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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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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 10월<피아니스트 임동민>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8년 10월 9일(화)
  • 공연시간11: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1만원
  • 소요시간약 8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18-01-23 ~ 2018-01-28
  • 문의처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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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함 
8. 대학교 : 전국 모든대학 학생증 소지자 10% ※ 대학원생 할인불가 
9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공연소개
음악이 주는 일상의 감동 모티브!
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 감성을 말하다.

특별한 화요일, 일상의 변주!
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감성을 말하다라는 콘셉트로 시작합니다.
음악과 감성사이에 감동을 더해
지친 삶에 대한 스스로의 위안과 따뜻한 기억을
말랑말랑한 음악으로 감성 충전합니다.

10.9 여섯 번째 무대_피아니스트 임동민
러시아 최고의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크라이네프가 극찬한 피아니스트 독일 하노버 국립음악학교
에서 블라디미르 크라이네프 교수를 사사했으며, 크라이네프 교수는 더 이상 가르칠 게 없다
극찬한 바 있다. 현재 계명대학교 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PROGRAM
쇼팽 / 스케르쵸3번
F.Chopin / Scherzo no.3
슈만 /어린이정경
R. Schumann / kinderszenen

*특별출연 첼리스트 권현진

차이코프스키/ 녹턴
Tchaikovsky / nocturne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Rachmaninov / vocalize

*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임동민

1980년 서울에서 출생한 임동민은 비교적 늦은 나이인 9살에 피아노를 시작하였으나 뛰어난 재능과 피아노에 대한 열정으로 피아노를 시작한 지 불과 2년 후, 삼익피아노 콩쿠르를 포함한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며 주변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선화예술중학교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한 임동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서 수학 도중,1994년 러시아로 이주, 음악교육의 세계적인 명문,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일명, 차이콥스키 음악원에서 가브릴로프, 부닌 등을 길러낸 명교수인 레프 나우모프 교수를 사사했다.

불과 16살 나이로 국제무대에 데뷔한 그는 1996년 제2회 국제 영 쇼팽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였으며, 19986월에는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본선까지 진출하기도 했다.2000년에는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콩쿠르 3, 2001년 이탈리아 부조니 콩쿠르 32002년 제12회 국제 차이콥스키 콩쿠르 5위를 차지하는 등, 정명훈, 백혜선에 이어 한국 피아니스트로서는 세 번째 수상자로 이름을 빛냈다. 또한 2004년 제56회 프라하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 세계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200510월 제15회폴란드 쇼팽콩쿠르에서 3위에 오르며 미래 거장으로의 발판을 마련한다.이후 러시아에서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펼치기 시작한 임동민은 모스크바 국립음악원의 대극장과 소극장을 비롯하여 차이콥스키 홀, 베를린 콘체르트 홀, 파리 살레 쇼팽 플레엘, 바르샤바 팰리스 라젠스키홀, 예술의전당, KBS홀 등 주요 무대에서 협연과 독주무대를 개최하고 있다.

러시아 최고의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크라이네프가 극찬한 피아니스트 독일 하노버 국립음악학교에서 블라디미르 크라이네프 교수를 사사했으며, 크라이네프 교수는 더 이상 가르칠게 없다고 극찬한 바 있다. 현재 계명대학교 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첼리스트 권현진
첼리스트 권현진은 Tchaikovsky center music schoolTchaikovsky음악원학사,석사,박사를 최우수로 졸업하였고 독일 함부르크 콘서바토리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음협콩쿨,카톨릭 콩쿨,예진콩쿨 1. 국내 콩쿨을 비롯하여M.Yelsky International String Bow Instruments Competition 1,Shabyt Astana International Competition 1,Ippolitov Ivanov International Competition 2위에 입상하였다.그녀는 Yuri Bashmet이 음악감독으로 있는 러시아 국립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Andiemusik Philharmonia,상록 오케스트라,KBS 방송국 주최 바보 음악회,All THAT CELLO와 협연하였으며,Kronberg cello camp에 참가하기도 하였다.권현진은 모스크바Turgenev Museum,Pushkin Museum,Kislovsky hall,Gogolmuseum,Scriabin museum,Tsereteli Art Gallery,독일 함부르크 등지에서 다수의 독주회를가졌고대전예술의전당 Summer New Artist Concert에 발탁되어 독주회를 열었으며대전예술의전당 협약 프젝트인 일본 아오모리 현립미술관에서 초청되어 연주하기도하였다. 또한 대전 실내악 축제,Lithuania Vilnius에서 듀오리싸이틀,Project Emil Gilels and Leonid Kogan 협회 주최 젊은 음악가를 위한 콘서트 오디션에 발탁되어 수차례 연주하였으며 Tchaikovsky museum(kiln)에서 초청 연주,Rostropovich 추모 연주회,Tchaikovsky 175주년 연주회,차이콥스키 동문 음악회,도시 Zukowski에서 초청연주,() 러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광복절 연주, 프라움 악기 박물관 연주,대전문화재단 차세대 아티스트 DNA 콜라보 공연,대전 앙상블 페스티벌 등 다수의 연주하였다.그 외에도 모스크바 Grand Hall, Small Hall, Rachmaninov Hall, Myaskovsky Hall, Moscow International House of Music,The Gland hall Gnesin,The Concert Hall of Central Music School, The Concert Hall “Na Kislovke”Glinka museum, Tchaikovsky museum,Scriabinmuseum,TurgenevMuseum,Pushkin Museum,Tsereteli Art Gallery,독일 함부르크,프라움 악기 박물관,우송문화회관,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등에서 연주하였다.그리고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2017,2018 두번의 독주회를 열었으며 201811월 권현진과 함께하는 앙상블 연주회를 기획하고 있다. 국내에서 김현실,박경옥 교수를 러시아에서 Kirill Rodin 교수를 사사받았고,현재 대전예술고등학교 출강 및 Andiemusik Philharmonia,대덕오케스트라,CPBC 칸타빌레 오케스트라 수석,올댓첼로 앙상블 및 전문연주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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