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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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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대전시립합창단 제146회 정기연주회 드보르작 슬픔의 성모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9. 11. 29.
  • 공연시간(금) 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20,000원 S석 10,000원 A석 5,000원
  • 소요시간약 100분 (인터미션 15분)
  • 관람등급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
  • 공연주최대전광역시, KBS대전방송총국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042)270-8363~5

대전시립합창단 제146회 정기연주회 드보르작 슬픔의 성모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1.단체할인 – 20인 이상 30%할인(콜센터 1544-1556)
2.장애인, 국가유공자할인 – 등급 구분 없이 50%할인(동반1인)
3.단원할인 – 30%할인(대전예술의전당 고객센터 현장결제)

공연소개

깊은 슬픔과 탄식을 영혼의 노래로 승화한 드보르작의 슬픔의 성모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시립교향악단, 소프라노 김순영, 알토 김정미, 테너 서필, 베이스 이응광이 함께 사랑과 고통, 희망을 노래합니다!!

프로그램소개

슬픔의 성모 Stabat Mater, Op.58 _ 드보르작(A. Dvořák)

 

1. 비탄에 잠긴 어머니 Stabat Mater dolorosa

2. 누가 눈물을 참을 수 있는가 Quis est homo, qui non fleret

3. 아 어머니, 사랑의 샘이여 Eja Mater, fons amoris

4. 내 마음 불을 놓아 타오르게 하소서 Fac, ut ardeat cor meum

5. 상처 입은 예수님 Tui nati vulnerati

6. 당신과 함께 진실되이 울게 하소서 Fac me vere tecum flere

7. 처녀들 중 빛나는 처녀시여 Virgo virginum praeclara

8. 그리스도의 죽음을 지니게 하시고 Fac, ut portem Christi mortem

9. 심판의 날에 Inflammatus et accensus

10. 이 몸이 죽을 때 Quandus corpus morietur

연주시간 : 100(연주 85+휴식 15)>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소개

지휘 _ 빈프리트 톨(Winfried Toll, Conductor)

소리의 연금술사 마에스트로 톨!

정교한 해석과 풍부한 레퍼토리로 감동을 선사한다!

빈프리트 톨은 작곡과 음악 교육을 받기 전에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이후 그는 프라이부르크 음악대학(Freiburg Conservatory of Music)에서 엘리자베스 슈바르츠코프(Elisabeth Schwarz kopf)와 알도 발딘(Aldo Baldin)에게 성악과 작곡을 사사받으며 그의 음악적 경력을 작곡가와 오페라 성악가로 시작하였다.

같은 시기에 빈프리트 톨은 여러 주요한 합창단의 지휘자로서도 활동하였다. 1988년에 그는 프라이부르크 카메라타 보컬 앙상블(Camerata Vocale Freiburg)의 지휘자로 취임하였다. 또한 쾰른 콘체르토(Concerto Koln), 도이치 캄머필하모니(Deutsche Kammerphil harmonie), 프라이부르크 바로크오케스트라(Freiburger Barockorchester), SWR-보컬앙상블(SWR-Vokalensemble), 슈투트가르트(Stuttgart)와 베를린 리아스합창단(RIAS Kammerchor)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앙상블의 객원지휘자로 초청을 받았다.

1994년부터 그는 일본 도쿄 무사시노대학의 객원교수로 초청받아 매년 유럽합창음악을 일본에 전수하고 있으며, 1994년부터 2002년까지 쾰른 바하-베라인(Kölner Bach-Verein) 합창 지휘자로서 활동하였다. 1997년 가을부터 빈프리트 톨은 프랑크푸르트 음악대학(Conservatory for Music and Performing Arts in Frankfurt/Main)의 합창지휘과 교수로 임명되었다.

2004년에 그는 살아있는 합창계의 최고 거장 헬무트 릴링(Helmuth Rilling)과 볼프강 셰퍼(Wolfgang Schafer) 이후로 프랑크푸르트 칸토라이(Frankfurter Kantorei)의 지휘를 이어받아 명실공이 세계 제일의 합창지휘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7년부터 대전시립합창단 예술감독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며 해마다 바로크음악을 정격연주로 선보이며 한국합창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 Camerata Vocale Daejeon

Beyond Daejeon, Wonderful Choir!

대전을 넘어 세계 속으로...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하여 뛰어난 기량과 신선한 기획력으로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합창음악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이미 2005년 독일 바흐국제합창페스티벌 초청출연으로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렸으며, 2007년 시즌에는 영국 브리티시 국제음악연보(British & International Music Yearbook 2007)에 등재 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2007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합창지휘의 살아있는 전설, 헬무트 릴링의 계보를 이어받은 합창의 마에스트로 빈프리트 톨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 한국합창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예술감독 빈프리트 톨은 독일합창음악의 정수를 선보이며 바흐 ‘B단조 미사 작품 232(2008)’, 바흐 요한 수난곡 245(2009)’을 원전연주로 선보이며 한국합창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2010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헨델의주께서 말씀하시길(Dixit Dominus, HWV 232)을 바로크 합창음악 음반으로 선보여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서울특별연주, 해외연주(상해, 방콕) 등을 통해 절정의 화음으로 주목받는 한국의 대표적 합창단 자리를 확인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그동안 하이든 <넬슨 미사>,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 바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모차르트 <레퀴엠>, 브람스 <왈츠에 붙인 새로운 사랑의 노래> 등 고전음악부터 현존하는 합창음악의 대가들의 곡까지 정제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또한 헨델의 <메시아>를 바로크음악으로 재현했던 서울특별연주회를 통해 합창의 지평을 넓혔다. 2013년 대전시립합창단은 또다시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를 음반으로 선보여 주목받았으며 포레 <레퀴엠> 서울연주로 수도권 합창애호가들을 매료시켰다.

대전시립합창단은 2013 통영국제음악제 초청 윤이상의 연주를 가진 바 있으며 스위스 메뉴힌 페스티벌 초청 공연과 독일 투어 콘서트에 참여하여 로시니의 <작은장엄미사>와 함께 바로크시대부터 현대 작곡가까지 아카펠라의 아름다움을 담은 레퍼토리들로 유럽인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또한 2014년에는 제1회 서울예술의전당에서 선정한 예술대상 음악분야 관현악(합창)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제 대전시립합창단은 매일 새롭고,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많은 이들과 친구가 되기를 꿈꾼다. 대전을 넘어 세계로!

 

소프라노 _ 김순영

- 한양대 음악대학 성악과 수석 졸업

- 독일 Mannheim국립음대 Konzert Gesang석사 졸업, 박사과정 수료

- 스위스제네바 국제콩쿨, 동아콩쿨입상, 성정음악콩쿨 1

- 2009 독일 Heidelberg 오페라 페스티벌 주역가수

- 2012, 2014년 호주 시드니, 멜버른 초청 듀오콘서트 참가

- 2013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특별상

- 2014 이태리 로마 심포니오케스트라 협연

- 2015 뮤지컬 최고 여우신인상

- 2015, 2016 라이센스 뮤지컬 '팬텀' 여주인공(크리스틴다애역) 뉴스포스트 홍보대사

- 2016 블라디보스톡 러시아 필하모닉 '극동의 봄' 협연

- 2017 비엔나 Musikvereinhall 황금홀 '자그레브 필하모닉'과 협연

- 예술의전당 바하3B시리즈 공연(지휘 : Reo Kremer)

-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 여자는 다그래, 루살카>주역 및 마술피리, 라보엠, 사랑의 묘약, 까르멘, 운영, 루갈다 등 다수 오페라 주역

- KBS 열린음악회, KBS 더콘서트, KBS 문화책갈피, 아르떼TV 다수 녹화공연

- 코리안심포니, 대전시향, 수원시향, 부산시향, 울산시향, 창원시향, 서울 바로크 합주단, 평택시향, 심포니송 등 협연

- 한세대 음대 초빙교수, 세종대 음대 외래교수 역임

 

알토 _ 김정미

가톨릭대학교 성악과 졸업 후 도이 하여 이탈리아 끼지아나 아카데미아 디플로마, 이탈리아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 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한국에서 한미콩쿠르 2, 30회 중앙콩쿠르에서 1위없는 2위를 수상하였고 이후 2008년 이탈리아 디노 카라비타 국제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알카모 국제콩쿠르 1위 및 특별상, 이탈리아 라우리 볼피 국제콩쿠르 퍼포먼스특별상, 2009년 이탈리아 안젤모 꼴짜니 국제콩쿠르 2, 스위스 제네바 국제콩쿠르 2, 스페인 비냐스, 프랑스 뚜루즈 국제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콩쿠르에 입상 하였다.

이탈리아 " Open Door. Teatri A teatro " 주최 볼프 페라리의 <일 깜삐엘로>를 통해 이탈리아 오페라 무대에 데뷔,이탈리아 트리에스떼 베르디 극장, 메라노 푸치니 극장 등에서 <일 깜삐엘로> <쟌니 스끼끼>를 공연하여 호평을 받았고 이태리 루고, 루씨, 라띠나, 몬테포르티노 극장에서 초청 독창회, ProMusica-Genève 에이젼시의 소속가수로 2010년 스위스 제네바 에 초청되어 제네바 쳄버 오케스트라와 협연, 이스라엘 정부 주최 독립기념 음악회에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오케스트라와 협연, 201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테오퍼 신년음악회에 내셔널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프랑크푸르트 칸토리에 합창단과 <베토벤 나인심포니>의 솔리스트로 협연, 2015년 이탈리아 밀라노 세계엑스포에 초청되어 글룩의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를 공연, 국내에서는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KBS교향악단, 부산시향, 대전시향, 원주시향, 천안시향 등의 연주단체와 종교곡과 합창곡의 솔리스트로 협연, 예술의전당 기획 오페라,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등 다수의 오페라단 공연의 주조역으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현재는 선화예고에 출강 중이다

 

테너 _ 서필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졸업과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만점졸업으로 로마시 음악협회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베냐미노질리기념콩쿠르 우승 및 테너, 심사위원 특별상, 마리오란자 콩쿠르과 라우리볼피 콩쿠르, 세계종교음악 콩쿠르 등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수차례 우승 및 입상하였다. 프랑스 지중해 음악축전 이탈리아 대표로 2년 연속 출연과 Wiener Kammeroper 극장 주역 및 로마 Parco della Musica, Teatro dell'opera 등 이탈리아,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지의 유수의 극장과 연주홀에서 오페라 주역과 솔리스트로 활동하였다.

귀국 후 대한민국 오페라 60주년 기념갈라, 국립오페라단 50주년 기념갈라를 비롯하여 정명훈의 서울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 출연과 코리안심포니, 대전시향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국립오페라단을 비롯 각 지역 주요 극장에서 <카르멘>, <팔리아치>, <리골렛토>, <토스카>, <나비부인>, <사랑의 묘약>,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세빌리아의 이발사>, <라 트라비아타>, <로미오와 줄리엣>, <카르멜 수녀들의 대화> 등등 국내외에서 수백여회의 오페라와 신작 오페라 및 음악회에 출연하였다. 현재 전문연주가로 활동하며 목원대 외래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베이스 _ 이응광

이응광은 서울대학교 성악과에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졸업 후 동대학원 재학 시절이던 2004년 한국 성악 콩쿠르에서 우승하였고, 2005년 동아 국제 콩쿠르 준우승을 통해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으며 2005년 도독,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대에서 디플롬과 최고 연주자 과정인 Konzertexamen을 졸업하였으며 김성길, 연광철, 박흥우, 강종영, Anneliese Fried, Stoyan Popov, Maurizio Barbacini 교수를 사사하였다.

2006년 독일 알렉산더 지라르디 국제 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2008년 이태리 리카르도 잔도나이 국제 콩쿠르 1위 및 3개의 특별상 수상, 2010년 스위스 에른스트 해플리거 국제 콩쿠르에서 1위에 오르며 연이은 수상행진으로 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오스트리아 페루쵸 탈리아비니 국제 콩쿠르, 힐데 자덱 국제 콩쿠르, 이태리 스피로스 아르기리스 국제콩쿠르, 알프레도 쟈코모티 국제 콩쿠르, 그리스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 스페인 비냐스 국제 콩쿠르,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터키 레이라 겐서 국제 콩쿠르, 네덜란드 IVC 국제 콩쿠르, 서울 국제성악콩쿠르 등 수많은 국제성악콩쿠르의 입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2007년 국립 오페라단의 <라보엠>에서 마르첼로 역으로 국내에서 데뷔하였고 이듬해 Opernwelt에서 선정한 올해의 오페라하우스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스위스 바젤 오페라극장에 전속가수로 캐스팅되어 본격적으로 유럽 무대에 데뷔하였다. 최근에는 말러의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로 스위스 바젤 극장에서 독창회를 가졌으며, 동일 프로그램으로 서울 롯데 콘서트홀에서 오케스트라 독창회를 펼쳤다. 20183월 통영국제음악제에서 몬테베르디 율리시즈를 각색한 <귀향>의 타이틀 롤을 맡으며 한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