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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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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2018년 철도의 날 기념음악회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8.6.10.(일)
  • 공연시간17: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전석초대(초대권 문의 02-6094-1001)
  • 소요시간100분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KORAIL 한국철도공사
  • 공연장르클래식
  • 문의처더브릿지컴퍼니 02-6094-1001

관심공연담기목록

2018년 철도의 날 기념음악회

최성환 - 아리랑 환상곡

북한의 전통국악 현대화에 앞장섰던 북한의 공훈예술가 최성환(1936-1981)이 1976년 3월에 작곡한 그의 대표작이다. 우리 민족의 대표 민요 아리랑을 이용하여 서양 예술작품의 기(起), 승(承), 전(轉), 결(結), 기법에 의하지 않고, 민족의 정(情)과 한(恨) 그리고 흥(興)을 기(起), 경(景), 결(結), 해(解)의 기법으로 표현하여 우리 정서에 매우 알맞은 작품이다. 북한에서는 가장 널리 연주되는 관현악곡으로 알려져 있으며, 남북한을 망라하여 전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에 의해 가장 많이 연주되는 아리랑 주제 관현악곡이다.



드보르작 - 첼로 협주곡
Antonín Dvořák - Cello Concerto in B minor Op.104

 첼로 협주곡의 대명사이자 드보르작의 걸작인 첼로 협주곡은 그가 미국 뉴욕 국립음악원 원장으로 체류하던 시절 작곡한 곡으로 이 시기는 교향곡 9번<신세계로부터>와 현악4중주<아메리카> 등 명곡을 쓴 최전성기이다. 낭만파 협주곡답게 화려한 기교의 첼로 독주와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대화는 단단한 구성력을 보여준다. 첼로의 낭랑한 음색과 선율악기로서 특성이 충분히 발휘되고 힘찬 박력이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작품이다. 첼로협주곡은 드보르작이 고국으로 돌아가기 직전 작곡한 작품이기에 애절한 망향이 절절하게 표현되어 있다. 특히 민속적인 요소와 슬라브 정서를 이용하여 드보르작 음악 세계를 나타낸다.



드보르작 - 교향곡 8번
Antonín Dvořák - Symphony No. 8 in G major Op.88

 체코 민족주의 음악에 꽃을 피운 작곡가 드보르작은 낭만주의 시대에 활동한 작곡가로 그의 작품에서 모국 보헤미안적인 음악 작풍과 향토적 선율을 느낄 수 있다. 교향곡 8번은 영국에서 출판되어 “영국 교향곡”이라는 부제가 붙었지만 작품의 성격은 체코의 민족적, 정서적 배경이 전면으로 드러난 작품이다.
 1889년에 완성되어 프라하에서 드보르작의 지휘로 초연된 이 곡은 프라하 남쪽 고원지대의 작은 산간마을에서 작곡된 곡이다. 초연 후 런던 타임즈는 ‘전원 교향곡’이라 평할 만큼 전원적이고 목가적인 분위기가 특징이고 교향곡 제6번과 제7번이 빈의 고전주의를 표방한다면, 제8번은 자유로운 형식의 실험적인 곡이다.
 

 코레일심포니오케스트라(KSO)
· 2012년 창단 이래 매년 전 국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우수한 음악인들로 구성된 음악 단체입니다.
·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 각기 다른 직업군, 다양한 지역의 단원들이 모여 하모니를 이루어내는 열정의 오케스트라입니다.
· 서울역, 용산역, 부산역 등 전국 주요 역사와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등 전문 공연장에서 다양한 연주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다가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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