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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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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SNAC <바이올리니스트 최소영 리사이틀>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8.8. 3(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80분
  • 관람등급8세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8-05-18 ~ 2018-05-22

SNAC <바이올리니스트 최소영 리사이틀>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전국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10%   
                                     ※ 대학원생 할인불가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관객들을 사로잡는 카리스마를 지닌 바이올리니스트 최소영!

 여러 차례의  독주회를 경험하면서 많은 작가들의 삶과 인생관등을 배우면서 이번에는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프랑스 작곡가들의 작품을 한자리 모아서 연주해 보고 싶어‘프랑스로 떠나는 음악여행’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에 걸친 프랑스 작곡가들의 각자 다른 개성적인  프랑스풍의 음색, 철학, 화성, 음악 등 낯설고 모호하지만 우리들에게 익숙한 음악들을 관객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다.
 대표적인 프랑스 작곡가들의 바이올린 작품들 중에서 드뷔시와 라벨의 소나타 두 작품을 그리고 대중적인 쇼숑의 시곡과 라벨의 치간느, 또 포레와 라벨의 아주 짧은 두 소품곡들을 준비하였다. 
 첫 번째로 연주할 드뷔시 소나타는 모네의 그림을 떠올리게 하는 대표적인 인상주의 작품으로 연속성과 형식의 모호함과 독특한 색채를 갖고 있으며, 두 번째 곡은 프랑스 기악음악의 부흥을 이끈 포레의 로망스로 낭만적이고 서정적인 선율이 기품이 있다. 세번째곡 쇼숑의 시곡은 깊은 곳에서부터 나오는 멜랑콜리하고 우수에 차지만 어떤 곡보다도 정열적이며 우리들의 귀에 익숙한 곡이다.
 드뷔시의 음악에서 영향을 받았지만 고전적인 성향을 가졌던 라벨의 소나타는 리드미컬 하고 역동적이며 특히 2악장에서는 블루스를 사용하여, 여러 장르를 어우르면서 열정이 넘치는 곡을 들려주고자 한다.  라벨의 포레의 이름을 딴 자장가는 포레의 12글자를 모티브로 하여 작곡된 곡으로 무언가 회상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마지막으로 준비한 곡은 많은 연주자들이 즐겨 찾는 라벨의 지간느로  프랑스하면 떠올릴 수 있는 집시노래를 연주해보고 싶었는데 이곡은 화려한 테크닉과 열정이 넘치는 곡으로 낭만과 자유, 열정이 넘치는 “프랑스로 떠나는 음악여행”을 끝내고자 한다

 
Claude Debussy        Sonata for Violin and Piano(약 13분)
클로드 드뷔시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Gabriel Faure             Romance Op. 28(약 5분)
가브리엘 포레            포레 로망스 작품번호 28번   

Ernest Chausson        Poeme(약 15분)
에르네스트 쇼숑           시곡

    
                                  Intermission   
 

Maurice Ravel             Sonata No. 2 for Violin and Piano(약16분)
모리스 라벨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2번   

Maurice Ravel             Berceuse sur lenom de Gabriel Faure(약3분)
모리스 라벨                 포레이름에 의한 자장가   

Maurice Ravel             Tzigane(약 10분)
모리스 라벨                  지간느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_최소영
“그녀의 연주에 영혼을 불어 넣는 능력이 있고, 음악의 내적 의미를 전달하는 법을 알고 있다.” <미리암 프리드(Miriam Fried, New England Conservatory)>

바이올리니스트 최소영은 예원학교를 거쳐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중 전액장학금을 받고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New England Conservatory)로 도미하여 학사와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New England Conservatory) 전액장학생으로 전문 연주자 과정 재학 중 이다

일찍이 국내 최고권위의 부산 MBC 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하여 음악적 재능과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이화경향 콩쿠르 3위, 세계일보 콩쿠르 2위, 스트라드 콩쿠르 2위, CBS콩쿠르 2위, 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쿠르 대상, 국민일보 한세대 콩쿠르 2위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또한 2016년 New England Conservatory Honors Ensemble에 선정 되었고,
Gifu International Competition 1위, Summit Music Festival Concerto Competition 3위에 입상하였으며 Michael Hill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 Quarter-finalist로 국제 무대에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8살 때 태국왕실초청 상록오케스트라와 태국육군관현악단과의 협연을 시작으로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청소년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CTS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2004,2009년 금호영재콘서트 독주회, 모차르트홀 초청연주,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여러차례의 독주회를 가졌으며 2016년에는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실내악 콩쿠르에서 1등하여 죠던홀(Jondan Hall)에서 콰르텟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하여 전문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양해엽, 양고운, 백주영, Miriam Fried, Donald Weilerstein을 사사한 그는 2006년부터 해마다 빠짐없이 재능 기부해온 자선 연주를 통해 소아암환자와 많은 어려운 사람을 도와 왔으며 현재. 아하바 자선연주단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피아니스트_이시현
Pianist 이시현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실기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진학하여 피아노를 전공하였다. 이후 그는 성신여자대학원에서 반주를 공부하면서 반주자로서 영역을 넓혀나가기 시작했다. 서울대오페라 연구소, 예술의 전당 영재아카데미, 금호마스터클라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현악과 상임반주자로 일했고, Flaine Music Festival, Academie International d'Ete de Nice France 등 각종 음악캠프에서 바이올린 반주자로 참가했었다. 제1회 광주 국제 현대 음악제, 예술의 전당에서 중국 주룽지 총리부인 환영연주회에 반주자로 함께 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현악과 상임반주자로, 다수의 독창회와 독주회 및 여러 종류의 음악회에서 Collaborative Pianist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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