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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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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My Romantic Story"나의 낭만 이야기- 피아니스트 최진아 독주회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8년 11월 24일(토)
  • 공연시간14: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S석-20,000원/ A석-10,000원
  • 소요시간80분(인터미션 있음)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피아니스트 최진아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나무예술기획 042)477-8220

"My Romantic Story"나의 낭만 이야기- 피아니스트 최진아 독주회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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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개
 
피아니스트 최진아가 20181124() PM 2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피아니스트 최진아 독주회 "My Romantic Story(나의 낭만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브람스의 <3개의 인터메조(Drei Intermezzi Op.117)>를 시작으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소나타 제2(Piano Sonata No.2 Op.36)> 그리고 슈만의 <카니발(Carnaval Op.9)을 연주하며 폭풍과도 같은 열정과 시인의 서정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음악을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피아니스트 최진아는 대전예고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한 후, 미국 뉴잉글랜드음악원 석사과정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했으며, 일찍이 충남대학콩쿨1, 서울한전아츠풀콩쿨, 난파콩쿨을 입상하였으며, 문화부장관상, 교육감상, 카톨릭문화콩쿨 1, 한국일보 코리아타임즈 대상 등 다수의 콩쿨에서 최고상을 수상하고 미국보스턴 알링턴필하모닉 영아티스트 컴피티션 피아노 부문 1등을 한 바 있다.
유학 후, 서울과 대전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최진아는 2011년 일본 오사카국제콩쿨(Osaka International Competition) 실내악부문 입상 및 American Protege International Competition Piano Duo 부문 1위를 하여 20183월 미국 뉴욕카네기 와일홀(New York Weill Hall)에서 연주를 예정하며 음악세계를 넓혀가는데 있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실력있는 젊은 연주자이다.
 
연주 외 후학양성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는 최진아는 한국교원대, 한국과학기술대학교(,혜천대), 대전보건대, 공주금성여고 음악중점반, 고양예술고, 계원예술중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대전예술고에 출강 중이며, Ensemble WITH 리더로 활동 중이다.
 
2018<피아니스트 최진아 독주회>에서는 독특한 극적 감수성을 음악으로 전개해 놓은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슈베르트와 풍요로운 선율과 화성감이 뛰어난 신고전주의 작곡가 브람스 그리고, 러시아 작곡가 라흐마니노프의 화려하고 열정정인 곡들을 피아니스트 최진아의 원숙한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토요일 오후, 고도의 테크닉과 음악적 감수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낭만과 열정 넘치는 곡들을 성숙한 음악성과 절제된 음악 언어로 진실하게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최진아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 소개

J.Brahms / Drei Intermezzi Op.117

S.Rachmaninoff / Piano Sonata No.2 Op.36

R.Schumann / Carnaval Op.9

 

연주자 소개
 
Pianist 최진아
 
뛰어난 테크닉과 음악적 감수성으로 세련된 연주를 선보이는 피아니스트 최진아는 대전예술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였다. 대학 졸업 후, 미국 보스턴 뉴잉글랜드음악원에 장학생으로 입학하였으며, 최우수성적으로 석사 졸업을 하였다.
어릴때부터 그녀는 문화부장관상, 교육감상, 카톨릭문화콩쿨 1, 한국일보 코리아타임즈 대상 등 수많은 콩쿨에서 최고상 수상, 충남대학콩쿨 1, 서울한전콩쿨 및, 난파콩쿨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을 뿐만 아니라, 미국 유학시절에도 미국 보스턴 알링턴필하모닉 영아티스트 컴피티션(Boston Arlington Phillharmonic Young Artist Competition)피아노부문에서 1위를 하는 쾌거를 이루며 주목을 받았다. 또한, 미국 아스펜음악제(Aspen Music Festival)에 장학생으로 참여하여 Spotlight Recital 연주를 하였으며, 미국 뉴욕 카네기와일홀(New York Carnegie Weill Hall)에서 실내악 연주 그리고, 보스턴 NEC Jordan Hall에서 <메시앙 100주년 기념음악회> 솔로 연주를 하는 등 미국을 무대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귀국 후, 2008년 대전우송예술회관에서 <피아니스트 최진아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2010년 충남대정심화홀에서 대전페스티벌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 대전피아노연구회, 충북피아노연구회, 한국리스트협회가 주최한 연주회와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한 <한밭신인음악제>에서 솔로 연주, 금산추부문화의집 <신년음악회> 피아노 솔로 초청연주회, 대전역사박물관이 주관하는 <대전음악제>피아노 독주회 등을 하며, 화려하고 힘있는 웅장한 기교로 독주자의 면모를 강하게 보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2011년 일본 오사카국제콩쿨(Osaka International Competition)실내악부문 입상 경력을 가진 그녀는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과 대전 MBC공개홀에서 진행한 <시온트리오 연주>, 이안갤러리와 대전보건대학교 청운관에서 개최한 <앙상블 J 초청연주>, 서울세라믹팔레스홀과 서울예술의전당 IBK홀에서 연주한 <NEC동문음악회>, 한국피아노학회 주관의<그랜드피아노페스티벌>과 박창수 감독의 <하우스콘서트> <··One Day Festival>에서 피아노 포핸즈 및 피아노 트리오 등을 크고 작은 전국 무대에서 선보이며, 따뜻한 감성과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담긴 앙상블의 묘미를 들려주었다.
이처럼 독주 연주외에도 앙상블에 큰 관심을 갖고 2007앙상블위드(Ensemble WITH)’를 창단하여, 매해 색다른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악기 편성으로 연주회를 개최하며 폭넓은 레파투어로 실력을 인정받고 대전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는 훌륭한 앙상블 단체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학구적인 자세로 성실히 탐구하는 피아니스트 최진아는 New York American Protege International Competition 듀오부문 1등 및 심사위원특별상, 솔로부문 2등을 수상하여 뉴욕 카네기와일홀에서 초청연주를 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꾸준히 해 나갈 뿐만 아니라, 이처럼 활발한 연주 활동과 더불어 후학양성에 온 힘을 기울여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음악적 교감을 하며, 그들의 성숙된 음악적 기량을 위해 최선을 가르치고 있다.
 
피아니스트 최진아는 한국교원대, 과학기술대, 대전보건대, 공주금성여고, 고양예고 그리고, 계원예중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목원대, 배재대, 대전예고에 출강 중이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