그는 1979년 거장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가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재직하던 시절 그의 보조지휘자로 경력을 시작하여, 2년 후 이 오케스트라의 부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이를 시작으로, 정명훈은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로열 콘체르트허바우, 런던 심포니,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뉴욕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등 유럽과 미국 등지의 세계 최정상급 교향악단을 지휘하였으며, 뉴욕 메트로폴리탄과 파리 바스티유, 라스칼라, 빈 슈타츠오퍼를 비롯한 세계 오페라 유수 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지휘를 하였다.
1984-1990년 독일 자르브뤼켄 방송교향악단 상임지휘자, 1989-1992년 피렌체 테아트로 코뮤날레 수석객원지휘자, 1989-1994년 파리 오페라 바스티유 음악감독, 1997-2005년 로마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를 역임했다.
도쿄 필하모닉에서는 2001-2010년 특별 예술 고문, 2011-2016년 명예계관지휘자로 활동하였고, 2016년 9월부터는 명예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2000-2015년 프랑스의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2005년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고문을 시작으로, 2006-2015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지냈다.
1995년 직접 창단한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011년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역사상 최초의 수석 객원 지휘자로 임명되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1988년 이탈리아 비평가들이 선정한 ‘프레미오 아비아티 상’ 과 이듬해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상’을 수상했으며, 1991년 프랑스 극장 및 비평가 협회의 ‘올해의 아티스트 상’, 1995년 프랑스에서 ‘브루노 발터 상’과 프랑스 음악인들이 선정하는 ‘음악의 승리상’에서 최고의 지휘자 상을 포함 3개 부문을 석권한 데 이어, 2003년에 다시 이 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일본의 ‘레코드 아카데미상’, 대한민국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 문화훈장인 ‘금관 훈장’ 등 수 많은 세계적 권위의 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코망되르 레종 도뇌르 훈장’, 2013년 이태리 베니스의 ‘평생음악상’을 수상했다. 2017년 7월 클래식 음악을 통해 이탈리아 문화예술 발전과 국제적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탈리아 공로훈장을 수상했다.
1984년부터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DG)의 전속 아티스트로서 30여 장의 음반을 레코딩하며 유명 음반상을 휩쓸었으며, 특히, 메시앙이 그에게 헌정한 <사중주를 위한 협주곡>을 비롯한 메시앙의 음반들 -<투랑갈릴라 교향곡>, <피안의 빛>, <그리스도의 승천> 등- 과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 로시니의 <스타바트 마테르>,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 베르디의 <오텔로>, 쇼스타코비치의 <므첸스크의 맥베드 부인> 등은 최고의 음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1년 도이치 그라모폰과 아시아 교향악단 역사상 최초로 서울시향의 5년 전속 음반계약 체결을 이끌며 그 공고한 협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인도주의적 대의를 위해 오랫동안 헌신해오고 있는 마에스트로 정명훈은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으며, 유니세프 친선 대사로서 2010년 서아프리카의 베닌을 방문하여 에이즈, 식수 위생 및 교육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였다.
마에스트로 정명훈은 2008년 설립한 비영리재단 (사) 미라클오브뮤직을 통하여, 보다 포괄적이고 광범위하게 인도주의적인 대의를 음악과 연계하고 있다.


바올리니스트_ 김다미
2015년 루체른 페스티벌 리사이틀을 전석매진 시키며 성공적으로 데뷔한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2012년 독일하노버요아힘국제바이올린콩쿠르에서우승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 1위 없는 2위와 최고의 파가니니 카프리스 특별상, 일본 나고야 무네츠구 국제 콩쿠르 우승과 오케스트라 단원 선정 특별상ㆍ무네츠구 선정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입상했다. 또한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베토벤 소나타상 및 최고 모차르트 협주곡상을 수상했고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콩쿠르 우승, 미국 요한슨 국제 콩쿠르 2위, 센다이 국제 콩쿠르, 마이클 힐 국제 콩쿠르 입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금호영재ㆍ영아티스트ㆍ라이징스타 출신으로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 후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벨기에 국립오케스트라, 북독일방송교향악단,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미국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일본 추부 오케스트라, 센다이 오케스트라, 벨기에 왈론 로얄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다. 또한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벌과 옐로우반 페스티벌, 크론베르크 실내악 축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세종실내악축제 등에 초청받았으며 기돈 크레머, 스티븐 이설리스,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프란스 헬머슨, 슐로모 민츠, 도날드 와일러스타인, 이타마르 골란 등과 함께 연주했다.

김다미는 양해엽 사사로 예원학교에 입학했으며 백주영 사사 중 도미하여 커티스 음악원 아론 로잔드 사사로 디플로마 수료, 보스톤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를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해 미리암 프리드 사사로 학사, 석사, 연주자과정(Graduate Diploma)을 졸업했다.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미하일라 마틴을 사사하고 현재 뉴욕주립대에서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일본 옐로우 엔젤 재단에서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대여받아 사용했으며 현재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으로부터 1740년 제작된 도미니쿠스 몬타냐나를 지원받아 사용하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 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3관 편성의 오케스트라로 최고의 음악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표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중 하나로 성장했다. 특히 매 시즌 시리즈별 다양한 레퍼토리, 섬세한 앙상블과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는 신선한 기획으로 주목받으며, 대전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자리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한민국 아트마켓에서 우수 공연단체로 선정되어 전국투어는 물론, 특히 2004년에는 뉴욕의 카네기홀 등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2005년과 2015년에 한국 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며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연주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2012년에는 한국 시립오케스트라 최초로 비엔나 무지크페어라인 골드홀 연주를 비롯하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뮌헨을 연결하는 유럽투어를 통해 세계화된 대전시립교향악단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이러한 명성으로 2017년 프랑스 ‘생말로 페스티벌’, 독일 ‘쟈를란트 뮤직 페스티벌’과 프랑크푸르트에 초청받아 유럽인들에게 다시 한 번 대전시향을 깊이 각인시킬 계획이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 전임지휘자 ‘류명우’,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 지휘 체제를 갖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연간 100여회의 연주를 진행한다. 연주 유형은 정통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마스터즈 시리즈’, 다양한 기획과 눈높이에 맞춘 해설이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음악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마련한 ‘스쿨 클래식’, 실내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챔버 시리즈’, 미래의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음악인들이 역량을 선보이는 ‘신인 연주자 발굴 시리즈’, ‘원도심 주민들을 위해 펼치는 해피 클래식 시리즈’, 연구소와 기업체, 병원이나 시설 등을 찾아가서 재능 나눔을 실천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시즌회원 및 후원회원을 위한 ‘회원 특별연주회’ 등으로 진행된다.
2017년, 더욱 앞선 기획력으로 깊은 감동과 유쾌함을 준비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시민의 사랑받는 친구로, 대전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교향악단으로 음악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18 그랜드시즌 패키지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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