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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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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2018 바로크 뮤직 페스티벌 <송은주 하프시코드 리사이틀>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8년 11월 3일(토요일) /1일 1회
  • 공연시간17 : 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약 90분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KBS대전방송총국,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예술기획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예술기획 1544.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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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전국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10%, ※ 대학원생 할인불가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공연 소개

2018 바로크 뮤직 페스티벌 (Baroque Music Festival)

# 짙은 가을에 떠나는 바로크 음악여행

올해도 짙은 가을과 함께 찾아오는 바로크뮤직페스티벌이 1031일부터 대전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다.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음악감독인 조성연과 마르친 스비아트키에비쯔의 하프시코드 듀오 리사이틀로 바흐의 두 대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협주곡 C장조, 작품번호1061로 시작하여 모차르트, 쿠프랑, 보케리니 등 두 대의 하프시코드가 보여주는 다양한 작곡가의 음악들로 시작한다.

둘째 날에는 처음으로 시도되어지는 바로크 오페라 갈라 콘서트로 축제의 예술고문인 료 테라카도의 지휘와 국내외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소프라노 파올라 레오치, 소프라노 김지숙, 메조 소프라노 아야코 유카와, 카운터 테너 조요한과 페스티벌 바로크 오케스트라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 번째는 하프시코드로는 신인연주자 이지만 이미 피아니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한 송은주의 리사이틀이 준비되어있다. 이번 축제에 참여를 하면서 지롤라모 프레스코발디, 마티아스 베크만, 알레산드로 스카를라티, 비발디 등의 음악을 준비하고 있으며 특별히 이번 연주를 위하여 피아노의 전신악기라 할 수 있는 클라비코드(Clavichord)의 연주를 들려준다고 하니 많은 기대가 되어진다.

네 번째 날에는 시대의 거장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바로크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로 평가되어지는 하프시코디스트 자크오그, 헤이그 왕립음악원 교수와 18세기 오케스트라등 주요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오보이스트 프랑크 드 뷔린, 18세기 오케스트라 악장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축제의 예술감독을 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마크 데스트루베, 세계 각국 음악회에 초청공연과 연세대 강사를 역임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은식, 고음악계에서 가장 유명한 첼리스트 겸 비올라 다 감바 연주자인 라이너 지펠링이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대전에서는 다시 볼 수 없는 무대가 될 수도 있다.

다섯 번째 날에는 대전지역에서 바로크 음악의 연구와 활동을 하고 있는 얼리뮤직 리베르타의 무대가 준비되어있다.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5번과 비발디의 플루트 협주곡 제2, 텔레만의 리코더, 현과 바소콘티누오를 위한 서곡 모음집 등의 프로그램으로 바로크 앙상블의 간결하면서도 섬세한 연주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축제의 마지막은 음악계의 프리마돈나이자 바로크 시대 음악에 특화된 투명하고 서정적인 음색의 세계적인 소프라노 임선혜와 함께, 현재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의 초빙 지휘자로서 가장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마틴 하젤뵈크의 지휘로 비너 아카데미 오케스트라(Orchester Wiener Akademie)의 연주를 만나볼 수 있다. 1985년 마틴 하젤뵈크에 의해 설립된 비너 아카데미 오케스트라는 전원 오스트리아의 음악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음악성, 기교, 분위기, 에너지등을 구비하고, 바로크, 고전, 낭만과 20세기 초 시대의 연주 곡들을 당시 분위기와 원칙에 맞추어 원전 악기로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이다.

4회 바로크뮤직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비너 아카데미 오케스트라는 텔레만, 헨델, 바흐의 음악을 통해 바로크 음악의 풍부한 감성을 관객들과 함께 하려 한다.

1031일부터 117일까지 8일간 펼쳐지는 바로크뮤직페스티벌의 6개의 정규 공연과 다양한 재미와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강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이번 바로크뮤직페스티벌이 여러분들의 가을 감성을 가득 채워 줄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메인공연 프로그램

2018. 10. 31 ~ 11. 07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앙상블홀

10.31() 19:30 앙상블홀 <조성연 & 마르친 스비아트키에비쯔 듀오 리사이틀>

11.01() 19:30 아트홀 <바로크 오페라 갈라 콘서트>

11.03() 17:00 앙상블홀 <송은주 하프시코드 리사이틀>

11.04() 17:00 앙상블홀 <거장을 만나다 - 마에스트로 바로크 앙상블>

11.05() 19:30 앙상블홀 <얼리 뮤직 리베르타>

11.07() 19:30 아트홀 <임선혜 & 비너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강의 프로그램

11.02() 15:00 아트홀 2층 클라라홀 중세 - 르네상스 음악과 인간 / 전정임 교수

11.03() 15:00 아트홀 2층 클라라홀 18세기 연주법 문헌과 그 중요성 / 자크 오그

11.04() 13:00 아트홀 2층 클라라홀 비정형의 생동감: 17세기 유럽의 시각예술 1,2/ 작가 김화현

11.04() 15:00 아트홀 2층 클라라홀 비정형의 생동감: 17세기 유럽의 시각예술 3,4/ 작가 김화현

찾아가는 음악회 프로그램

10.30() 17:00 소프라노 파올라 레오치 콘서트 / 아트브릿지

11.04() 17:00 카요 사이토, 마르친 듀오 콘서트 / 노은도서관

11.08() 17:00 앙상블 리베르타 & 프리마 리코더 앙상블 / 세이백화점 대강당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티켓 : R3만원, S2만원, A1만원

장르 : 음악 / 클래식

문의 : 1544.3751

Program

Antonio Vivaldi (1678-1741)

Toccata settima (Secondo Libro di Toccate, 1637) / Girolamo Frescobaldi(1583-1643)

챔발로를 위한 토카타 2권 중 제7/ 지롤라모 프레스코발디

4 Variationen “Die Lieblichen Blicke” in a-Moll / Matthias Weckmann(1916-1674)

사랑스러운 시선” 4개의 변주곡 a단조 / 마티아스 베크만

Clavichord 클라비코드

Nouvelles Suites de Pièces de Clavecin / JEAN PHILIPPE RAMEAU (1683-1764)

새로운 챔발로곡 모음집 / 장 필리프 라모

Allemande

Courante

Sarabande

Gavotte, 1er Double de la Gavotte, 2me Double, 3me Double, 4me Double, 5me Double, 6me Double

 

Toccata per Cembalo d'ottava stesa (Neap1723) / Alessandro Scarlatti (1660-1725)

챔발로를 위한 토카타 / 알레산드로 스카를라티

Presto Adagio Presto Fuga Adagio

 

Aus Sonate da camera a tre, opus 1 Sonata Nr. 12, La Follia, RV75 (1715) / Antonio Vivaldi (1678-1741)

소나타 곡집 중 제12라 폴리아”, 작품75 / 안토니오 비발디

 

Elisabeth Vestemian / Ching-Yao Wang (Traversflöte)

 

연주자 프로필

 

피아니스트, 쳄발리스트 송은주는 계원 예술 고등학교 피아노 전공을 거쳐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학과를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동대학원 최고 성적으로 졸업하였습니다.

삼익콩쿨 및 국내 여러 콩쿨에 입상과 독주회, 앙상블연주, 현대음악, 반주로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중앙대학교에서 교육조교를 시작으로 선화예중., 선문대, 수원 과학 대학에서 쳄발로 바로크 음악을 위한 유학의 길 전까지 꾸준하게 후학을 양성하였습니다.

바로크 음악에 심취되어 갑작스런 결단의 유학 선택으로 국내활동을 접고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mdw-Universität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Wien에서 BachelorMaster 쳄발로 전공하였고 현재 최고 연주자 과정에 있는 그녀는 귀국을 곧 앞두고 있습니다.

Gmunden 바로크 페스티발 및 세미나 참가하여 연주하였고 Prof. Goldon Charles Murray, Prof. Erich Traxler에게 쳄발로 사사하였고 ao-Prof. Augusta Campagne, Magdalena hasibeder에게 바소콘티누오 사사하였습니다. 풍부한 레파토리로 앙상블과 함께 많은 연주 경험과 오르간, 포르테 피아노를 부전공으로 모든 건반악기를 다루며 모던 음악 피아노전공 강단에서의 후학 양성의 많은 경험을 토대를 두고 또 다른 장르 바로크 음악의 탐구를 위해 정진하였습니다.

 

Flute_ Ching-Yao WANG

대만출신인 플룻리스트, 트라베리스트로서 2012년에 오스트리아 빈국립음대 Universität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Wien 플룻전공으로 입학하여 학사를 마치고 석사과정으로 재학 중인 그는 Prof. Barbara Gisler-Haase에서 사사하고 있으며 유럽내에서 앙상블과 독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5년부터는 트라베 전공을 겸하며 "historisch informierte Interpretatonspraxis" 트라베리스트 Gertraud Wimmer에서 사사로 2015년부터 쳄발리스트 송은주와는 정기적으로 앙상블로 함께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2018년 세계적인 베를린 국제 바하 콩쿨에서 International Bach Wettbewerb 그는 앙상블 Freymut3위를 입상하며 바로크 음악에서도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고 활동의 폭울 넓혀가고 있다.

 

 

Flute_ Elisabeth VESTEMIAN

오스트리아 출신의 플룻리스트, 트라베리스트인 그녀는 이미 5살부터 플룻을 배우고 모짜르트 짤츠부르크, 빈 국립음대, 빈 사립음대 Mozarteum Salzburg, Universität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Wien, Kunst Privatuni Wien에서 각각 수석 졸업하며 더욱이 앙상블 전공도 겸하며 2017년에 석사를 마쳤다. 유럽과 중국 등 세계적으로 독주와 짤츠부르크 오케스트라 그리고 다양한 앙상블 멤버로 Con Lancio, Webern Ensemble Wien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년부터는 트라베 전공을 겸하며 "historisch informierte Interpretatonspraxis" 트라베리스트 Gertraud Wimmer에서 사사로 2016년부터 쳄발리스트 송은주와는 정기적으로 앙상블로 함께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2018년 세계적인 베를린 국제 바하 콩쿨에서 International Bach Wettbewerb 그는 앙상블 Freymut3위를 입상하며 바로크 음악에서도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고 활동의 폭울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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