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 7월<플루티스트 김유빈>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8년 7월 10일(화)
  • 공연시간11: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1만원
  • 소요시간약 8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18-01-23 ~ 2018-01-28
  • 문의처042-270-8333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함 
8. 대학교 : 전국 모든대학 학생증 소지자 10% ※ 대학원생 할인불가 
9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공연소개
음악이 주는 일상의 감동 모티브!
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 감성을 말하다.

특별한 화요일, 일상의 변주!
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감성을 말하다라는 콘셉트로 시작합니다.
음악과 감성사이에 감동을 더해
지친 삶에 대한 스스로의 위안과 따뜻한 기억을
말랑말랑한 음악으로 감성 충전합니다.

7.10 다섯 번째 무대_플루티스트 김유빈
2014년 제69회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를 수상하고 2016년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 최연소 수석연주자로 발탁되며 큰 화제와 주목을 받았던 플루티스트 김유빈의 공연으로 풍부하고 맑은, 플루트의 낭만적인 음색을 잘 표현해주는 프렌치 작품들을 중심으로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여기에 낭만시대에 뺴놓을 수 없는 음악가인 슈만의 음악까지 함께 더해 익숙하면서도 낯설었던 악기 플루트의 진가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탁월한 기량과 호흡의 일치로 관객의 호기심과 기대감을 충족시키는 플루티스트 김유빈의 음악성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이다.
PROGRAM
포레 /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판타지, 작품 79
G.Fauré / Fantaisie pour Flûteet Piano, Op.79

포레 /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경연의 소품
G.Fauré / Morceaude Concours pour Flûteet Piano

고베르 /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발라드
P.Gaubert / Ballade pou rFlûteet Piano

슈만 /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 2, 작품 94
R.Schumann / Romance No.2 for Flute and Piano,Op.94

비도르 /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작품 34
C.Widor / Suite pour Flûteet Piano,Op.34
*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플루티스트 김유빈

플루티스트 김유빈은 2014년 제69회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Concours de Geneve)에서 1위 없는 2, 특별상으로 청중상(Audience Prize), 젊은연주가상(Young Audience Prize), 스위스 플루티스트협회 특별상(Special Prize "Souffle")을 수상하고 2015 5월 유서 깊은 프라하 봄 국제 음악 페스티벌 콩쿠르(Prague Spring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에서 우승하며 세계의 음악계가 인정하는 신예 플루티스트로 떠오르고 있다. 김유빈은 예원학교를 졸업 후 만 16세에 도불하여 리옹 국립고등음악원 CNSMD de Lyon(Conservatoire National Superieur Musique et Danse de Lyon)에서 학사과정 심사위원 만장일치 졸업 후 현재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 CNSM de Paris (Conservatoire National Superieur Musique de Paris)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합격하여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다
.
김유빈은 일찍이 한국에서 2008년 음악저널 콩쿠르를 시작으로, 이화경향 콩쿠르 1, 상하이 아시아 플루티스트 연맹 콩쿠르 우승, 서울대 관악동문회 콩쿠르 1, 음악춘추 콩쿠르 1, 3회 아시아 플루트 콩쿠르 우승과 코베 국제 플루트 콩쿠르 (Kobe International Flute Competition)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
세르비아 Nimus Festival 2012, 아시아 플루트 콩쿠르 우승자 리사이틀, 필립 베르놀드와 대구 한 여름밤의 플루트 페스티벌 , 스위스 주라 음악 페스티벌(Festival du Jura 2015), 영 프라하 페스티벌(Young Prague Festival 2015),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수상자 페스티벌 투어(Laureates Festival 2015 of the Concours de Geneve), 스위스 플루티스트 협회 (Souffle d’Ici et d’Ailleurs) 연주 및 주니어 플루트 콩쿠르 심사위원 위촉, 프라하 국제 음악 페스티벌 콩쿠르 수상자 연주(Laureates’ Concert of the Prague Spring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2015), 유로아트 프라하(EuroArt Prague), Festival des Hauderes, Concerts d’ete de Saint Germain와 같은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오케스트라, 아티스트들과 협연하고 실내악연주를 함께했으며 다수의 리사이틀도 가졌다. 이 밖에도 서울시향,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청주시향(2016교향악축제). 충남교향악단 등을 비롯하여 프랑스 리옹 국립고등음악원 오케스트라(l’Orchestre du CNSMD de Lyon), Ensemble of Tokyo (도쿄 앙상블)등과 협연했다. 또한 프라하의 봄 페스티벌(Prague Spring Festival)에서 솔리스트로 초청되어 루돌피눔 콘서트홀에서 연주했으며 2016객석차세대를 이끌 젊은 연주가에 선정됐다. 김유빈은 2016 12월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에 최연소 플루트 수석으로 임명되었고 유럽과 한국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