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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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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스노바1588.8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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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정준우 호른 독주회 "Neo-Romanticism"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8년 10월 14일(일)
  • 공연시간17: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0,000원
  • 소요시간약 100분(휴식포함)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주최: 다트기획 / 후원: 대전광역시, 대전문화재단
  • 공연장르클래식
  • 문의처042-864-3800(다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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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1. 단체할인 : 20%(20명 이상) 
   ※20명 이상은 기획사 전화 문의(042-864-3800)

2. 장애인, 국가유공자 할인 : 1~3급(동반1인까지 50%) / 4~6급(본인만 50%)
   ※기획사 전화 예매만 가능하며, 증명지참하고 당일 매표소에서 티켓 수령

3. 대전예술의전당 유료회원 할인 : 20%(법인 장수 제한 없음, 골드 4매까지, 블루 2매까지)

4. 예술인패스 할인 : 40%(본인만 해당 / 예매종료 시 까지)
   ※기획사 전화 예매만 가능하며, 증명지참하고 당일 매표소에서 티켓 수령

호른이 갖는 특유의 깊은 울림과 같은 호른이스트 정준우!
독주와 앙상블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가
러시아와 독일에서 살아온 후기낭만파 작곡가를 만난다!!
다양한 시도와 탐구로 음악적 깊이를 쌓아가는 열정의 무대!



 깊고 풍부하며 따뜻한 음색으로 감동을 선사하는 Hornist 정준우가 독주회를 개최한다. 목원대학교를 실기장학생으로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한 그는“영 비리투오소 콘서트”공개 오디션에 합격해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해 성공적으로 데뷔하였고, 2017년 대전예술의전당 Summer New Artists 선정, Brass Kingdom 창단 멤버 등 독주와 실내악 앙상블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DCMF 오케스트라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이번 독주회에서 글리에르의 녹턴과 호른 협주곡 Op.91, 브람스의 호른 트리오 Op.40 까지 후기 낭만주의 음악가들의 작품으로, 가을의 아름다운 선율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호른이 구사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와 탐구로 음악적 깊이를 쌓아가는 열정의 무대에 여러분을 초청한다!

 

주      최  다트기획
후      원  대전광역시, 대전문화재단
출      연  Horn 정준우, Piano 구혜진, Violin 김필균
관람등급  8세 이상 (초등학생이상)
공연시간  약 90분(휴식시간 포함) 
입 장 권  전석 1만원
예 매 처  대전예술의전당 1544-1556(인터파크), 티켓링크(1588-7890), 옥션티켓(1566-1369),
              아르스노바(1588-8440)
공연문의  042-864-3800


 

R. Glière(1875~1956) Nocturne

R. Glière(1875~1956) Horn Concerto in Bb Major for Horn Op.91

. Allegro

. Andante

. Moderato-Allegro vivace

- Intermission -

J. Brahms(1833~1897) Trio for Horn, Violin and Piano Op.40

. Andante

. Scherzo, Allegro

. Adagio mesto

. Allegro con brio

* 이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호른_정준우
자신만의 색깔로 호른이 가진 깊이를 끌어내는 호른이스트 정준우는 목원대학교를 실기장학생으로 졸업하였고 동대학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학교 재학 당시 오디션을 거쳐 교내의 오케스트라, 챔버오케스트라,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에 협연자로 출연하면서 연주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대전시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충남도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니아 등 여러 교향악단에서 객원단원을 역임하였으며, 다수의 훌륭한 오케스트라에서 수석으로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2012년 호른이 가지는 특유의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성공적인 독주회를 가진바 있으며 염세구, 백승권, 윤승호, 이지석 교수를 사사하였고, 영 비르투오소 콘서트 공개 오디션을 통해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을 하며 솔리스트로 정식 데뷔하였고, 2017년 대전 예술의 전당 Summer New Artists에 선정되어 독주회를 가진바 있다.

실내악에도 많은 애정을 갖고 있는 그는, 금관오중주와 타악기를 더한 편성으로 풍성한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Brass Kingdom에서 창단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 밖의 다른 앙상블을 통하여 청중과의 소통과 금관앙상블의 명맥을 이어나가기 위해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DCMF 오케스트라 수석으로 활동하는 등 연주자뿐만 아니라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시도와 탐구를 통해 그만의 음악적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 Piano 구혜진
목원대학교 음악교육과(piano전공) 졸업
목원대학교 음악대학원 반주전공 석사졸업
현.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음협합창단 반주자
     백석피아노학회 회원
     Emsemble 'PIANOSORI' 단원
     전문반주자로 활동 중

 


○ 바이올린_김필균

바이올리니스트 김필균은 스페인 왕립 음악원에서 공부를 시작하여 열한 살 때 캐나다 토론토 로열 콘서바토리의 영 아티스트 프로그램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였다. 그 뒤 미국의 피바디 음대에 입학하여 마틴 비버와 학사과정을 마친 후 석사과정을 인디애나 음대에서 마우리치오 푹스와 공부하였고 학교 재학 당시 야샤 하이페츠 장학금과 헐스테인 상, 그리고 헐빅 개발 기금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인디애나 필하모닉에서 악장 활동을 시작하여 콜롬버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악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재학 당시 벤프 실내악 축제, 사라소와 음악 페스티벌, 뉴욕 스트링 세미나, 내서널 아트 센터 영 아티스트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인 핑카스 주커만에게 선발되어 공부하기도 하였다. 또한, 실내악 연주자로서 트리오의 연주가 미국 NBC채널과 뉴욕의 WQXR 라디오를 통해 방송되기도 하였다.

귀국 후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콰르텟21 멤버로 활동하였고 최근에는 유로 뮤직 페스티벌, 비안덴 국제 음악 페스티벌, 음악 페스티벌 페루지아, 뮤직 나이지리아 등 페스티벌에서 연주를 했고 2014년 여름에는 로얄 덴마크 오케스트라 앙상블 리더로 실내악 연주도 했다.

실내악에 관심이 많은 그는 배익환, 코리아 블라허, 일란 레흐트만, 울프람 크리스트, 당 타이 손, 일라나 베레드 등 연주자들과 연주한바 있다.

크리스토프 포펜, 유리 시걸, 칼 세인트 클레어, 레오나르도 슬랏킨, 조셉 실버스테인과 같은 세계 명지휘자들의 지휘봉 아래 연주하였다. 협연자로서 대전시향, 수원시향, 청주시향, 부천시향, 성남시향,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그리고 이스라엘 아슈도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졌다.

현재 대전시립교향악단 악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부터는 이탈리아 뮤직 페스티벌 페루지아 음악제 실내악 책임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다리오 스트링스 아티스트의 후원을 받고 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