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비올리스트 임형진 귀국독주회 "Self Portrait"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8년 10월 11일(목요일) /1일 1회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2만원, S석 1만원
  • 소요시간약 90분(휴식 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기획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예술기획 1544.3751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예당 유료회원 예매 시 10%할인(법인 50매, 골드 4매, 블루2매)

인생의 제2막을 시작한다!
비올리스트 임형진 귀국독주회 <Self Portrait>

많은 연주자들의 학습 루트를 살펴보면, 학사-석사-박사 등 끊임없이 학업을 이어가다 연주자로 데뷔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 하지만, 이미 대학시절부터 연주를 시작했다면 학업으로 다시 돌아가기보다는 연주자로서 계속 길을 걸어가게 된다. 조금은 늦은 나이, 맘속 한편에 남아있던 학업에 대한 열망과 함께 남들보다는 조금 늦은 유학길에 오른 후, 다시 연주자로써 활동을 시작한 비올리스트 임형진이 그간의 경험을 꾹꾹 눌러 담아 귀국독주회를 준비한다. 비올리스트로써 제2막을 준비하고 있는 그가 귀국 후 처음으로 준비한 이번 독주회에서는<Self Portrait>라는 부제로 트리오라피네 단원으로 함께 활동중인 피아니스트 이태경과 함께 호흡을 맞춰 관객들에게 비올라의 매력을 전해주고자 한다. 이번 연주 프로그램을 보면 독일에서 수년간 쌓아온 음악적 소양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럽에서는 중요한 레파토리로 자리 잡았지만 국내에서는 자주 연주되지 않았던 훔멜의 비올라소나타로 시작해 독일을 대표하는 작곡가 슈만의 아다지오와 알레그로와 클라리넷 혹은 첼로의 연주로 익숙한 환상소품곡을 바이올린 편곡버전으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대최고의 비올리스트이자 작곡가, 지휘자였던 힌데미트가 작곡한 많은 비올라소나타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번호 11중 네번째 곡을 연주하게 된다. 아름답게 물든 단풍처럼, 더욱 다채로운 매력으로 물든 비올리스트 임형진의 제2막이 지금 시작된다.

비올리스트 임형진은 충남대학교 관현악과를 졸업과 동시에 목포시립교향악단과 청주시립교향악단에서 활동중 도독하여 뒤셀도르프 로베르트슈만 국립음대에 입학하며 DAAD국비장학생으로 선정되며, 학사 및 석사과정을 Juergen Kussmaul과 Niklas Schwarz를 사사하며 졸업하였다. Osnabruecker Symphonieorchester, ‘Chambers’ Junge Philharmonie Koeln 등 다수의 교향악단과 실내악단에서 단원으로 유럽등지에서 연주를 하였고, Converse Quartett 창단 비올리스트로 Wuerzburg Mozart Festival, Vielasaitig Fuessen 등 여러 실내악축제에 초청받아 성공적인 연주를 이끌었으며 Frank Zabel의 Glassonanzen for Orchestra의 솔리스트로 현대음악축제 무대에 올라 현대음악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Orion String Quartet, Verdi Quartett, Mannheimer Streichquartett, Cherubini Quartett, Auryn Quartett, Nils Moenkemeyer, Hideki Kobayashi, Karin Wolf, Juergen Kussmaul 등 유명 연주자들의 수업을 통해 다양한 연주들의 이해와 식견을 넓혀 나갔다.
2016년부터는 피아니스트 이태경, 클라리네티스트 김종영과 함께 ‘Trio Raffine’를 창단, 학업과 연주활동을 병행했으며, 2017년 귀국하여 대전국제음악제, 당진 챔버소사이어티, 솔앙상블, 트리오라피네등 수차례 앙상블, 솔로 비올리스트로 무대에 오르며 전문연주자로 활동 중이며 국립 목포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후원 : 대전광역시, 대전문화재단
티켓 : R석 2만원, S석 1만원
장르 : 음악/클래식(8세 이상 입장가능)
문의 : 대전예술기획 1544.3751

Sonata for Viola and Piano in Eb Major, Op.5, No.3 / J. N. Hummel(1778-1837)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Eb장조, 작품5-3 / 훔멜
I. Allegro Moderato
II. Adagio
III. Rondo con moto
 

 

Intermission
 


Fantasiestücke, Op.73 (arr. for Viola and Piano) / R. Schumann(1810-1856)
환상소곡집, 작품73 / 슈만
Nr.1 Zart une mit Ausdruck
Nr.2 Lebhaft, leicht
Nr.3 Rasch und mit Feuer


Sonata for Viola and Piano in F Major, Op.11, No.4 / P. Hindemith(1895-1963)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F장조, 작품번호11-4 / 힌데미트
I. Fantasie, Ruhig
II. Theme mit Variationen I - IV
III. Finale. mit Variationen : Sehr lebhaft, alla breve, in wechselnder Taktart - Variationen V - VII
     - Coda: Sehr lebhaft und erregt

 


 

Viola 임형진
뛰어난 감각과 열정으로 항상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연주를 보여주는 비올리스트 임형진은 충남대학교 관현악과에 입학, 대학재학시절부터 청주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충남도립교향악단, 국립경찰교향악단 등에서 꾸준히 객원단원으로 교향악축제를 비롯한 다수의 연주에 참여하며 오케스트라 경험을 쌓았다. 또한, 아르코디아볼로 창단 멤버로 수년간 활동하며 앙상블 비올리스트로 성장해왔던 그는 이후 현악합주단 루화, 현악4중주단 숨을 재학생들과 창단하여 수회의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졸업 후 목포시립교향악단 상임단원, 청주시립교향악단 비상임단원으로 활동하였다.

앙상블 연주자로 또한 솔리스트로 한 단계 더욱 발전하고자 하는 마음과 끊어진 학업에 대한 미련, 그리고 음악에 대한 갈증을 느껴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독일로 유학을 떠나 뒤셀도르프 로베르트 슈만 국립음대에 입학하여 학사와 석사과정을 Juergen Kussmaul과 Niklas Schwarz를 사사하며 졸업하였다.
유학시절에는 DAAD국비장학생, 악기(Karl Leicht)무상지원의 혜택을 받았으며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수석, Guerznich Orchester Koeln, Neue Kammerorchester Duesseldorf, Osnabruecker Symphonieorchester, Kammeroper Koeln, Sinphonieorchester Ruhr, Junge Philharmonie Koeln, Young Euro Classic Brazilian-Deutschland Orchestra 등 다수의 교향악단과 실내악단의 수석 단원 및 단원으로 유럽등지에서 연주를 하며 오케스트라를 다시 한 번 공부하게 되었다. 또한, Converse Quartett창단 비올리스트로 Wuerzburg Mozart Festival, Vielasaitig Fuessen 등 여러 실내악축제에 초청받아 성공적인 연주를 이끌었으며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교수 Frank Zabel의 Glassonanzen for Orchestra의 솔리스트로 현대음악축제 무대에 올라 현대음악능력을 인정받기도 하였다. “Chambers" Junge Philharmonie Koeln 솔리스트들로 구성된 앙상블로 유럽각지에서 연주 하였으며, Robert Schumann Saal에서 열린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후원 음악회에 초청되어 성공적인 연주를 마쳤다.

학업 외에도 Juergen Kussmaul, Nils Moenkemeyer, The Orion Quartet, Harald Schoeneweg, Verdi Quartet, Andreas Krecher, Auryn Quartet, Hideki Kobayashi 등 여러 수업에 참여하며 비올리스트로써의 기량을 쌓은 그는 Juergen Kussmaul, Niklas Schwarz, 김병완, 정영미, 이선영, 정미숙을 사사하였고 2016년부터는 피아니스트 이태경, 클라리네티스트 김종영과 함께 ‘Trio Raffine’를 창단, 학업과 연주활동을 병행했으며, 2017년 귀국하여 수차례 실내악과 솔로무대 협연무대에 오르며 전문연주자로 활동 중이며 국립 목포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을 쏟고있다.

 

Piano 이태경
충남대학교 음악과
University of North Texas 피아노연주 석사 졸업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피아노연주 및 문헌 박사 졸업
San Antonio Young Pianists Competition, UIUC Concerto Competition 입상
UNT Center for Chamber Music, Illinois Summer Youth Muisc Camp 피아니스트 및 교수 역임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반주자 역임
충남대학교 음악과 및 동대학원, 교육대학원, 전주교육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대전예고, 충남예고, 대전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출강역임.
현) 세종예고, 충남대학교 영재교육원 출강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