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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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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2019아침을 여는 클래식 3월 <바이올리니스트 김윤희>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9년 3월 12일 화요일 / 1일 1회
  • 공연시간11: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8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초등학생(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9-02-08 ~ 2019-02-10
  • 문의처대전예술의전당 전용콜센터 1544-1556(인터파크) 1588-8440(아르스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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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1955년생~)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1996년생~)   
8.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9.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0.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1. 조기예매 : 공연일로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 스페셜 리워즈(Special Rewards)’특별한 화요일, 일상의 변주!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스페셜 리워즈(Special Rewards)’라는 콘셉트로 시작합니다.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난 그들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보상! Refresh Myself!!!!! 스스로의 변화로 얻은 기회로 충만한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악기와 센시티브(sensitive)한 프로그램으로 답답한 일상을 탈출합니다.​

Program

G.Tartini Violin Sonata in G minor "Devil's Trill Sonata“

 

W.A Mozart 6 Variations on "Helas, j' ai perdi mon amant" K 360

 

C. Saint Saens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Op. 28

 

E .Ysaye Sonate for violin solo No. 3 in d minor

 

J. Brahms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3 Op. 108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 권위 카라얀(Herbert von Karajan) 재단특별상 수상으로 국제적인 음악가 대열에 합류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윤희는 오스트리아, 독일, 노르웨이, 모나코, 이태리 등 유럽 수개국 언론의 호평과 함께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연주 일정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제주도 태생인 그녀는 4세에 비엔나 국립음대 역사상 최연소로 입학하며 유럽 음악계의 주목을 받으며 세계적 연주자가 되기 위한 훈련 과정을 비엔나의 좋은 음악적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거쳐왔다.

 

최연소의 나이에 노르웨이 왕립 트론하임 오케스트라, 영국 로얄 필하모니, 베를린 심포니,마드리드 방송 오케스트라, 몬테 카를로 필하모니, 스튜트가르트 필하모니, 체코 라디오 방송 오케스트라, 슬로박 필하모닉 등 유럽의 대표적인 교향악단들과 협연할 만큼 기량이 일취월장해 있었고, CNN(미국), TF1(프랑스 민영방송) 등 국제 주요 언론은 그녀를 유럽 공연 계에 당당히 올라 선 당찬 천재 음악가로 소개가 되었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 연주자의 우수성을 국제무대에 알린 중요한 문화 외교 사절로의 역할을 하였다.

 

벨기에 왕립 오케스트라의 전 음악감독인 마에스트로 발터 벨러(Walter Weller)’ 와의 만남은 그녀에 대한 전폭적인 후원으로 이어졌고, 또한 문화의 도시 비엔나에서의 교육은 음악을 넘어 미술과 문학등 다른 예술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예술적 깊이를 넓히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매해 그녀의 커리어는 성장의 성장을 거듭, 유럽과 아시아 유수의 교향악단과 명지휘자 대부분과 협연을 펼치며, 연간 수십회 이상의 연주회를 소화하는 세계적 연주자 대열에 서게 되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제주도향 등 과의 협연하였고, 대한민국 공연 계 최고 명망의예술의 전당 교향악축제의 협연자로 선정,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연주자로의 기량을 마음껏 선사하였다.

 

안드레아 포스타치니 금상 수상 및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젊은 예술가 상을 수상,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 선정이 된 김씨는 국제 콩쿨의 부상으로 세기의 명기인 스트라디바리우스(Stradivarius) “레드 다이아몬드(1732)”다 빈치(1725)”를 부상으로 임대 받아 사용하였고, 현재 1734년 이태리 크레모나에서 제작된 베르곤지(Bergonzi)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