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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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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오페라 <사랑의 묘약> / 대전오페라단 제32회 정기공연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9년 9월 26일(목)~29일(일) / 4일 4회
  • 공연시간목,금 오후 7:30 토,일 오후 5: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VIP석 10만원,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 소요시간150분(인터미션 20분 포함)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이상 가능
  • 공연주최대전오페라단
  • 공연장르오페라
  • 문의처010-3399-0221 / 010-3555-1847

오페라 <사랑의 묘약> / 대전오페라단 제32회 정기공연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대전예술의전당 유료회원
1. 유료회원 : 법인 20%(50매) 골드 2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 동반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 본인의 한해 50%      
4. 어린이/청소년/대학생 :입장가능연령부터~대학생 20%            
5. 단체구매 : 100명 이상 30% (전화예매만 가능, 010-3399-0221)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장애인증)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공연소개

 

도니제티의 가장 사랑받는 수작 !!

2019 대전오페라단 제작 오페라 <사랑의 묘약>

 

도메니코 가에타노 마리아 도니제티(Domenico Gaetano Maria Donizetti)’의 대표작 사랑의 묘약은 코믹하고 경쾌한 진행으로 시골 청년 네모리노의 순수하고 가슴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오페라이며 오페라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처음 보는이들에게 많이 추천되는 작품이다.

어리숙하고 순박한 농부 네모리노와 농장주의 딸인 아디나’, 돈 많고 잘생긴 하사관 벨코레의 유쾌하고 반전 있는 사랑이야기에 포도주를 사랑의 묘약이라고 속여 파는 엉터리 약장수 둘카마라의 개성이 강한 등장인물들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우아하고 서정적인 멜로디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관객에게 가슴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이탈리아 크레모나 국립대학에서 음악학을 전공하고 1994년 베르가모의 도니제티 극장에서 오페라 Nabucco로 화려한 데뷔, 이탈리아 50여곳의 오페라극장에서 도니제티 오페라를 무려150회 이상 연출한 이탈리아연출가 프란체스코 벨롯또 (Francesco Bellotto)의 연출로 클래식 오페라가 고전적이고 전통적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무대를 연출하여 시각적인 부분에서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연출노트_ 프란체스코 벨롯또 (Francesco Bellotto)

사랑의 묘약은 음악 뿐 아니라 드라마에 있어서도 위대한 전통을 가진 작품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전원, 농부들의 세계, 밀밭, 와인 플라스크, 농기구, 이탈리아 시골의 시냇가 등, 본래 저자가 기술한 그대로의 작품배경을 사용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소재는 전혀 이탈리아적이지 않습니다. 대본작가 펠리체 로마니 (Felice Romani)는 프랑스와 스페인 사이를 흐르는 아두르강가의 전원마을 바스크지역 주민들 이야기로 기술했는데, 그 지역은 1832년의 대중에게는 완전히 이국적인 곳이었습니다. 사실, “사랑의 묘약은 그 시대 가장 저명한 프랑스 극작가인 외젠 스크리브 (Eugène Scribe)가 파리의 극장들과 오베르(Auber)의 음악을 위해 쓴 대본 ‘Le philtre’ 를 번역한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의 묘약이 이탈리아의 희극 (dramma giocoso)’의 표현 방식과는 전혀 다른 형식을 가진, 매우 새로운 드라마였음을 설명해줍니다. 이야기의 구조가 복잡하고 감정의 묘사가 매우 두드러지며, 종종 애수에 잠기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전통적인 이탈리아의 희극, 로시니 스타일의 코미디와는 거리가 멉니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인물들은 고전문학의 발자취를 따라 자신을 표현하여 '격조 높은'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디나는 트리스탄과 이졸데(Tristano e Isotta)’를 읽는 장면을 보여주고, 벨코레는 메력적인 파리스(Paride vezzoso)’처럼 행동합니다. 심지어 이중창 "산들바람에게 물어보세요(Chiedi all’aura)"에서 아디나와 네모리노는 고전문학의 시적 은유를 사용하여 대화합니다. 1막 마지막의 나를 믿어요, 아디나(Adina credimi)”는 정통심리학에서 말하는 진정한 절망의 표현으로 비극적 결말의 힘을 보여주고, 환상적인 로망스 남몰래 흘리는 눈물(una furtive lagrima)”은 드라마가 해결되는 순간에 위치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이 작품 속 인물들은 그들이 살고있는 환경과 대조를 이룹니다. 시골 사람들의 고난과 고통, 절망감을 동화처럼 들려줍니다. 이 사람들은 햇볕 아래 노동의 고됨과 피로가 아닌, 사랑의 불꽃에 탑니다. 그들은 일가 친척도, 아이도, 노인도, 부모도 아닙니다. 모두 사랑에 살고, 사랑을 이야기 하고, 사랑에 고통 받는 젊은이들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1832에 처음 공연을 본 밀라노 관객들은 이 작품이 매우 새로운 형식의 오페라 라는 것을 깨달았고, 이탈리아 전통이 아닌 전형적인 파리 코믹스타일을 보이는 혁명적인 작품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이 오페라을 처음 접한 관객들의 느낌을 오늘날의 관객들도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작품의 배경을 보드빌 극장으로 옮겨보았습니다. 1920년대의 미국의 한 도시의 보드빌 극장이라는 설정이어도 좋겠습니다. 1920년대는 유럽 극장의 전통이 미국으로 옮겨가고 있었는데, 새로운 오페라와 멜로드라마, 뮤지컬과 영화들도 함께 전달되던 시기였으니까요. 정확히 말하면 밀라노에서 “Le philtre(묘약)” 를 수입하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저의 새로운 아이디어 속의 아디나는 부유한 극장장이면서 공연제작자이고, 본래 작품 속의 전원은 트리스탄과 이졸데공연의 무대가 되지만 드라마의 심리적이고 감성적인 힘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모든 등장인물들이 이러한 논리로 반응할 것입니다. 네모리노는 극장의 노동자들 중 가장 미천한 사람으로 무거운 물건들을 옮기며 고된 노동을 합니다. 쟌넷타는 아디나의 친구이면서 비서입니다. 벨코레는 술밀매를 단속의 의지 없이 단속하는, 무성영화에 나오는 우스꽝스러운 경찰관입니다. 둘까마라는 약간의 마술, 다양한 코메디, 무엇보다도 밀수한 술과 함께 외부 세계로부터의 변화와 참신함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극장” : 이 둘은 제가 신재희 무대디자이너와 함께 고안한 이번 저희 공연의 진정한 주역입니다. 다양한 예술을 접하고 체험하신 관객 여러분들이 저희들의 '게임(놀이?)'을 함께 즐겨주시기를 바랍니다.

 

무대디자인 노트_ 신재희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프랑스 극작가 유진 스크리브의 “Le Philtre ”(묘약)을 각색한 것으로 이탈리아 코믹 오페라의 전형을 따르지 않고, 오히려 프랑스 오페라 코미크에 근접해 있는데, 이런 풍의 공연은 파리의 보드빌 극장에서 1920년대 매우 유행했던 공연이었습니다.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이번 <사랑의 묘약>황금시대라 일컫는 1920년대 보드빌 극장을 배경으로 드라마를 전개합니다.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유럽에서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인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이야기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그래서 저희 극장 안에 제일 먼저 등장하는 무대세팅도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무대입니다. 바그너의 걸작인 트리스탄과 이졸데(1865)’ 보다도 30여년 전 도니제티는 바로 이 전설의 이야기를 인용하는데(1832), 비극적 스토리의 소재가 되었던 사랑의 묘약은 도니제티의 작품 속에서 사랑의 삼각관계를 이루면서 여러 가지 우여곡절을 만들고, 등장인물들 간의 오해와 갈등을 일으키면서 많은 웃음과 즐거운 결말을 가져오게 합니다.

 

모든 사건은 원형턴테이블 위의 작은 극장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은 극장 안의 사람들입니다. 여주인공 아디나는 극장장이고 아디나를 사랑하는 네모리노는 극장의 말단 전기공으로 조명기와 소품들을 운반해주는 일을 담당하며 벨코레와 둘카마라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극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번 오페라는 무대의 뒷모습과 공연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사람들까지 보여줄 것입니다. 부자이며 아름다운 극장장인 여주인공이 극장의 가장 가난한 말단 직원에게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조명을 담당하는 남자주인공은 자신의 조명과 무대 소품들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상황들을 연출하며 빛으로 시를 쓰게 될 것입니다.

드라마가 전개되면서 무대는 극장의 뒷모습 뿐 아니라 옆모습도 노출하면서 회전하고, 설치된 무대세트의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무대 장치들은 어떻게 세워져 있고 무대 뒤의 사람들은 그곳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여주면서, 무대 속의 무대, 공연 속의 공연을 보여드리게 될 것입니다.

프로그램소개

 

<작품 개요>

분류: 낭만주의 음악 > 오페라

제작시기: 1832년경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체티(Gaetano Donizetti, 1797~1848)

원작: 외젠 스크리브의 대본(프랑스어)

초연: 1832512, 밀라노 카노비아나 극장

출판: 1832

배경: 19세기 이탈리아

대본(리브레토): 펠리체 로마니(이탈리아어)

구성: 2

<공연 줄거리>

1

보드빌 극장의 주인이며 공연 제작자인 아디나는 젊고 총명한 아가씨이며, 명문대학 출신의 교양 넘치고 잘난척하는 전문직 여성이다. 그녀는 두 젊은이로부터 동시에 청혼을 받게 되는데, 한 청년은 순진하고 성실한 극장의 말단 전기공 네모리노이고, 다른 한 청년은 멋진 경찰관 벨코레이다. 어느 날 극장에 술 밀매조직 갱단의 두목 둘카마라가 그들의 조직원들과 함께 등장해, 밀매한 술을 만병통치의 묘약으로 그럴 듯하게 설명하고 팔기 시작하는데, 극장의 모든 사람들은 둘카마라의 매력적인 설명에 이끌려 이 묘약을 원하게 된다. 순진한 네모리노는 이 묘약이 그의 사랑의 병도 해결해 줄 거라 믿고, ‘아디나와의 사랑을 이루려는 욕심에 단숨에 마시게 된다. 그런데 병에 담긴 묘약은 사실은 포도주였고, ‘네모리노는 술에 취하게 된다. 마침 극장에 들어온 아디나는 술에 취해 평소와는 다른 그의 행동을 보고 이상히 여기고, ‘네모리노는 분명 내일이면 아디나가 자신을 사랑하게 될 것이라 착각하며 자신감에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자신에게 매달리지 않는 네모리노의 모습에 자존심이 상한 아디나는 홧김에 벨코레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예고에 없던 차출 명령으로 벨코레가 도시를 떠나게 되자 아디나는 바로 당일 저녁에 결혼식을 올리자고 서두르게 되고, ‘네모리노는 절망한다.

 

2

극장의 한쪽 구석에서는 결혼식 연회 준비가 한창이다. 그러나 아디나는 비로소 자기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네모리노임을 깨닫고 결혼계약서에 서명을 거부한다. 한편 네모리노는 묘약의 빠른 효과를 얻기 위해 다른 한 병의 묘약을 둘마카라로부터 구입하고자 하는데 구입할 돈이 없다. 군대에 입대하면 당장 돈이 생긴다는 벨코레의 권유에 입영신청서에 사인을 하고, 상여금으로 묘약을 구입하여 다시 마시게 된다. 네모리노가 다시 취해 있을 때 극장 안에는 네모리노의 숙부가 돌아가시며 거액의 전 재산을 네모리노에게 유산으로 남겼다는 소문이 퍼지게 되고, 극장의 모든 젊은 여자들이 갑자기 부자가 된 그를 유혹하기 시작한다. 자신을 유혹하는 여자들을 보고 네모리노는 드디어 사랑의 묘약이 효험을 발휘하기 시작했다고 믿고, 아디나는 젊은 여자들과 즐기는 네모리노를 보며 이젠 그를 잃어버렸다고 슬퍼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러나 둘카마라에게 네모리노가 자신의 사랑을 얻기 위해 입영까지 결심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는 감격하여 그와의 결혼을 다짐한다. 지혜로운 아디나는 네모리노를 떠나보내지 않기 위해 입대 신청서를 다시 사버리고, 네모리노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감격한 네모리노는 아디나와 함께 사랑을 맹세하고, 가짜 약장수 둘카마라에게 감사한다. 이 아름다운 결말에 사람들은 함께 기뻐하며, 묘약의 효능을 칭송한다.

출연진 소개

 

<등장인물>

아디나(소프라노) / 조용미, 구은경

네모리노(테너) / 서 필, 김정규

벨코레(바리톤) / 조병주, 이성원

둘카마라(베이스) / 이두영, 이세영

잔네타(소프라노) / 공해미, 양명지

그 외 농부, 병사들, 아가씨들(합창)

 

<캐스팅 일정>

926() 오후7:30 조용미서 필이성원이세영양명지

927() 오후7:30 구은경김정규조병주이두영공해미

928() 오후5:00 조용미서 필이성원이세영양명지

929() 오후5:00 구은경김정규조병주이두영공해미

<출연진 프로필>

단장겸 예술감독 / 지은주

독일 트로씽엔 국립음대 대학원 졸업

네델란드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경제학 석사)

대전대학교 일반대학원 과정 (회계학 박사)

이제이 대표 역임

) 한국문화예술협동조합 <솔앤> 이사장, 대전오페라단 단장

 

지휘 / 류명우

서울대 음대 피아노과 /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대 피아노 졸업

독일 쾰른 음대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

쾰른 음악 트리엔날레(Musik Triennale Köln 2004) 현대음악 콘서트,

쾰른 음대 연례 기획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연례기획 발레공연등 지휘

독일의 존더스하우젠 고성 오페라 축제 부지휘자

오스나브뤽 오페라 극장 오페라 코치, 쾰른 챔버오페라 지휘자

독일 칼스루에의 바덴 주립극장(Badisches Staatstheater) 오페라 코치

오페라 합창단 부지휘자(Stellvertretender Chordirektor)로 재직

베르디 레퀴엠, 천인교향곡등 대규모 합창곡들과 베니스의 죽음

그림자 없는 여인등 수십편 오페라 지휘

2009 대전 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취임

현재 교향악과 오페라 피아니스트로서도 활발한 활동 코리안심포니, 대전 TJB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등 객원지휘

) 침신대학원 출강,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임지휘자

 

연출 / 프란체스코 벨롯또 (Francesco Bellotto)

이탈리아 크레모나 국립대학에서 음악학 전공

크레모나 국립대학과 베르가모 국립대학에서 연출과와 문학과 교수역임

1994년 베르가모의 도니제티 극장에서 오페라 Nabucco로 화려한 데뷔

이탈리아 50여곳의 오페라극장에서 도니제티오페라를 무려150회 이상 연출

뛰어난 작품해석과 탁월한 무대표현으로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음

2007~2009년까지 베르가모 도니제티 생가에 마련된 박물관 관장역임

2004~2014년까지 베르가모 도니제티 극장의 예술감독 겸 극장장 역임

그가 연출한 대표적인 도니젯티의 작품들은 “Lucia di Lammermoor", "L'Elisir D'amore", "Don Pasquale", "Lucrezia Borgia", "Anna Bolena", "Roberto Deverux", "Campanello", "Rita" 등이며 그 외의 연출 작품들을 예를 들자면 ”Cosi fan tutte", "Don Giovanni", "Cavalleria Rusticana", " I Puritani", "La Traviata", "Madama Butterfly", "Aida", "Turandot", "Cenerentola" “Carmen” 등등 수십 편이며 베니스 페니체 극장, 트리에스테 베르디 극장, 토리노 왕립극장 등의 이탈리아 주요 극장 및 유럽, 일본, 미국 등에서 이탈리아 오페라의 진가를 보이는 정통 연출가로 활동 중

 

재연출 / 최이순

이탈리아 로마 국립미술원(Accademia di Belle Arti) 무대디자인과 졸업

이탈리아 로마 A.M.I.국제음악학교 극장연출 디플롬

오페라연출가 Giuseppe Giuliano에게 사사

이탈리아 ASSISI 시립극장에서 오페라 <나비부인>으로 연출 데뷔,

<세비야의 이발사>,<청교도>,<신데렐라>,<사랑의 묘약>,<루치아 디 람메르무어>,<피가로의 결혼>,

<돈 죠반니>,<마술피리>,<코지 판 투테>,<카르멘>,<리골레토>,<라 트라비아타>,<일 트로바토레>,

<라 보엠>,<토스카>,<투란도트>,<나비부인>,<마농 레스코> 등의 오페라와

<이쁜이의 혼례>,<쉰 살의 남자>,<고집불통 옹> 등의 창작오페라 연출.

오페라 <카르멘>, <쉰 살의 남자>, <고집불통 옹>, <파우스트> 등 무대디자인.

) BOSCO오페라연구소 대표, 단국대학교 겸임교수

 

아디나 / 소프라노 조용미

목원대학교 음악교육과 졸업

이태리 P.Mascagni 국립음악원 졸업

이태리 G.Donizetti 아카데미 최고연주자 과정 및 오페라 전공 Diploma

국제성악콩쿨 Opera Rinata1, G.Donizetti 2위 등 다수 입상

오페라 La Traviata, Le nozze di Figaro,

Die Zauberflöte, Carmen, Don Pasquale, 봄봄,

Romeo et Juliette, Così fan tutte 등 주역으로 국,내외에서 활동

대전예술의전당 2회 독창회

Händel Messiah, Puccini Messa, Mozart 대관식미사, 베토벤 나인심포니 등 독창자로 활동

) 대전창작문화예술교육연구소 대표, 목원대학교 음악교육과 외래교수,대전예고 출강

 

아디나 / 소프라노 구은경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성악과 졸업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베르첼리 비오띠 아카데미를 졸업

아싸미 국제콩쿨 1, 카프리올로 국제성악콩쿨 가곡부문 1, 오페라부문 3,

쥴리엣따 시미오나토 콩쿨 2위없는 3위를 입상,

사르짜나 콩쿨에서는 최연소 입상 ,스페인 자코모 아라갈 콩쿨에서는 특별상 수상

이탈리아 밀라노 로제뚬 극장 돈 빠스꾸알레 노리나 출연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심포니와 협연

몽골국립오페라단 오페라 돈 죠반니 돈나 엘비라

국립오페라단과 서울시립오페라단,대전오페라단,대구오페라하우스 활동

오페라 라보엠, 라 트라비아타, 리골렛또, 마술피리, 사랑의묘약, 세빌리아의 이발사, 돈 빠스쿠알레, 돈죠반니,오페레따 박쥐 등 작품에서 주역으로 출연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성악과, 충남예술고등학교, 선화예술학교 출강

 

네모리노 / 테너 서필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만점 졸업

로마시 음악협회 특별상 수상

베냐미노질리 기념콩쿨 우승 및 테너.심사위원 특별상, 마리오란자 콩쿨과 라우리볼피 콩쿨, 세계종교음악 콩쿨 등 유수의 국제콩쿨에서 수차례 우승 및 입상

이탈리아,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지의 유수의 극장과 연주홀에서 오페라 주역과 솔리스트로 활동

귀국 후 대한민국 오페라 60주년 기념 갈라, 국립오페라단 50주년 기념 갈라. 한국오페라 7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 정명훈의 서울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 출연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대전오페라단을 비롯 각 지역 주요 극장을 비롯 국내외에서 수백여회의 오페라와 신작 오페라, 음악회에 출연

주요 작품으로는 <라 트라비아타>, <팔리아치>, <로미오와 줄리엣>, <보리스 고두노프>, <리골렛토>, <세빌리아의 이발사>, <신데렐라>, <나부코>, <나비부인>, <토스카>, <사랑의 묘약>,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카르멘>, <컬류 리버>,등의 30여 오페라에 출연하였고 <메시아>, <베토벤 9th 교향곡> 등의 오라토리오 및 관현악 솔리스트로도 활동중

)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중

 

네모리노 / 테너 김정규

한국예술종합학교,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대 디플롬&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독일 바그너 장학생, 독일 뉘른베르크 한스작스 장학생

국제 파울린케 오페렛타 콩쿠르 1(독일), 국제 나비부인 콩쿠르 1(일본),

국제 굳-임링 콩쿠르 2, 청중상(독일), 체코 국제 성악콩쿠르 3

독일 rdd TV방송 실황 공연, 바이에른 라디오 실황 공연

뮌헨 필하모닉, 일본 필하모닉, 뉘른베르크 필하모닉, 나가사키 필하모닉 등과 협연

오텔로, 리골레토, 라보엠, 청교도, 돈 쎄바스챤, 미소의 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마술피리,일 트로바로레,토스카, 벤베누토 첼리니, 나비부인, 라 트라비아타,사랑의 묘약,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등 다수 오페라 출연

넬쓴미사, 레퀴엠, 9.심포니(베토벤), 십자가상의 칠언, 메세 쏠레넬레, 스타바트 마터,

발푸르기스의 밤, 카르미나 부라나 등 다수 오라토리오 테너 솔로

10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신인상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남대학교, 경기예술고등학교, 광주예술고등학교 출강

 

벨코레 / 바리톤 조병주

충남대학교 음악과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오페라 전문연주자 석사과정졸업

이탈리아 카타냐 벨리니 극장 오페라 과정 수료

국립오페라단 오디션을 통해 오페라 데뷔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 페스티벌 1,2,회 논개, 윤이상의 심청

베를리오즈의 파우스트에 연속 오디션 주역 캐스팅

대구 오페라 하우스 및 대전예술의전당 오디션 오페라 주역

국립오페라단및 쿠바, 몽골, 국립오페라단및 중남미 ,일본등

국내외 오페라 300여편 주역으로 활동중

서울 대전 청주 군산 시향 협연등 국내외 콘서트 300여회 출연

오페라 와 연극 rock음악 콜라보 최장기 공연 햄릿 50여회 햄릿역

) 전문연주자로 활동중

 

벨꼬레 / 바리톤 이성원

충남 예술고등학교 충남 대학교 성악과 졸업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Master (석사) 최고점수 졸업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Konzertexamen (최고연주자) 취득

프랑크푸르트 파파게노 극장 주역 솔리스트 역임, 만하임 국립극장 솔리스트(객원)

2011년 독일 바그너 장학생 선정

피가로의 결혼, 코지 판 투테, 사랑의 묘약, 헨젤과 그레텔, 라 트라비아타, 라보엠, 토스카, 낙수스섬의 아리아드네. 안드레아 쉐니에, 서부아가씨, 버섯피짜 등 출연

카르미나 부라나, 롯시니의 작은 장엄미사 헨델의 메시아, 모짜르트 대관식 미사, 한국 레퀴엠등 칸타타 솔리스트로 활동, 베르디 200주년 기념 연주회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65주년 음악회등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및 슈타트 할레 200여회 연주회 출연, 대전예당 주최 영 아티스트 콘서트, 영산아트홀 주최 신인 음악회, 대전 시향 영비르투오조 출연

4회 독창회 영 아티스트 콘서트, 독창회 귀국 독창회, 슈베르트와의 만남

 

둘까마라 / 베이스 이세영

국민대학교 성악과 졸업

이탈리아 밀라노 “G. Verdi” 국립음악원 졸업

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이탈리아 밀라노 La Scala 극장 아카데미 수료

오스트리아 F. Tagliavini, 이탈리아 G. Bonoris, I. Marini, M. Malinbran, Moncalvo 10여회 국제콩쿨 우승및 입상

국립오페라단 외 여러 오페라단에서 사랑의묘약, 라보엠, 라트라비아타, 로미오와줄리엣, 호프만의이야기, 살로메, 카르멘, 리골렛토, 박쥐, 햄릿, 춘향전 등 국내외 300여회이상 주조역 출연

2016년 대한민국 음악대상 차세대 성악가 선정

) 국민대학교, 숭실대학교 외래교수

 

둘까마라 / 베이스 이두영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 졸업

밀라노 G. Verdi 국립음악원 성악과 및 예술가곡과 졸업

밀라노 시립음악원 성악과 최고 연주자과정 및 보컬코치과 졸업

24Conegliano 국제 예술가곡 콩쿨 3, 24Conegliano 국제 예술가곡 콩쿨 3, 9Anselmo Colzani 국제 성악콩쿨 3위 등 다수 콩쿨 입상

Oratorio Rossini , Bach , Bach , Caldara , Haydn , Mozart ,

Haydn 베이스 솔리스트

Opera , , , , , , , , <달이 물로 걸어오듯>, <너에게 간다> 등 다수 오페라 출연

주이 한국대사관 주최 한국인 성악가 이태리 주요도시 순회 음악회, 대전시 의사회와 함께하는 KBS힐링 콘서트, 한러수교 25주년 기념 음악회 및 다수의 연주회 출연

이태리 RAI 3 Radio 클래식 프로그램 출연

) 가곡 연구단체 리더, 전문연주자로 활동

 

잔네타 / 소프라노 공해미

충북예고졸업

충남대학교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

Italia Accademia mariano di comense

Canto & Direzione di Coro Diploma

오페라 ,,,,,<춘향전> 등 여러 작품에 주.조연 출연

2017. 독창회 in 아트브릿지

2018 대전 예술의 전당 S.N.A.C. 출연자 선정 독창회 연주 (8.4) & 오케스트라 협연(8.5)

2018 충북문화재단 청년 예술가 육성 프로그램 선정 독창회 연주 (6.12)

2018 OSAKA INTERNATIONAL COMPETITION FINALIST

) 전문연주자, 대전오라토리오합창단 발성코치,

대한성악교육학회 정회원

 

잔네타 / 소프라노 양명지

목원대학교 성악뮤지컬과 졸업

목원대학교 오페라 메리위도우 '한나'

목원대학교 오페라 박쥐 '로잘린데' 출연

충남 교향악단 유망신인 연주 협연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합창단원 역임

한국예총 공주지회 주관 푸른음악회,공주예술제 출연

공주 백제문화제 개막식 및 폐막식 다수 출연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다수 출연

 

DCMF 오케스트라

대전국제음악제의 상주악단으로 단원 전체가 해외 유학을 마친 젊고 재능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DCMF오케스트라는 2017년 대전국제음악제를 위해 출발하였다.

콘서트 오페라 <피가로! 피가로!, 지휘 정나라>의 성공적인 공연 이후 대전예술의전당이 주최한 <콘서트 오페라> 앵콜공연과 KBS대전방송총국이 주최한 <크리스마스콘서트> 등에서 호평 받았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 관객들에게 좋은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전오페라단>

1988년 오페라 문화를 대전에 정착시키고 오페라 인구 저변확대, 시민의 문화적 향유에 도움을 주고자 첫걸음을 내민 대전의 순수한 민간오페라단이다. 올해로 32회 정기공연을 무대에 올리는 내공이 있는 오페라단으로 창단 후 현재까지 매년 한차례씩 Grand Opera 를 무대에 올리는 한편, 매년 성원하여 주시는 후원회원과 기업 그리고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초청 및 기획, 순회공연 제작, 미수교 국가인 쿠바 국립극장,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가능성을 인정받는 몽골 국립극장 교류, 필리핀, 과테말라등, 아시아를 넘어서 중남미까지 활발하게 교류중이다.

■ 제작진 소개

 

예술감독_ 지은주

지휘_ 류명우

연주_ DCMF 오케스트라

피아노_ 강수영, 정진선

합창지휘_ 최원익
합창반주_ 민현아

안무_ 최희재

 

연출_ 프란체스코 벨로토

재연출_ 최이순

조연출_ 최덕진

무대감독_ 김정태

분장디자인_ 강대영

무대디자인_ 신재희

조명디자인_ 송정준

의상디자인_ 박선희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