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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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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스노바1588.8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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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 11월<볼체 콰르텟>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9년 11월 12일 화요일 / 1일 1회
  • 공연시간11: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8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초등학생(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9-02-08 ~ 2019-02-10
  • 문의처대전예술의전당 전용콜센터 1544-1556(인터파크) 1588-8440(아르스노바)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 11월<볼체 콰르텟>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 동반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 본인의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1955년생~)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1996년생~)   
8.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9.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0.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1. 조기예매 : 공연일로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 스페셜 리워즈(Special Rewards)’
특별한 화요일, 일상의 변주!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스페셜 리워즈(Special Rewards)’라는 콘셉트로 시작합니다.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난 그들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보상! Refresh Myself!!!!! 스스로의 변화로 얻은 기회로 충만한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악기와 센시티브(sensitive)한 프로그램으로 답답한 일상을 탈출합니다.
Beethoven string quartet in E flat Major op.127 중 1악장
Haydn string quartet in g minor op.74/3 중 2,4악장
Schubert string quartet no.14 in d minor D.810 (death and the maiden) 중 2,4악장
Janacek string quartet  no.2(intimate letters) 중 2악장
Mendelssohn string quartet no.6 in f minor op. 80 중 4악장

*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볼체 콰르텟
“새로운 현악 4중주단의 등장! 부드러운 감성으로 음악에 활력을 불어넣다.”
바이올린 이호준, 박동석, 비올라 조재현, 첼로 정다운으로 구성된 볼체콰르텟은 남성적인 감성과 사운드, 개성 있는 연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현악 4중주단이다.
연주자 모두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에서 유학하며 클래식 음악과 실내악의 기반을 다졌고, 국내외 음악 콩쿠르에서 다수 입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젊은 연주자 그룹이다.
단체명인 ‘VOLCE'는 ‘Vivo(활기찬)’와 ‘Dolce(부드러운)’의 합성어로 부드러운 감성으로 음악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매 공연마다 실내악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자 다양한 기획과 레퍼토리를 시도하고 있다. 또한 관객과의 보다 깊은 음악적 교감과 소통을 위한 고민도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다.

 

이호준 | 바이올린
바이올리니스트 이호준은 12세에 김대환 교수에게 사사하며,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길을 확고히 하였다. 이후 2000년 예원 학교 입학, 2003년에 서울예고에 입학하여 수학하는 동안 국민일보 콩쿨 한∙독 브람스콩쿠르 우승, 음악춘추, 서울심포니 콩쿠르 입상하였고, 특히 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실내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서울예고 2학년 재학 중 도오, 빈 국립음대에서 미카엘 프리쉔슐라거 교수 지도아래, 2014년 석사과정 최우수 졸업했으며, 재학 당시 프리미오 구이 챔버 콩쿠르 특별상, 오사카 국제콩쿠르 등에서 입상하면서 실내악 분야에 대한 열정을 더욱 키워갔다.
귀국 후 경찰교향악단에서 군복무 후, 현재는 DITTO 오케스트라 등 여러 실내악과 앙상블 단체에서 활동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실내악을 선보이고, 실내악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박동석 | 바이올린
바이올리니스트 박동석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1년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전체 수석 졸업하였다. 이후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 최우등 졸업 및 실내악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1위, 음악저널콩쿠르 2위, 스트라드 콩쿠르 1위, 음연콩쿠르 2위 등 그의 수상경력 중 2013 판초 블라디게로프 국제 콩쿠르 수상은 눈여겨볼 만하다. 불가리아 작곡가 판초 블라디게로프의 고향에서 그를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국제 콩쿠르로 피아노부문과 바이올린 두 부문만이 개최되며, 동유럽 특유의 정서를 표현해내는 것이 관건인 무대에서 1위는 물론 특별상까지 수상하며, 풍부한 표현력을 인정받았다.    
클래식 필하모니 본, KBS 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단원 역임,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 연세대학교 오케스트라, 에센 폴크방 심포니 오케스트라, 국립경찰교향악단 악장 역임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는 연세대학교 박사과정 재학 중이며, 고양시향 제2바이올린 수석,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바이올린 수석, 아니마 체임버, ARZ 앙상블, 볼체콰르텟 멤버로 활동 및 인천예고에 출강하고 있다.

 

조재현 | 비올라
비올리스트 조재현은 15세에 파리로 도불, 프랑스 베르사유 국립음악원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졸업. 말메종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후 파리 국립음악원 전문연주자과정 및 석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파리음악원 재학시절 파리 오케스트라아카데미 단원 오디션에 발탁되어 2009-2010 시즌 동안 아카데미 단원으로 활약하였으며, 파리 살 플레옐에서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파보 예르비, 마렉 야노프스키등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지휘 아래 오케스트라 연주활동을 하였다. 또한 월드 유스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오디션에 발탁, 유럽 각지에서 음악 활동의 깊이를 더했다.
앙상블 및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써 정명훈, 백건우, 조성진, 르노 카푸숑, 아투안타메스티, 지안 왕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 함께 연주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 강창우를, 국외에서 프랑수아즈 니에리를 사사 하였고, 이자이 콰르텟, 플루티스트 미쉘 모라게스 에게 실내악을 사사 받았다.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 객원단원 및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 연주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앙상블 유니송 멤버, 볼체 콰르텟 리더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정다운 | 첼로
첼리스트 정다운은 선화예고를 수석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재학 중 도오, 빈 국립음대에 입학해, 안젤리카 메이와 빈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첼로수석이었던 볼프강 헤르처의 지도 아래 음악적 세계관을 넓히며, 학사 및 석사과정을 최우수 졸업하였다.
세계일보 콩쿠르 1위, 음연 콩쿠르 1위, 성정 콩쿠르 1위 및 최우수 연주자상, 선화 실내악 콩쿠르 2위,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구이 실내악 콩쿠르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내 첼리스트로써 입지를 다져왔고, 금천교향악단,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WKP(Wien Koreanische Philgarmonie) 전 수석 및 음악이사회 역임, 천안시립교향악단 객원수석, 서울솔리스트 첼로소사이어티 수석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볼체콰르텟, 디토오케스트라 첼로 수석으로 활동하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것은 물론 선화예중∙고에 출강하며, 미래 음악인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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