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제27회 대전연극제 - 최후의 전사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8년 3월 8일(목) / 1일 2회
  • 공연시간16:00 / 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일반 20,000원 / 청소년 15,000원
  • 소요시간100분
  • 관람등급전 연령
  • 공연주최대전광역시 / 주관 : (사)한국연극협회대전광역시지회
  • 공연장르연극
  • 문의처042.223.0060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단체 할인 문의 - 042)223.0060

 최후의 전사는 삼별초 이야기다. 삼별초의 수장 김통정과 그 뒤를 이은 김도훈이라는 인물을 따라 뜻을 펼치던 군졸들의 이야기로 최후까지 남은 이들의 행적을 되짚어 보고, 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는 이들의 처절한 몸부림을 통해 그들이 진정 원했던 것이 무엇인지, 그 길을 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의 고민을 보여주고자 한다.
본인은 [최후의 전사]라는 작품을 수장의 중심이 아닌, 따르던 자들에 모든 초점을 맞추어 이들이 삼별초에 들어가 최후를 맞기까지의 과정을 중심으로 각색하였다. 
 삭막하지만 인간의 온기만은 남아있는 외딴 섬에서 살고자 하는 인간의 몸부림을 우리는 보게 될 것이다.

 

1273년 제주도(탐라)......
고려와 몽골군과 삼별초들이 3년간 치러진 전쟁으로 승패는 고려와 몽고군한테 기울어져있는 상태다.   삼별초는 탐라에서 전력이 열 배 이상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최후의 항전을 준비한다. 
하지만 삼별초는 처참하게 패하고, 김도훈이 지휘하는 제5군만이 남아있다. 삼별초의 정신을 바탕으로 나라를 지키려 몸부림치지만, 결국 김도훈은 대의명분과 혁명이라는 이름하에 삼별초 군졸들을 속이고,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온갖 만행을 저지르게 된다. 이를 알게 된 삼별초 군졸들은 상처받게 되고 오키나와 섬에서 8년이라는 세월이 흐른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