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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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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유병혜 첼로 리사이틀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8년 11월 10일(토)
  • 공연시간19: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2만원, S석 1만원
  • 소요시간약 90분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기획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예술기획 1544.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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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개
겨울의 길목에서 만나는 러시아의 선율
유병혜 첼로 리사이틀 <Midnight in Russia>
 
20181110() 저녁 7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안정된 보잉과 연주로 깊은 선율을 연주하는 첼리스트 유병혜가 2018년 겨울의 길목에서 웅장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의 러시아 음악으로 대전 관객들과 함께한다. 오는 20181110() 저녁 7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다.
 
첼리스트 유병혜는 독일 Bamberg E.T.A.-Hoffmann Gymnasium, Carl Maria von Weber Dresden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독일 Bayerisches Landesjugendorchester 수석을 역임한 재원이다. Mariss Jansons, Pietari Inkinen, Robin Ticciati 등의 지휘자들과 독일순회연주를 하였으며, Robert Schumann Philharmonie의 장학생으로 Theater Chemnitz 아카데미와 독일 Cross Chamber Orchestra 단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Jugend Musiziert 솔로 및 실내악부문 1, A. Mayer Wettbewerb 2위에 입상하며 능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Casalmaggiore Music Festival, Uttwiler Meisterkurs, Forum Artium Internationale Akademie, 대전실내악축제 등 다수의 페스티벌에 끊임없이 초대받으며 활발하게 연주 활동을 하였다. 귀국 후, 챔버플레이어스21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솔리스트로서, 실내악 단원으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7년 대전문화재단의 차세대아티스트로 선정이 되기도 하였다.
 
지난 해 낭만주의의 첼로 음악들로 꾸민 귀국독주회 <낭만으로의 초대>로 호평을 받은 그녀는 2018년에는 <Midnight in Russia>라는 부제로 반전 매력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미야스코프스키, 쇼스타코비치의 첼로 소나타를 비롯해 차이코프스키의 왈츠, 글라주노프의 음유시인의 노래와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까지 웅장하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의 러시아 음악들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언제나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다양하게 생각하고 진지하게 다가가는 그녀가 그려내는 러시아의 멜로디는 어떤 모습일까?
 
단아한 모습으로 언제나 진중한 연주를 보여주는 첼리스트 유병혜의 반전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시간, 바로 지금이다!
 
티켓 : R2만원, S1만원
장르 : 음악/클래식(8세 이상 입장가능)
문의 : 대전예술기획 1544.3751 www.djarts.co.kr

Program

Sonata for Cello and Piano No. 2 in a minor, Op.81 / N. Myaskovsky (1881-1950)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2a단조, 작품81 / 미야스코프스키

I. Allegro moderato

II. Andante cantabile

III. Allegro con spirito

Morceaux de fantasie 'Elegie' in E-flat minor, Op.3-1 / S. Rachmaninoff(1873-1943)

환상 소품집 중 '엘레지' Eb단조, 작품3-1 / 라흐마니노프

At the Fountain in D Major, Op.20-2 / K. Davydov(1838-1889)

분수대에서 D장조, 작품20-2 / 다비도프

Intermisson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d minor, Op.40 / D. Shostakovich(1906-1975)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d단조, 작품40 / 쇼스타코비치

I. Allegro non troppo

II. Allegro

III. Largo

IV. Allegro

Profile

Cello 유병혜

안정된 보잉으로 진중하고 깊이 있는 연주를 선보이는 첼리스트 유병혜는 솔로 및 앙상블로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주목받는 재원이다. 독일 Bamberg E.T.A.-Hoffmann Gymnasium과 칼 마리아 폰 베버 드레스덴 국립음대 및 대학원을 졸업한 그녀는 일찍이 대전음악협회 콩쿨 1위를 시작으로 독일 Jugend Musiziert 콩쿨 솔로 및 실내악부문 1, A. Mayer Wettbewerb 콩쿨 2위 등에 입상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최연소 나이로 독일 Bayerisches Landesjugendorchester에 입단해 수석을 역임하며 Mariss Jansons, Pietari Inkinen, Robin Ticciati 등의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Berlin Philharmonic Concert Hall, Muenchen Gasteig, Nuernberg Meistersingerhalle 등의 홀에서 연주 하였으며, 독일 Chemnitz 국립극장 Robert Schumann Philharmonie의 장학단원, Cross Chamber Orchestra 단원으로 오케스트라 활동과 실내악활동 역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하였다.

유학 시절에도 Emil Rovner, Josef Schwab, Tilman Wick, Jan Vogler, Johannes Moser, Danjulo Ishizaka 등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여 꾸준하게 기량을 쌓아갔으며, 4년 연속 대전실내악축제 <내일의 젊은 음악가>에 선정되어 연주하였고 Casalmaggiore Music Festival, Uttwiler Meisterkurs, Forum Artium Internationale Akademie 등 다수의 페스티벌에 끊임없이 초대받아 연주하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무대에서도 당당히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16년 귀국 후, 대전실내악축제 넥스트 제너레이션 콘서트, 한밭신인음악회, 대전예술의전당 토크콘서트, 씨티콘서트, 대전국제음악제, 대전음악제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였고, 201710월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귀국독주회를 성공리에 마치며 솔리스트로 정식적으로 데뷔 무대를 열었다. Bamberger Streichorchester, 대전아트오케스트라, 스트링디아츠 등과 협연하며 전문연주자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또한 2017/18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대전을 대표하는 실내악단 챔버플레이어스21, Ensemble Celli Combi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Piano 이혜경

선화예고, 이화여대 피아노과 수석 졸업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피아노과 및 가곡반주과 석사 졸업

성신여대 반주과 박사 수료

독일 Weisser Hirsch 독주회, Lied in Dresden 연주회, 조선일보 및 한국반주협회 신인음악회 등 연주

영산음악콩쿨 기악반주 1위 입상

) 숙명여대 반주강사, 안음앙상블 단원 및 전문연주자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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