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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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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대전시립무용단 2018 기획공연 춤으로 그리는 동화-콩쥐팥쥐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8년 5월 23일(수) ~ 26일(토)
  • 공연시간23일~25일 11:00, 19:30 / 26일 11:00, 14: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5,000원
  • 소요시간약 50분 [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36개월 이상 입장 가능
  • 공연주최대전광역시
  • 공연장르어린이 무용극
  • 문의처042-270-8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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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장애인, 국가유공자 동반 1인 50% 할인
이번 공연은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갖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생, 그리고 공연을 통해 간접적으로 많은 경험을 주고 싶은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기획 되었다.
부모로서 내 아이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그것은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공연예술은 생물이고 화수분과도 같다. 그 안에서 내가 주인공이 되어  꿈도 이룰 수도,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을 수도 있고, 내안의 숨어있는 끼를 발견해 직업을 찾을 수도 있다. 하얀 도화지 같은 아이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어린이들의 감성 발달과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고, 무용이라는 공연예술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동화를 무용극으로 만들었다. 익살스러운 안무와 화려한 조명, 영화 같은 영상 그리고 동화구연이 잘 어우러져 어린이들이 행복한 꿈의 나래를 펼 수 있는 공연이다.

옛날, 어느 마을에 사이좋은 부부가 살았는데 아이가 없어 열심히 기도를
드렸다. 기도 덕분인지 예쁜 딸 콩쥐를 낳은다. 그러나 몸이 약한 콩쥐
엄마는 그만 세상을 떠나고 아버지 혼자 콩쥐를 정성껏 키운다. 본성이
착하고 부지런한 콩쥐는 새엄마를 맞이하게 된다. 샘이 많고 마음씨가
고약한 팥쥐와 새엄마는 구박이 시작되는데 과연 착한 콩쥐는 어떻게
어려움을 헤쳐 나갈까? 콩쥐팥쥐는 착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면
복을 받고 악한 행도에는 벌을 받는다는 교훈을 일깨워주고 어린이들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남을 탓하지 않는 진실된 마음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가르침을 준다.

1장. 기도
자식이 없어 고민이던 부부는 삼신할미에게 아이 하나만 점지해달라고 기도를 드린다. 삼신할미가 착한 부부에게 아기를 점지해 예쁜 콩쥐를 낳는다.

2장. 콩쥐와 팥쥐
콩쥐엄마는 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고 세월이 흘러 홀아버지의 손에 자란 콩쥐는 새어머니를 맞아 동생 팥쥐와 같이 살게 되는데 게으르고 샘이 많은 마마걸 팥쥐와 새엄마의 구박을 받는다. 그러나 좌절하지 않고 이겨내는 콩쥐는 소, 두꺼비들, 그리고 엄마 선녀의 도움으로 원님의 신부를 뽑는 마을잔치에 가게 된다.

3장. 마을잔치
콩쥐는 관아잔치에 가기위해 냇물을 건너는데 물에 빠진 삼신할머니를 구하다 꽃신 한 짝을 잃어버린다. 우연히 보게 된 원님은 콩쥐의 착한 마음에 반해 마을잔치에서 꽃신의 주인인 콩쥐를 찾아내고 청혼을 한다.

 

안     무 : 김수경
재 구 성 : 김지원
동화구연 : 허영숙
콩      쥐 : 이지영              팥쥐 : 육혜수
콩쥐엄마 : 정세연              콩쥐아빠 : 김기석
팥쥐엄마 : 박재진              삼신할멈 : 구재홍
친 구 들 : 정명지, 유미선, 장영희, 유재현, 오송란, 임희정
소          : 서예린, 장인실
개 구 리 : 김수진, 장영희, 유재현, 복민선, 김창은, 이윤정
원      님 : 이현수
아가씨들 : 정명지, 유미선, 정세연, 임희정


세계 속에 새로운 춤의 역사를 펼쳐가는
문화홍보사절단 대전시립무용단

 1985년 창단된 대전시립무용단은 33년 동안 대전시민과 호흡을 함께하며 아름다운 청년으로 성장했다. 한국인의 숨결 속에 감추어진 역동성과 삶에 대한 열정, 은근한 멋을 표현해온 시간을 지나, 이제 한국의 대표적 무용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기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기획공연과 찾아가는 공연 등을 통해 시민과 가장 가깝게 만나고 있는 대전시립무용단은 지역 춤 문화 발전을 견인하며 한국 춤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대전 시민 여러분에게 춤으로 깊은 울림을 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대전시립무용단의 발걸음은 오늘도 계속된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