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SNAC <비올리스트 오덕진 리사이틀>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8. 8. 1(수)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75분
  • 관람등급8세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8-05-18 ~ 2018-05-22
  • 문의처042-270-8333, 1544-1556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함  
8. 대학교 : 전국 모든대학 학생증 소지자 10% ※ 대학원생 할인불가  
9.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섬세하게 다가와 강하게 몰입 시키는 비올리스트...

 사람의 목소리와 가장 가까운 소리를 가진 악기라고 알려진 비올라라는 악기는 서정적인 멜로디를 아주 잘 표현할 수 있는 악기이다. 바이올린과 첼로의 중간 음역대를 연주하는 악기여서 인지 두악기가 할 수 있는 것을 비올라는 모두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바이올린이 보여줄 수 있는 화려함과 첼로가 보여줄 수 있는 풍부한 소리까지 소화하며, 비올라 특유의 서정적인 소리로 어떻게 변화되어 연주되는지 보여주는 연주가 될 것입니다. 또 이번 연주에는 유럽 각 지역의 특색이 짖게 반영된 곡을 작곡한 작곡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곡마다 작곡가의 특징과 작곡가의 출신 나라의 전통성과 민족적 특징 또한 느낄 수 있다.
 첫 번째 헝가리 출신 작곡가인 벨라 바르톡의 루마니아 전통 모음곡으로 바르톡 특유의 악센트와 루마니아 특유의 전통 멜로디가 아주 잘 나타난 변주형태의 곡이다. 두 번째 곡은 안톤 드보르작의 소나티나 사 장조로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곡으로 체코태생의 그가 100번째 작품을 그의 자식들에게 헌정하며 인디안풍의 음악을 접목시켜 작곡한 아름다운 곡이다. 세번째 곡으로는 현제 미국의 비올라 연주자의자 콜번 대학의 교수인 폴 콜레티의 비올라를 위한 소품곡 "나의  영웅에게" 라고 해석되는 곡으로 그의 아버지를 그리며 작곡한 곡으로 재즈, 브루스 풍의 춤곡 리듬을 사용한 곡이다.  다음 곡은 러시아 작곡가인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로미오와 줄리엣 발레 모음곡 중 인트로덕션과 기사들의 무도회로 프로코피예프 프로코피예프 특유의 섬세함과 웅장함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곡이다. 마지막 곡은 아일랜드 출신의 여자 작곡가인 레베카 클락의 비올라 소나타이다. 아일랜드의 음계는 한국의 전통 음계와 비슷하여 정서적으로도 잘 맞는다고도 알려져 있는데 이 작품 또한 그런 음계의 사용이 아주 잘 나타나 있다. 이 소나타는 그녀가 젊은 나이에 작곡한 곡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강렬함을 보여주는데, 그 시대의 여성이라는 이유로 활동 음악가로서 활동하기 힘들었던 그녀의 한과 그것을 이겨내고자 한 강한 열정을 그녀가 이 곡을 통해 쏟아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수 있다.
 

 Bela Bartók                    "Rumanian Folk Dances for viola and piano"
벨라 바르톡                     "루마니아 전통춤 모음곡"

Anton Dvorak                   Sonatina op.100 in G Major for Violin and Piano (arr. Viola and Piano)
안톤 드보르작                  소나티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나 사장조 작품번호100번
                                       I . Allegro risoluto
                                       II . Larghetto
                                      III . Scherzo
                                      IV . Finale

Paul Coletti                      "From my Heart: to my Dad"
폴 콜레티                         "나의 영웅에게"


                                        INTERMISSION


Sergei Prokofiev                pieces from the ballet "Romeo and Juliet"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로미오와 줄리엣 발레 모음곡
                                         I . Intriduktion
                                        V. Dance of the Knight

Rebecca Clarke                 Sonata for Viola and Piano
레베카 클락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I . Impetuoso –Poco agitato
                                        II . Vivace
                                        III . Adagio -Agitatio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비올리스트_오덕진
  비올리스트 오덕진은 계원예고 재학중 도독하여 뒤셀도르프 슈만 국립음대에서 Prof. Yamei Yu 에게 사사 받으며 바이올린으로 학사과정을 수료하였고, Prof. Niklas Schwarz 에게 사사를 받으며 비올라로 학사과정을 수료하였며, 현재 라이프찌히 멘델스죤 국립음대에서 Prof. Guy Ben-Ziony 와 라이프찌히 Gewandhaus Orchester 수석단원인 Anton Jivaev 에게 사사 받으며 석사과정을 수료중이다.
 바이올린으로 음악을 시작하여 대전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를 수료 임경원에게 사사받으며, 대전문화 카톨릭 콩쿨 1위, 음협 콩쿨 3위, 서울에서 개최된 Brahms 콩쿨에서 입상하는 등 다양한 국내 콩쿨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대전문화 예술의전당 아침을 여는 클래식에 게스트로 초청받아 연주를 하였으며, 평송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협연, 2015년 대전 유망주 발굴오디션에 발탁되어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을 하였다. 독일에서 개최된 DAAD Stipendium 장학오디션에서 입상하며 장학금을 수여받았으며, 쾰른에서 열린 EMF Competition에서 우승하며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2016년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개최된 F.Mendelssohn compettition에서 3등에 입상하여 멘델스존 생가에 초청되어 성공적인 연주를 가졌다.
계원예고 재학당시 교내에서 개최된 계원예고 실내악콩쿨 현악사중주 부분에서 입상하며 실내악연주자로써의 두각도 드러냈다. Clarinet Trio를 결성하여 2015년에 뒤셀도르프 괴테문화원에서 개최한 Schumann Media competition 시상식에 초청되어 개막식연주를 성공적으로 하였으며, 독일은행 Sparkasse의 후원을 받아 다양한 실내악 편성으로 수차례 초청되어 연주를 하였다.
오케스트라 활동 또한 유년시절 평송청소년오케스라를 시작으로 오케스트라에 흥미를 가지고 공부를 이어나갔으며, 2012년 베를린에서 개최된 International Youth Orchestra Festival에서 Koreanische Youth Orchestra에 단원으로 참가해 Konzerthaus Berlin에서 연주를 하였으며며, 2015년 이탈리아 몬테풀치아노에서 열린 국제음악제에 쳄버오케스트라로 참여해 Christoph Poppen지휘자와 연주를 하였다. 그 외 Westfälische Kammerphilharmonie Gütersloh, Camereta Luis Spohr 등 당양한 오케스트라에 단원을 역임하며 오케스트라 레파토리를 넓히며 폭넓은 활동을 하였으며, 2016년 Essener Philharmoniker 장학생 오디션에 발탁되어 에세너필하모니 소속 아티스트로서 에센필의 단원, 실내악주자, 솔리스트로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2017년 함부르크 방송교향악단 NDR Elbphilharmonie Orchester 장학생으로 발탁된 그는 함부르크에서 함부르크 방송교향악단의 후원을 받아 단원역임을 하며 실내악주자, 솔리스트로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양찬양 프로필
피아니스트 양찬양은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충남대 음악과를 졸업 후 독일 라이프찌히 멘델스존 국립음대 (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Felix Medelssohn Bartholdy´ Leipzig) 에서 Instrumental Korrepetition/Klavierkammermusik Master 과정을 공부했다. 대학교 재학시절부터 앙상블과 듀오 반주에 큰 흥미를 느껴 Piano Quintet으로 교내 제8회 실내 악의 밤, Piano Duo로 제9회 실내악의 밤 연주, 대전 예술의 전당에서 ‘2012 차세대 유망주 콘서 트’ Trio연주등 앙상블 연주자로써의 기본을 다져나가고 경험을 쌓고자 노력하였다. 원광대학교 피아노 콩쿨 1위, 미국에서의 ‘Fox River International Music Camp’에도 참여, 충남대학 교 제 30회 춘계연주회 연주 등 솔로 연주자로서의 열정 또핚 잃지 않았다. 라이프치히 음대 재학중 ‘Neue Leipziger Chopin Gesellschaft’ 협회에 초대받아 매년 꾸준히 솔로 와 앙상블 연주로써 무대에 섰으며, 2016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개최핚 F.Mendelssohn Duo Competition에서 3등으로 입상하여 멘델스존 생가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또 Mendelssohn Haus 에서 연말(Silvesterkonzert)과 신년 콘서트에도 초대되어 연주하는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