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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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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 (공동기획)

  • 공연구분공동기획
  • 공연기간2019., 4. 26(금)~27(토)
  • 공연시간금:19:30, 토:14:00, 17: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3만원, S석2만원, A석1만원
  • 소요시간75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6세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당진문예의전당, 대구학생문화센터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9-02-22 ~ 2019-02-27
  • 문의처1544-1556, 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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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1955년생~)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1996년생~)
  8.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9.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0.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1. 조기 예매할인 : 공연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 음악 구성
 모차르트 음악극 시리즈 I에서 곡을 나열하는 형식에서 발전되어, 극의 전반에 걸쳐 음악이 유기적으로 구성된다. 오케스트라를 대신해 10명의 솔리스트 연주자들이 마법사 대모를 도와주는 마법요정과 같은 역할을 하며 극에 적극적으로 개입한다.
바이올린과 트럼펫이 각각 신데렐라와 왕자의 감정을 대변해주는 역할을 한다.
노래들은 모차르트의 선율 위에 한국어 가사로 다시 쓰여져 관객의 이해를 돕는다.
가곡이 주를 이루는 대모의 노래는 극의 진행을 전달하는 나레이션 역할을 한다.
모차르트 음악극 <로미오와 줄리엣>이 친숙한 아리아와 기악곡을 바탕에 두고 많이 알려지지 않은 미사곡을 재발견 하는 계기가 되었다면, 이번 시리즈 II <신데렐라>에서는 아리아와 기악곡의 기반 위에 아름다운 가곡들을 관객들에게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 무대 구성
 신데렐라의 스토리는 상반된 공간이 계속 교차하는 묘미가 있다.
화려한 파티장과 초라한 신데렐라의 방이 마법과 같은 속도로 전환 되어야 한다.
또한 이번에 각색된 신데렐라에서는 갇혀있던 집, 제한된 유년시절의 공간에서 나아가 더 큰 바깥 세상을 경험하는 신데렐라의 성장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닫힌 공간과 열린 공간으로의 전환도 동시에 고려되어야 한다. 유리막 혹은 샤막을 사용하여 조명의 도움으로 순간적인 공간전환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또한 각 장에서의 시간의 카운트다운이 돋보이도록 진자 운동 혹은 시계추를 연상케 하는 무대 장식이 신데렐라를 응원하는 듯 혹은 재촉하는 듯한 역동감을 줄 것이다.

 * 모차르트 음악순서

1. Piano Concerto No.21 K.467 2nd mov. Andante
     피아노협주곡 21번 작품번호 467번 2악장 느리게

2. Das Lied der Trennung K.519
     이별의 노래 작품번호 519번

3. Clarinet concerto in Amajor K.622, 2nd mov. Adagio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 작품번호 622번 2악장 아주 느리게

4. Conservati fedele K.23
     소프라노를 위한 아리아, 작품번호23번

5. Clarinet concerto in Amajor K.622, 3rd mov. Rondo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 작품번호 622번 3악장 론도 
6. Opera ‘Marriage of Figaro’ K.492 – ouverture
     오페라<피가로의 결혼> 작품번호 492번 중 서곡

7. Piano sonata No.1 K.279
     피아노소나타 1번 작품번호279번 
8. Opera ‘DON GIOVANNI’ K.527-Cammendatore
     오페라<돈조반니> 작품번호 527번 중 기사장아리아 

9. Opera ‘Cosi fan tutte’, K.588 - La mia Dorabella capace non e
     오페라<코지판투테> 작품번호 527번 중 나의 도라벨라는 그럴리없어

10. Opera ‘Marriage of Figaro’ K.492 – ouverture
     오페라<피가로의 결혼> 작품번호 492번 중 서곡 
11. Eine kleine Nachtmusik - Serenade in Gmajor, K-525, 2nd Movement - 2. Romance Andante
     세레나데 사장조 작품번호525번, 2악장 로맨스 느리게 
12. Opera ‘DON GIOVANNI’ K.527-La di darem la mano.
     오페라<돈조반니> 작품번호 527번 중 그곳에서 우리 손을 맞잡고

13. Das Traumbild K.530
     꿈속의 모습 작품번호 530번

14. Opera ‘Die Zauberflote’, K.620 Dies Bildnis ist bezaubernd schon.
     오페라<마술피리> 작품번호 620번 중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15. Opera ‘Die Zauberflote’, K.620 - papagena papageno Duet
     오페라<마술피리> 작품번호 620번 중 파파게나 파파게노 2중창

16. Opera ‘Cosi fan tutte’, K.588 -Il core vi dono
     오페라<코지판투테> 작품번호 527번 중 이 마음을 당신에게 드려요.

17. An Chloe K.524
     클로에에게 작품번호 524번

18. Opera ‘Marriage of Figaro’ K.492 – Sull'aria
     오페라<피가로의 결혼> 작품번호 492번 중 산들바람은 부드럽게

19. Piano Concerto No.21 K.467
     피아노협주곡 21번 작품번호 467번

20. Opera ‘Marriage of Figaro’ K.492 – Finale
     오페라<피가로의 결혼> 작품번호 492번 중 엔딩합창

21. Opera ‘Marriage of Figaro’ K.492 – ouverture
     오페라<피가로의 결혼> 작품번호 492번 중 서곡 
22. Piano Concerto No.21 K.467 2nd mov. Andante
     피아노협주곡 21번 작품번호 467번 2악장 느리게

 

* 위 프로그램은 음악구성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연출 : 임선경
 연출가 임선경은 국립 파리8대학에서 연극학과 학사, 공연예술학 석사(최고점수졸업), 예술학 연극전공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파리에서로 데뷔한 후, 프랑스 전역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크로아티아 등 전 유럽의 크고 작은 극장과 페스티발에 초대되면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문화권과 장르의 차이를 넘어서 관객과 소통하려는 시도를 꾸준히 하면서 많은 수상과 초청공연을 통해 관객과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유럽에서는 파리를 기반으로 일본, 대만, 프랑스, 미국, 멕시코에서 모인, 연극, 현대무용, 경극, 발레, 마임 등 다양한 분야의 젊은 예술가들과 함께 극단 유니가지를 설립하여 상임연출 및 예술감독으로, , , 외 다수의 공연에서 활동했다.
2011년 LG 아트센터의 음악극 <꼭두>로 한국 공연계에 입성한 후, 무용극<나비가루> 3회 PADAF 대상, 무용극<거울속의거울>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 SCF대회장상, 오픈시어터<무대속으로>교육부장관표창 등, 각종수상을 했으며, 총체극, 무용극<외줄>, 한국초연음악극<풀치넬라>, 모차르트음악극<로미오와줄리엣>, 무용<신광대화>,발레<동행>,융복합극<모래의여자> 등 국내외 다수의 공연에서 연출과 대본을 맡으며 무용극, 신체극, 총체극 등의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연출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음악감독 : 최우정
 최우정은 서울대학교,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파리국립고등음악원 등지에서 작곡 및 음악이론을 공부했다. 동아콩쿠르 1위에 입상하였고오늘의 젊은예술가상을 수상하였으며 가우데아무스국제작곡콩쿠르, 맨체스터국제음악제에서 입선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통영국제음악제의 상주단체인 TIMF앙상블을 이끌고 있다.

▮안무 및 왕자역 : 안남근
 안남근은 한국종합예술학교 졸업 후 LDP무용단의 단원이 되어 2009년부터 안무활동을 하였다. 특히 2016년 제 16회 LDP무용단 정기공연 <나는 애매하지 않습니까? 당신에 대하여 [부제:Swan Lake]>를 안무하고 출연활동까지 겸하며 꾸준히 자신의 예술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한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대전예술고등학교 무용과 강사를 역임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강사로 재직 중으로 무용교육에도 큰 관심과 열정을 쏟고 있다.
  특히 2014년 9월 TV프로그램 <댄싱9>에 출연하여 갈라쇼, 올스타쇼에서 불가능이라 예상했던 현대무용의 대중화를 이끌었으며 그 이후로도 국제적으로도 많은 활동을 하며 한국의 현대무용에 큰 획을 긋고 있다.  또한 제 5회, 6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컨템포러리무용 시니어 남자 부문 2등 수상 등 무용가 및 안무가로도 많은 상을 수상하며 무용계 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도 주목 받고 있다.

▮신데렐라역 : 김민진
 김민진은 현대무용 전공으로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를 거쳐 동대학원 진학중이다. 동시에 2014년 부터 국립현대무용단 안애순 예술감독의 <불쌍>, <이미아직>, <공일차원>, <어린왕자>와 현재 안성수 예술감독의 <제전악_장미의잔상>, <투오넬라의 백조>, <스윙>등 국립현대무용단 시즌 무용수로 꾸준히 활동하면서 다수 작품을 출연하였다. 또한 스웨덴 스코네스댄스시어터와 진행중인 안무교류 프로젝트도 참여중이다.

▮대모역 : 김혜영

 메조 소프라노 김혜영은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를 총장상을 받으며 졸업한 후 도독하여 독일 Dresden국립 음대에서 전문연주자(Diplom) 과정과 최고연주자(Solist-examen)과정을 만점(Auszeihung) 졸업하였고 졸업 후 독일 Leipzig 오페라 극장(Oper Leipzig)의 단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체코 Zdar Nad Sazavou, Pustina 국제 성악 콩쿨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그녀는 푸치니의 <쟌니 스키키(Zita役, 라이프찌히 게반트하우스>를 비롯해 작곡가 크리스티앙 뮌헨의을 초연하였고, 일본 돗토리 현의 돗토리 가극장에서 차이코프스키의<이프게니 오네긴(Olga役)>을, 그리고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비제의 <카르멘(Mercedes役)> 등 다수의 오페라에서 주 조역으로 활동하였으며 하이든의 , 모차르트의 ,헨델의, 드보르작의 ,비발디의, 생상스의 ,페르골레지의 등 독일과 한국에서 다수의 오라토리오를 선보이기도 했다. 유학 기간 중 ,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하였으며 귀국 후 앙상블 소토보체의 멤버이자 전문 연주자로 <계룡시 호국 보훈 음악회>, <태안 국제음악제>, <대전KBS 정원위의 산책>, <대구 KBS 라디오 노래의 날개 위에 출연>, , <헝가리 부다페스트 한국 문화원 주최 영 아티스트 초청 연주회>, <대전시립교향악단 비타민 클래식 협연>, <대전예술의전당 인문학 콘서트>, <대전 KBS 아침마당 출연>, <2016년 대전 실내악 축제>, <토요일엔 별빛 콘서트>, <메조 소프라노 김혜영 리사이틀>, <대전예술의전당 2017 스프링 페스티벌 음악극 – 오마쥬>, <대전예술의전당 아침을 여는 클래식>, <미국 인스부룩 뮤직 페스티벌 초청 연주>등 다수의 연주에 참여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계모역 : 정다은
 소프라노 정다은은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성악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재학 중 오페라 [팔스타프 난넷따역> , <마술피리 파미나역>에 캐스팅되어 출연하였으며,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및 국립오페라단에서 UTO오페라 <피가로의결혼 수잔나역>으로 데뷔하였다.
재학 중 이대웅성악콩쿠르, 엄정행성악콩쿠르, 개천예술제 등 국내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수많은 콘서트에 출연하였다.
도독 후 쾰른음대 오페라과를 수료하고 베를린으로 넘어가 베를린 국립음대 오페라과를 석사 졸업하였다. 베를린 UNI 극장에서 오페라 <바보아가씨 로지나역>, <라보엠 미미역> 을 성공적으로 공연하였으며 베를린 문화일간지에 호평을 받았다.
독일 드레스덴 쯔빙어(Zwinger) 궁전에서 <이태리의 밤>이라는 부제로 50회가 넘는 콘서트를 성곡적으로 연주하였고 독일 AWO기업의 초청으로 베를린 필하모니 콘서트홀에서 데뷔하였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성악과 강사로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왕실교사역 : 차두식
 바리톤 차두식은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악대학을 졸업하였다.
독일 유학에서 18세기 예술사 연구는 새로운 시각, 감각을 더 넓게 확장했다. 바로크의 반동으로 다시 고전주의가 등장하는데, 이를 신고전주의라 칭한다.
독일 신고전주의는 빙켈만, 괴테, 쉴러, 베토벤, 바그너에 의해서 오늘날 독일의 인문학적 교양이 형성되었다.
이런 맥락에서 드레스덴 등 여러 도시에서 F.P Schubert, R.Schumann, C.Loewe, G. Mahler, R,Strauss의 예술가곡, 바그너 오페라 등 각각의 예술의지Kunstwollen를 구현하였다.

바리톤 차두식은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에서 피가로역을 맡으면서 독일,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전문 오페라가수로 활동하였다. 특히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오페라극장에서 바그너의 뉘른베르크의 명가수Die Meistersinger von Nürnberg 등 다수의 오페라를 공연하였다.
그로 인해 음악극에 대한 대위법적 연속성과 풍부한 화성, 오케스트레이션, 라이트모티프(Leitmotif;특정한 인물이나 상황에 연관된 음악 동기)등 바그너의 음악 언어, 음악적 사유인 총체예술Gesamtkunstwerk을 경험했다. 이러한 경험은 발상의 전환이 되어 모든 예술이 종합되어 최고도로 강렬한 정서표현과 새롭고도 궁극적인 예술형식을 탐구하는 계기가 되었다.
 
바리톤 차두식의 예술관은 독일의 철학자 헤겔의 방법론을 원용하고, 그 음악의 형식적(통시적) 측면과 내용적(공시적) 맥락에서 동시대의 시대정신Zeitgeist을 확장시킨다.

현재는 대전독일문화예술연구소 대표와 충남대학교 음악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 양성에 전념하고 있다.

▮시종장역 : 권순찬
 따뜻하고 서정적이지만 강렬한 호소력을 지닌 목소리를 가진 테너 권순찬은 목원대학교 성악과에 입학하여 바리톤 김성진 테너 박광원을 사사하였고, 재학중 Peter's edition콩쿨,
러시아 Arfa콩쿨, CBS 콩쿨, Bel canto international 콩쿨 등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졸업 후 도미하여 텍사스 주립대학교(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소프라노 Darlene Wiley를 사사하였고  최고연주자 과정(Artist Diploma)에 이어 석사학위(MM) 그리고 [An Introduction to Tenor High Notes]를 주제로 한 연구논문으로 박사학위(DMA)를 취득하기 까지의 모든 과정을 전액 장학생으로 발탁되어 가수로서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UT Austin 박사 학위 재학 중 Teaching Assistant로 성악 실기를 강의 하였다. 그는 미국에서 BSOM/CADF 콩쿨 우승 및 Metropolitan Southwest Region Finalist에 입상 하였고, Buttler Opera Center에서 ‘Cosi Fan Tutte', 'La Boheme', 'Don Giovanni',
 'Madama Butterfly', 'Die Fledermaus', 'L'elisir D'amore', 'La Traviata', 'Gianni Schicchi', San Francisco Opera (Merola Opera Program)에서 ‘Don Pasquale' 주역, Austin Lyric Opera에서 ‘Aida' 조역, Round Rock Symphony Orchestra, Balcones Wood Symphony Orchestra, Texas A&M Orchestra, Laredo Philharmonic Orchestra 협연, 오라토리오 Elijah, Mozart Requiem, Mozart Coronation mass,  Faure Requiem Soloist 등 왕성한 활동을 하였다.
귀국 후 대전 예술의 전당 아트홀에서 ‘KBS 낙엽위의 클래식’ 연주를 시작으로 콘서트 오페라 ‘피가로 피가로’, ‘KBS 바보 음악회’, ‘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연주‘ 협연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목원대학교 음악교육과 외래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며 전문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DJFC오케스트라
DJFC오케스트라는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지역출신의 음악가들이다. 멤버들은 음악에 대한 열정 뿐 아니라 실력까지 갖춘 음악가들이며, 앞으로 주목해야 할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되었다. 멤버 중 바이올린 장진선, 비올라 박미영, 첼로 권현진, 베이스 김세은은 앙상블 소토보체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다양한 연주로 함께 또는 솔로연주자로 활약하고 있다. 플루트 김예지는 클래식부터 현대음악까지 그리고 솔리스트, 실내악, 오케스트라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연주자이다. 트럼펫 최현진은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수석연주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병현은 솔리스트와 앙상블 솔리데오의 리더로서 다양한 앙상블활동을 하고 있다. 퍼커션으로 참여하는 최우석은 대전의 유일무이한 라틴 퍼커셔니스트이며 퓨전밴드로 각종공연과 페스티벌에서 활약하고 있다. 피아노 김민경은 많은 공연과 오페라에서 음악코치로 활동중일뿐 아니라 피아노로서도 많은 연주와 공연에서 활동 중이다.
이처럼 멤버 개개인 모두 국내외에서 솔리스트 또는 각자의 팀 활동과 오케스트라 활동으로 꾸준히 활동 중이며, 더 나아가 후학양성을 위해 음악교육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보통의 챔버앙상블 구성에서 찾아보기 힘든 클래식기타, 라틴퍼커션이 포함된 편성으로 새롭고 특색있는 화합의 사운드를 보여줄 것이다.

바이올린 : 신성희, 장진선
비올라 : 박미영
첼로 : 권현진
더블베이스 : 김세은 
플룻 : 김예지 
트럼펫 : 최현진
퍼커션 : 최유석 
클래식기타 : 김병현
피아노&신디 : 김민경

▮주요 스탭진
연      출 : 임선경
음악감독 : 최우정
편      곡 : 공혜린
무대디자인 : 신재희
의상디자인 : 성혜율 
분장디자인 : 윤채원
조명디자인 : 송정준
음향디자인 : 성재훈
영상디자인 : 김영중 
무대감독 : 이평재 
조 연  출 : 조아라 
조연출보 : 김혜영

대전예술의전당 모차르트 음악극 두 번째 작품《신데렐라》
18세기 오스트리아 출신 작곡가 모차르트의 클래식 명곡과 17세기 프랑스 출신의 샤를 페로의 명작 동화 『신데렐라』와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로 다시 탄생할 것이다. 연출은 음악극 《풀치넬라》와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임선경과 음악감독으로는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로 재직중인 최우정이 맡았으며, 안무는 몸을 지휘하는 마에스트로로 평가 받고 있는 안남근이 맡았다.

모차르트 음악극은 현재 답보적인 공연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시도로 대전예술의전당의 자체 제작한 작품이다. 모차르트 음악극의 첫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 2017)을 통해 새로운 컨템포러리 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이기도 하였다. 
모차르트 음악극의 두 번째 작품 《신데렐라》 역시 음악, 문학, 연기, 무용이 결합된 융합예술작품으로 제작된다. 음악은 모차르트(W. A. Mozart 1756-1791)의 소나타, 실내악, 협주곡과 가곡, 오페라의 서곡과 아리아, 중창곡과 샤를 페로(C. Perrault 1628-1703)의 동화 『신데렐라』(Cinderella)는 음악극 전체의 흐름을 이끈다.

모차르트의 음악은 이미 우리의 삶 구석구석에 친숙하게 들어와 있는 고전 음악으로,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사랑받는 가장 대중적인 클래식 음악이라는 명예를 얻었다.
샤를 페로의 동화 『신데렐라』는 영화, 드라마, 오페라, 발레, 뮤지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될 정도 매력적이고 대중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는 두 거장의 명작을 한자리에서 들어볼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음악과 극의 전개와 이해를 돋기 위해 무용수들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연기가 더 해져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그리고 어른들도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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