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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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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첵 스트링 콰르텟 내한 공연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8년 4월 4일(수) / 1일 1회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55,000원 S석 44,000원 A석 33,000원
  • 소요시간90분(휴식15분 포함)
  • 관람등급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프로아트엔터테인먼트
  • 공연장르클래식
  • 문의처1661-0461(멘토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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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그룹이다. 무엇을 연주하든, 어떻게 연주하든...
그들의 표현기법에는 겉보기에 요란한 구석은 조금도 없다.
그들의 실력은 최고이지만 그 연주력은 절제되어 있으며 주의 깊다...

- <The Herald, Michael Tumelty>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Edinburgh) 페스티벌 -

Josef Suk _ Meditation on the ancient Czech Chorale “St. Wenceslas” Op. 35
요셉 수크 _ 고대 체코 합창에 대한 사색 “성 바츨라프”

 

Bedřich Smetana _ String Quartet No. 1 in e minor “From My Life”
스메나타 _ 현악 사중주곡 제1번 마단조 “나의 생애로부터”

 

Intermission

 

Leoš Janáček _ String Quartet No. 2 “Intimate Letters”
야나첵 _ 현악 사중주곡 제2번 “비밀편지”


 

동유럽의 우수 어린 서정성과 작곡가 야나첵의 음악을 완벽한 앙상블로 선보이며 실내악의 정수를 보여준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 이 2018년 체코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다시 한번 내한공연을 갖는다. 체코의 대표적인 실내악단으로 손꼽히고 있는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 (Janáček String Quartet) 은 "작곡가 야나첵의 연주법을 완벽의 경지로 올려놓았다" 는 호평과 함께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다. 체코 출신의 작곡가 야나첵은 일반대중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져 왔으나, 그의 음악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베스트셀러 <1Q84> 에 중요한 모티브로 쓰이며 대중들에게 좀 더 친숙한 작곡가가 되었다.

1947년 창단되어 (창단멤버 - Jiri Travnicek, Adolf Sykora, Jiri Kratochvil, Karel Krafka) 현재는 밀로스 바첵 (Milos Vacek - 1st Violin), 리차드 크루지크 (Richard Kružík - 2nd Violin), 얀 레즈니체크 (Jan Reznicek - Viola), 브레티슬라브 비비랄 (Bretislav Vybiral - Cello) 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은 창단 후 70여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음악적 신념과 전통은 그대로 고수되었고, 이들의 음악은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음악적 전통을 바탕으로 발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1955년에 왕성한 해외 연주활동을 시작한 이후 세계 순회공연을 통해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1985년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린 "세계 유명 현악4중주단 초청 페스티벌" 등 주요 국제 음악 페스티벌의 초청 역시 계속되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음반사인 그라모폰, 수프라폰, 데카, 웨스트민스터, 도이치 그라모폰, 일본 포니 캐년 등과 함께 작업한 수많은 음반들은 "그랑프리 디스크상", "Preis der Deutsche Schallplattenkritik (독일 음반 비평가 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2011년 내한공연에서는 국내 최고의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함께 한 <프라하의 가을> 을 비롯, 2013년에는 클래식기타의 대명사 장대건과 함께 협연하였고, 2015년 <프라하의 봄> 에서는 "프랑스 이에르 피아노 국제콩쿠르" 및 다수의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엠마누엘라 게아마누 (Emanuela Geamanu) 와 함께 호흡을 맞춰 국내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환영을 받으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