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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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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카네기홀재단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초청연주회>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8. 8. 3(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
  • 소요시간약 120분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KBS 대전방송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8-01-23 ~ 2018-01-28
  • 문의처대전예술의전당 전용콜센터 1544-1556(인터파크) 1588-8440(아르스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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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20세 이상~24세 이하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함  
8. 대학교 : 전국 모든대학 학생증 소지자 10% ※ 대학원생 할인불가  
9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세계적인 지휘자 마이클 틸슨 토마스
우리시대 최고의 피아니스트 장 이브 티보데
그리고 가장 빛나는 샛별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매년 여름, 카네기 홀 재단은 미국 각 주에서 재능이 가장 뛰어난 16~19세의 음악가들을 한 곳에 모아 미국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NYO-USA)를 구성합니다. 까다로운 오디션 과정을 통과한 비범한 인재들은 퍼처스 뉴욕주립대학교에서 미국 일류 오케스트라의 연주자들의 지도 아래 2주간의 거주 훈련을 마친 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혈기왕성한 음악 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2013년 비평가들의 절찬을 받으며 창립한 NYO-USA는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과 함께 워싱턴 D.C. 및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런던의 더프롬스음악제 무대에 오르며 그 역사를 시작했고, 2014년에는 지휘자 데이빗 로버트슨,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이 함께 뉴욕 카네기홀 연주를 시작으로 미대륙 횡단 순회공연을 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지휘자 샤를뒤투아, 피아니스트 윤디리와 함께 베이징, 상하이, 시안, 쑤저우, 선전, 광저우, 그리고 홍콩의 주요 공연장들을 방문했으며, 2016년 에는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발레리 게르기예프의 지휘 아래 피아니스트 엠마누엘 악스, 데니스 마추예프의 협연으로 뉴욕 및 유럽 순회공연을 마쳤고, 2017년에는 지휘자 마린 올솝과 함께 멕시코, 에콰도르, 콜롬비아를 방문하며 많은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2018년 내셔널유스오케스트라는 번스타인 이후 세계 음악계의 가장 매력적인 음악스승으로 인정받는 지휘자 마이클 틸슨 토마스와 현대 프랑스 피아니즘의 대표주자 피아니스트 장 이브 티보데의 협연으로 대전예술의전당 무대를 밟습니다.

세계 클래식계의 거장들과 가장 빛나는 샛별들이 선사하는 감동의 무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테드 헌_ 브라스 트랙
Ted Hearne_ Brass Tracks


조지 거슈윈_ 피아노 협주곡 바장조 / 협연_ 장 이브 티보데
George Gershwin_ Piano Concerto in F Major


시벨리우스_ 교향곡 2번 작품 43, 라장조
Jean Sibelius_ Symphony No. 2, Op. 43 in D Major



*프로그램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지휘_ 마이클 틸슨 토마스 (Michael Tilson Thomas)

지휘자 겸 작곡가 겸 교육자이기도 한 마이클 틸슨 토마스는 거의 50년 전인 1969년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카네기홀 데뷔 무대를 가졌다. 2018-2019 시즌 동안 그는 카네기홀에서 퍼스펙티브 시리즈(Perspectives series)와 함께 100회 이상의 연주를 무대에 올린다. 그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의 음악감독, 미국 오케스트라 아카데미의 뉴월드 심포니 공동 창립자이자 예술감독,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명예 지휘자를 맡고 있다.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것 외에도, 작곡가로서, 그리고 음악교육과 콘서트 경험의 재구상을 위한 멀티미디어 프로젝트 프로듀서로서의 그의 작업 역시 유명하다.

그가 작곡한 작품들은 전세계에서 연주되었으며, 그의 첫 번째 퍼스펙티브 시리즈(2003-2005) 기간 중 카네기홀에서 그중 다수가 초연되었다. 그는 카네기홀의 2011-2012 아메리칸 매버릭스 시리즈의 예술감독을 맡아 샌프란시스코 심포니를 이끌고 신기원을 이룬 미국 작곡가들의 음악을 지휘했다. 그는 11개의 그래미상을 비롯, 미국 국가예술훈장과 프랑스의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를 받았다.



피아니스트_ 장-이브 티보데 (Jean-Yves Thibaudet)

지난 30년 이상 장-이브 티보데는 전세계적인 연주 활동을 펼쳐오며 50장 이상의 앨범을 발매, 오늘날 최고의 피아니스트 중 한 명으로서의 명성을 쌓았다. 그는 베토벤부터 리스트, 그리그, 생상, 하차투리안, 거쉰뿐만 아니라, 치캉 천 및 제임스 맥밀란과 같은 현대음악 작곡가들까지도 아우르는 다양한 독주 및 실내악, 오케스트라 레퍼토리를 연주한다. 커리어를 시작하면서부터 티보데는 재즈와 오페라 등, 스탠다드 레퍼토리를 넘어서는 음악들을 즐겨, 스스로 피아노용으로 편곡해서 연주하기도 했다.

프로페셔널 연주자로서 전세계에 걸쳐 있는 그의 깊은 음악적 우정은 영화, 패션, 시각 예술 분야에서 자연스러우면서도 생산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이끌어냈다. 2017-2018 시즌, 티보데는 14개국을 돌며 연주회를 갖는다. 이 여정에는 싱가포르 심포니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중국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아시아에서의 콘서트가 포함되어 있다.

티보데는 그간 발매한 앨범들을 통해 독일음반비평가상, 디아파종 도르, 르 몽드 드 라 뮈지크의 쇼크상, 에디슨 어워드를 수상, 그래미 어워드에도 두 차례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그라모폰 및 에코 어워드도 수상했다. 티보데는 2012년 프랑스 문화부로부터 오피시에 타이틀을 수여받았다.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National Youth Orchestra of USA)

매년 여름, 카네기 홀의 부속 웨일 음악원은 미국 각 주에서 가장 재능이 빛나는 16세~19세의 어린 음악가들을 한 곳에 모아 미국 국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NYO-USA)를 구성한다. 까다로운 오디션 과정을 통과하고 퍼치스 뉴욕 주립 대학교에서 미국 일류 오케스트라의 연주자들의 지도 아래 2주간의 거주 훈련을 마친 후, 이 비범한 십대들은 혈기왕성한 음악 대사로서 세계적 음악 도시로 순회 공연을 떠난다.

2013년 비평가들의 절찬을 받으며 창립된 최초의 NYO-USA는 저명한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명성 높은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과 함께 워싱턴 D.C. 및 러시아의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그리고 런던의 더 프롬스 음악제에서 열렬한 청중들 앞에서 공연했다. 역동적인 미국인 지휘자 데이빗 로버트슨이 이끌고 비르투오소 바이올리니스트 길 사함이 솔로이스트로 무대를 함께 한 2014년의 오케스트라는 뉴욕 카네기 홀에서의 연주를 시작으로 메사추세츠 주 레녹스의 탱글우드 음악 센터와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을 거친 미대륙 횡단의 순회 공연을 끝마쳤다.

2015년에 NYO-USA는 지휘자 샤를 뒤투아와 피아니스트 윤디리와 협연해 역사적인 중국 순회 공연을 했다. 이 순회 공연은 미국 국무부에서 가장 최근의 미-중 고위인적교류회담의 문화적 기둥 중 하나로 지정되었다. 카네기홀에서 공연한 후, NYO-USA의 순회 공연은 베이징, 상하이, 시안, 쑤저우, 선전, 광저우, 그리고 홍콩의 주요 공연장들을 방문했다.

2016년은 크리스토프 에셴바흐와 발레리 게르기예프의 지휘 아래 피아니스트 엠마누엘 악스와 데니스 마추예프와 함께 뉴욕, 암스테르담, 몽펠리에, 코펜하겐, 프라하를 거쳐가는 유럽 순회 공연을 돌면서 브루크너의 교향곡 제6번과 모차르트의 피아노 콘체르토 제22번을 공연했다.

2017년에 이들은 지휘자 마린 올솝과 함께 라틴 아메리카로 여행해 말러의 교향곡 제1번과 작곡가 가브리엘라 레나 프랭크에게 위탁한 신작을 포함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연주했다. NYO는 카네기 홀을 시작으로 멕시코, 에콰도르, 콜롬비아를 순회했다.

2018년에는 지휘자 마이클 틸슨 토머스와 피아니스트 장 이브 티보데와 함께 다시 한 번 아시아 순회 공연을 펼친다.


언론이 본 NYO-USA…

“활력과 자신감이 넘치는 연주.” -뉴욕 타임즈

“큰 규모의 이 오케스트라는 맹렬한 정신과 진실한 개성으로 연주할뿐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세렴됨으로 정제된 연주를 들려준다.” -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에게 예술의 형식이 미래에도 잘 살아남을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준 밤이었다.” - 뮤지컬 아메리카

“완벽한 앙상블과 함께 세심한 컨트롤, 정확함, 산뜻함, 그리고 뉘앙스를 잘 살린, 전체적으로 최고의 연주였다.” - 클래시컬 보이스 노스 아메리카

“카네기홀이 사상 최고의 뮤직 캠프를 만들어냈는지도 모르겠다.” -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

“앙상블 전체가 감동적인 헌신으로 연주에 임했다.” - 가디언

2018 그랜드시즌 패키지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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