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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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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베토벤과 카알 in 대전 (공동기획)

  • 공연구분공동기획
  • 공연기간2018년 9월 1일 토요일
  • 공연시간19: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전석 2만원
  • 소요시간8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메타댄스프로젝트
  • 공연장르무용
  • 문의처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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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전국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10%      
                                     ※ 대학원생 할인불가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Beethoven & Karl in Daejeon <베토벤과 카알> 인 대전



연극, 현대무용, 바이올린으로 느끼는 베토벤의 삶!!



 

장르와 국경을 초월한 예술가들의 공동제작
한국, 오스트리아 문화예술교류의 일환으로 메타댄스 프로젝트와 오스트리아의 대표 예술가들이 협업한다. 베토벤의 알려지지 않은 실화를 바탕으로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 미학과 교수를 역임한 오토 브루사티 박사가 새롭게 각색한 작품을 토대로 한국의 최성옥 안무로 진행되는 본 공연은 오스트리아 배우와 바이올리니스트, 한국의 현대 무용가들이 함께 만드는 장르를 초월한 퍼포밍 아트로 선보인다.



베토벤의 드러나지 않았던 삶의 재발견
베토벤과 그의 조카 카알의 실화를 재해석하여 베토벤의 생과 음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베토벤과 조카 카알에 대한 집착에 가까운 애정, 그로인한 압박에서 벗어나고자 저항하는 카알의 방황과 고뇌, 그리고 베토벤의 죽음. 두 인물 간 극한 감정의 대립은 작품 전개에 김장감을 준다.



2018바덴 베토벤 페스티벌의 주목받는 폐막작
‘베토벤의 도시’ 라고 불릴 정도로 베토벤이 여러 해 동안 머물며 창작에 몰입했던 오스트리아의 작은 도시 바덴, 매해 아방가르드한 양식의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베토벤 음악과 함께 소개하고 있는 ‘바덴 베토벤 페스티벌’의 주목받는 2018년 폐막작 <베토벤과 카알> 공연을 대전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



▶ 연출의도
베토벤 삶의 마지막 기간에(1815-1825) 10여 차례 이상 살았던 오스트리아 바덴, 이러한 이유로 베토벤 페스티벌은 바덴에서 여러해 전부터 기획되고 있으며, 교향곡 제 9번 ‘합창’의 4악장을 작곡한 지역으로 음악의 도시로 손꼽히고 있다.
 바덴에는 베토벤을 기념하는 중요한 장소들이 많이 있는데 <베토벤과 카알> 공연의 주요 테마인 베토벤, 조카 카알, 그의 음악 등 여러 관계를 아우르는 드라마의 기초가 되며 그 드라마의 많은 부분이 실제 이 도시에서 일어난 일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베토벤 현악 4중주를 주요 음악으로 사용하는 본 공연은 베토벤과 카알의 사실적 드라마(1816-1826)를 토대로 하여 실제 사건이 일어난 현장에서 올리는 기념비적인 의미의 6월 오스트리아 초연 후, 9월 한국에서 2차 공연을 갖는다.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협업 프로젝트로 음악․무용․연극을 융합, 장르를 초월한 새로운 공연예술로 연출하였다. 한국의 첫 공연을 대전예술의 전당에서 올리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한국 관객들과의 만남이 기대된다. 베토벤의 음악과 그의 일생에 관여되었던 주변 인물들에 대한 이해를 통해 인간 삶 속에 나타나는 여러 감정들과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안무의도
비운의 작곡가 베토벤과 그의 후계자이자 유일한 후손이었던 조카 카알, 그리고 끝까지 베토벤을 후원하던 루돌프 대공.
그들의 넋을 위로하면서 애도하는 마음으로 안무를 하였다. 실제 사건이 일어난 장소인 오스트리아 바덴시 고성을 배경으로 하는 야외무대에서 초연을 갖으며 한층 더 그들이 느껴졌다. 이번 국내에서의 공연은 무용수의 인원을 보강하고 영상과 무대장치 등을 활용하여 더욱 완성되고 무대화 된 작품을 선보이려고 준비하였다.
사실적 소재에 근거한 본 작품에서 움직임을 끌어내기 위한 방안으로 텍스트 활용과 베토벤 음악의 분석을 통해 추상적이지만 역할에 벗어나지 않은 안무를 선보이고자 한다.
베토벤과 그의 조카 카알의 실제 이야기를 현대무용으로 만드는 것은 결코 쉬운 작업은 아니었다. 하지만 드러나지 않았던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선보이는 것은 굉장히 뜻깊은 일로서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

“나는 파멸되었다. 조카, 너로 인해...

그리고 동시에 황제폐하 당신으로 인해...

나의 예술의 삶 전체를 당신의 지체, 대공작이자 대주교인 당신의 지체에게 바친 당신으로 인해...“

“카알!”

“루돌프!”

“카알!”

 

내가 바라는 것은?
나는 너의 이기심이...
나는 나를 저항하는 너의 이기심을 이제 내려놓길 바란다.




Part1.
 
음악
베토벤 교향곡 9번 D Minor Op.125
Paganini Caprices <Bungee>
Fritz Kreisler<Recitativo and Scherzo-Caprice for Violin solo, Op. 6>

더 나은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들도 모두 고통을 겪는다는 말을 하는 것은 결코 위로가 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항상 비교를 늘어놓고는 한다. 그리고는 우리 모두 다른 어떤 방법으로든 고통을 겪고, 방황한다는 말에 기분이 좋아진다.
"... 콧물, 감기가 든 채 나는 여기 왔다. 둘 다 지독하다. 나의 기본상태가 내 인생을 갈기갈기 찢을까 두렵다....우린 그래도 다시 며칠 같이 지낼 수 있겠지....나는 너 주변을 눈에 띄지 않게 맴돌기만 하고 다른 사람들이 대신 나서게 한다. 저 이상한 불한당들이 너의 목을 죄지 않도록....
사랑하는 이 못된 녀석아, 내 위장은 더 끔찍하게 썩어 문드러졌고 내 혀는 누런색이구나....널 꼭 껴안는다, 나는 내가 택한 아들의 아버지....이제 막 편지를 하나 받았고 그것만 읽는다....여기 돈, 모두 가져도 좋아....이제 더 이상 글을 쓸 수조차 없다....제발 너의 지도자, 아버지 말 좀 들으렴.... 그러나 널 더는 믿을 수 없구나....“



Part 2.

음악
베토벤 현악 4중주 Op. 131

오, 시간이여,
별이 가득한 정원에서 굳은 입으로 스러지는 그.
살인자의 그림자가 그 위에 드리우네.
보랏빛 소리를 내며 늪으로 가는 그.
신의 분노는 그의 금속 빛 어깨에 벌을 내리네.

오, 폭풍우 속의 자작나무여,
어두운 짐승 무리가 착란의 오솔길을 피하누나.

증오는 불태웠네
자신의 심장을,
쾌락을.
녹음이 가득한 여름 뜰에서
침묵하는 아이에게 무력을 가했을 때,
빛나는 얼굴에서
그의 착란의 얼굴빛을 엿보았을 때.
슬프다, 저녁 창가에, 보랏빛 꽃에서
처참한 해골이,
죽음이 나타났네.

아무도
그를 사랑하지 않았네.
그의 머리는 어스름이 깔리는 방에서
사랑과 음란을 불태웠네.
여인의 옷자락이 파랗게 살랑거리자 그는 기둥처럼 얼어붙었네.
그의 머리 뒤로 악의 그림자가 솟아올랐네.
오른쪽에서는 하얀 천사의 형상이 탄식하며 나타났고
어둠 속에서 장애인의 그림자로 변했네.


“1826년 7월 29일.
카알은 회중시계를 저당한 돈으로 권총 두 자루를 사서 빈 근교의 바덴으로 간다.
이튿날 아침, 헬레네 계곡의 라우헨슈타인 요새 폐허로 향한다. 삼촌이 철학적, 종교적으로 극찬하며 즐겨 찾던 자연.
카알은 죽으려 한다.
한 발은 빗나가고 다른 한발은 스치기만.
자살 시도였을까, 아니면 독립체로서 대접받고 인정받기 위해 시선을 끌려는 한 젊은이의 마지막 절규에 가까운 극한 행위였을까?“

연출 / Otto Brusatti
오스트리아의 작가, 배우, 음악연구가이다. 철학 및 음악연구학 박사이며, 오스트리아 바덴에서 열리는 베토벤페스티벌의 총괄을 맡고 있다. 비엔나 대학교에서 여러 해 간 비교미술학을 가르치는 지도자로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소설, 시, 라디오극 등의 주제에 이르는 약 40여권의 책을 저술했다. 현재까지 오스트리아를 비롯한 유럽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Antonia Rankersberger
1997년 오스트리아 출생. 5세에 바이올린을 연주하기 시작하여 불과 2년 뒤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가 지휘한 오스카 리딩의 바이올린 협주곡 B단조를 연주하였고, 이후 수많은 라디오와 TV 방송에 참여하게 되었다. 오스트리아 전국음악경연대회에서 ‘Prima La musica’를 여러 차례 따냈으며, 2015년 시몬 골드베르크 국제경연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 11세에 비엔나 음악예술대학에 합격하여 베로니카 슐츠(Veronica Shulz), 게르하르트 슐츠(Gerhard Shulz)와 함께 수련하고 있다. 학업과 더불어 안나 추마첸코 (Ana Chumachenco), 이브리 기틀리스(Ivry Gitlis), 페터 코바츠(Peter Kovats), 에스터 하프너(Esxter Haffner)등으로부터 마스터클래스 과정을 사사받았다. 중국, 인도, 독일, 스페인, 헝가리, 영국 등 여러 국가를 다니며 연주했으며, 영국 프러시아 코브의 실내악 페스티벌 OCM 에서는 레슬리 핫필드(Lesley Hatfield), 아타 아라(Atar Arad) 등의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하기도 하였다. 2016년부터 세계적인 첼리스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Nicolas Altstaedt)가 예술감독으로 있는 오스트리아-헝가리의 하이든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매년 비엔나에서 열리는 대회인 Musica Juventutis에서 우승하였다. 2018년 3월 빈 콘체르트하우스에서 솔리스트로서 데뷔하였다.


배우/Bernhard Majcen
비엔나 크라우스 연기학교(Schauspielschule Kraus)를 졸업한 뒤 주로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TV 및 영화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배우이다. 연기 뿐 아니라 파리, 부다페스트, 쾰른 등에서 무용 교육을 수료하기도 하였으며, 주 활동무대는 비엔나의 Rabenhof 극장이다.
[연극 대표작]  
2015  DON JUAN(Phoenix Theater, Linz)
2014  THE THREE MUSKETS (Theater of Youth, Vienna)
2013 FRANKENSTEIN(Theater Rabenhof, Vienna)
FALSTAFF (Henry IV) (Shakespeare Festival Rosenburg)
2011 DON QUIJOTE(Theater Rabenhof Vienna)
OTHELLO(Shakespeare Festival Rosenburg)
2009 Sequence in A Midsummer Night's Dream, Shakespeare on the Rosenburg
2008 Hardenberg in The fat years are over, Theater Rabenhof Vienna
2007 Odysseus in Penthesilea , The Erlangen Theater
2006 Don Pedro in Much ado about nothing , Shakespeare on the Rosenburg   
[영화 대표작]
JANUS (episode 4), SOKO DONAU "3 Million Dead" , THE VISIT OF THE OLD LADY
A HALF LIFE


안무 / 최성옥
충남대학교 무용학과 교수
21세기 현대무용연구회 대표
Meta Dance Project 예술 총 감독
최성옥 Contemporary Dance Theater 예술 총 감독
충남대학교 체육과학연구소 운영위원
한국무용예술학회 부회장 및 이사
대전광역시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위원
2017년 ‘최우수예술가상’ 수상(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무용 예술상’ 수상(한국현대무용협회)
2016년 ‘마노 예술가상’ 수상(무용문화포럼) 
2015년 ‘올해의 안무대상’ 수상(무용문화포럼) ‘무용교육자 상’ 수상(한국현대무용협회)
2014년 ‘무용교육자상’ 수상(한국현대무용진흥회), ‘공로상’ 수상(한국현대무용협회)외 다수
■주요안무작
「카르미나 부라나」 (2017), 「오페라 – 돈조반니」(2015), 현대무용_방랑의 노래「카르미나 부라나」 (2015), 「모래의 집」 (2012), 「Red Moon」 (2012), 「Kiss – 나 여기있어」 (2011), 「Cyber Space Odyssey 21」 (2010), 「펭귄이야기」 (2005), 「풍매화」 (2001), 「백일몽」 (2001), 「낙원의 이방인 Ⅲ」 (1999),  「숨, 움, 터」 (1999) 외 다수


무대디자이너 / 주용철
연출가 및 무대디자이너
충남대학교 출강
주요작품
동물원 이야기, 바람의 집, 맨발의 동키호테, 구름속의 뻐꾸기 집, 네 개의 사중주,  에미, 눈먼 사람들의 도시, 유랑, 행복한 눈물, 혼자 눈뜨는 아침, Dawn Chorus, 바람의 정원, Cyber space Odyssey21, 윤무, Red moon, 모래의 집, 낙화유수, 사물의 풍경, 황금가지. 카르미나 부라나-방랑의 노래 외 다수 무용작품연출 및 무대미술 디자인


의상디자이너 / 민천홍
사)무용문화포럼 최고무용의상디자이너상 수상
제36회 서울무용제 무대예술상 수상
2016 제5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무대예술상 노미네미트
2002 FIFA World Cup Korea Japan Eve Festival 경축 전야제, 국립무용단 <신들의 만찬> <그대, 논개여 > <빨간구두 셔틀보이> 국립발레단‘아름다운조우’<달> 국립현대무용단‘국내안무가 초청공연’<최후의 만찬> 서울시립무용단 <서벌> <바리> <두레> 등 국내 주요 무용공연 외 다수 무대의상제작
서울예술단 창작 뮤지컬<15’23”> <뒤돌아보는 사랑 오르페오> <잃어버린 얼굴1895> <소서노> <뿌리깊은 나무> <신과 함께> 서울시오페라단 <파우스트>등 다수 무대의상제작


무대영상디자이너 / 김성하
서강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 졸업
스탭 프로덕션 <극단 청년단> 무대영상 시작
주요작품
<에미> 안산 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박명숙 댄스씨어터 영상제작
<연기속의 그녀> 산울림 소극장 극단 산울림 영상제작
<2014META DANCE PROJECT> 대전서구문화아트홀 영상제작 외 다수


조명 디자이너 / 신호


무대감독 / 강희순
New York University 석사 졸업
메타댄스프로젝트 정기공연 무대감독 전담 
대구시립무용단 정기공연 무대감독 외 다수의 무용공연 무대감독


사진촬영 / 옥상훈


무용수/김선주
Meta Dance Project 부회장
충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무용학 박사과정
현) 충남대학교 무용학과 출강
전) 경희대학교 출강
현) 대전문화재단 예술 강사
2015-2016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아티스타 선정
■ 주요 안무작
여우와 두루미2(2017), 여우와 두루미(2016), 위로(2016), 소금꽃이야기(2013), 우주 뮤지컬 NARO(2012), 청춘(2012), 잘살아보세(2011)


무용수/정진아
Meta Dance Project 수석단원
충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무용학 석사과정 재학
2012 KDF 장학생 선정 ‘불가리아 데리다 댄스 센터 객원무용수’
2014-2015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아티스타 선정
2015, 2017년 SPAF 서울댄스 컬렉션 선정
2017 ADF 장학생 선정
2017 ADF 수료
■ 주요 안무작
완벽한 상태(2017), 신데렐라(2016), 5273(2015), 30-1(2015), Miss. Duck(2015), 
Bossy(2015), 우리가 바라본 시선(2014), 다름의 공간(2013), 미운오리새끼(2012), 19(2011)


무용수/홍정아
Meta Dance Project 수석단원
충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무용학 박사과정 수료
충남대학교 출강
2013 사) 한국현대무용협회주최 신인데뷔전 선정
2016 ADF 수료
■ 주요 안무작
괴로운 천국(2015), 난간위에 고양이(2013), continuous(2012)


무용수/강윤찬
Meta Dance Project 수석단원
충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무용학 석사과정 재학
2012 KDF 장학생 선정 ‘불가리아 데리다 댄스 센터 객원무용수’
제 20회 사)한국현대무용협회 콩쿠르 은상 수상
제 47회 동아무용콩쿠르 금상 수상
2017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아티스타 선정
■ 주요 안무작
afraid of time(2014), 못 박힌 것들(2012), 토끼와 거북이(2011)


무용수/유승호
Meta Dance Project 단원
충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무용학 석사과정 재학
18th 국제무용제-2016 마라카이보 초청작 ‘Gray’ 출연 <베네수엘라>
2014 KDF 장학생 선정 ‘Central European Dance Company <헝가리> 객원무용수’
2016 대전시립무용단 객원
■ 주요 안무작
잠든 채 나는 깨어난다(2014)


무용수/손주용
Meta Dance Project 단원
충남대학교 무용학과(현대무용) 졸업
2016 SCF Showcase ‘이중세뇌’ 초청
2017년 뉴제너레이션 부문 청년예술가상 수상(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2017년 신인상 수상(한국현대무용협회)
2018-2019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아티스타 선정
■ 주요 안무작
살아있는 시간(2017), 이중세뇌(2016)


무용수/김성정
Meta Dance Project 단원
충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재학
2016 SCF Showcase ‘경계에 선 사람들’ 초청
2016 크리틱스 초이스 ‘어제를 위한 오늘‘ 출연
■ 주요 안무작
경계에 선 사람들(2016)


무용수/김지은
Meta Dance Project 단원
충남대학교 무용학과(현대무용) 졸업
2016 (사)무용문화포럼 festival sp 융복합 아트 페스티벌 안무 및 출연
■ 주요 안무작
self justification (2016)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