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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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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문학콘서트2 <미술사학자 안현배의 바로크 시대와 인간의 발견>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9년 6월 27일(목)
  • 공연시간목요일 오후 3시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10,000원 S석 5,000원
  • 소요시간약90분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강연과콘서트
  • 문의처042-270-8333

2019 인문학콘서트2 <미술사학자 안현배의 바로크 시대와 인간의 발견>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1955년생~)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1996년생~)  
8.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9.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0.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1. 조기예매 : 공연일로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오후 3시에 만나는

인문학 콘서트 시즌6”

예술가의 삶과 철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인생에 대한 물음과 고민을 함께 합니다.

분야별 최고의 예술가들이 전하는

대화와 음악이 있는 콘서트!! 특별한 오후 3시를 선사합니다.

2019년 프로그램◆

5.16() 15:00 슈베르트와 첼로

첼리스트 양성원의 슈베르트 이야기

6.27() 15:00 그림과 음악

미술사학자_안현배 바로크 시대와 인간의 발견

9.17() 15:00 발레와 사랑

발레커플_ 엄재용 황혜민 내사랑 파드되

10.17() 15:00 영화와 뮤지컬

뮤지컬 디바_최정원이 말하는 뮤지컬 그리고 무대

11.14() 15:00 연기와 노래

이시대를 대표하는 배우_ 박근형에게 듣는 배우의 길

《그림과 음악》

미술사학자 안현배 바로크 시대와 인간의 발견

우리가 만나는 바로크 시대는 화려한 외관과 웅장한 규모의 예술 문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르네상스 이후 인간에 대한 관심이 돌아온 뒤에 따라온 바로크 시대가 단순히 문화와 예술면에서 넘치는 장식과 스케일에만 집중했던 것은 아니었다. 바로크 시대에 더 차분하게 내면을 파고 들어가는 인간에 대한 연구는, 명상적이고 깊이 있는 문화와 예술을 발전시킨다. 렘브란트와 카라바지오 등의 내적인 성찰을 담은 작품은 그래서 바로크 시대의 명작이고, 음악 쪽에 요한 세바스찬 바흐 같은 단정하고 조화로운 바로크 음악은 그것이 대체로 교회음악으로 발전되었기 때문에 생긴 특징이지만, 시대의 정신을 담은 예술이기에 그렇다. 화려함과 웅장함이 돋보이는 예술가 루벤스와 베르니니 등 바로크를 대표하는 예술가와 인간의 내면과 세밀함을 잔잔하게 묘사한 램브란트와 가라비지오 등에 대해 살펴보며 바로크 시대의 원동력에 대해 알아본다. 모순인 듯한 상반된 바로크예술의 특징은 우리가 그 시대를 이해하는 또 다른 열쇠가 될 것이다.

미술사학자 안현배

파리 1대학에서 역사학과 정치사를 공부했다. 사회주의와 아나키즘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은 뒤 프랑스 국립 사화과학 고등연구소에서 예술과 정치의 사회학을 중심으로 연구했다. 같은 대학에서 예술사학과 순수미술사를 공부해 석사 학위를 다시 받은 뒤 같은 분야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프랑스 국립 예술사 연구소에서 ‘19세기 후반 프랑스 미술사의 다양성과 발전 과정에 초점을 맞춰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했다. 귀국 후 성공회대학교,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대학교,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아울러 교육기업 백미인 전속 강사와 KBS 인문 교양 자문 및 여러 신문 및 전문지등에 필진으로 활동하며 청소년과 대중을 위해 미술과 인문학의 통섭에 힘쓰고 있다.

〈출연〉

소토보체

앙상블 소토 보체(Sotto voce)는 이탈리아어로 '소리를 낮추어 작은 소리로'라는 뜻으로 바로크시대 음악을 주요 레파토리로 하는 앙상블 단체이다. 2014 dcmf(14회대전실내악축제)에 초청되어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청아한 음색과 화사한 앙상블로 청중을 사로잡아 호평 받은 바 있으며 비발디, 바흐, 헨델 등 바로크시대 작품의 섬세함과 우아한 미적 감각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

*프로그램 추후공지​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