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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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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 리사이틀 Passion & Emotion Ⅱ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9년 11월 17일(일요일) /1일 1회
  • 공연시간오후 7: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2만원, S석 1만원
  • 소요시간약 90분(휴식 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공연기획피움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공연기획피움 010-339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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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개

열정적 연주로 감성을 자극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 리사이틀 Passion & Emotion

뛰어난 테크닉과 열정적인 연주로 감성을 자극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가 20191117일 관객들과 다시한번 호흡하려한다. 2018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에 선정되어 Romantic Spring이라는 주제로 대전에서의 첫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오진주는 2019년 자신의 연주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Passion & Emotion이라는 주제로 다시 한번 차세대 artiStar에 선정되었다.

그 중 첫 번째 시리즈로 3월에 풀랑 소나타, 브람스 소나타 2, 사라사테 바스크기상곡, 그리그 소나타 3번을 연주하여 활발하면서도 시원하게 노래하듯 선율적이며 우아한 연주를 보여줌으로서, 자신이 그동안 주목하고 있는 열정적인 프로그램을 연주 함으로 큰 호평을 받은바 있다. 이번 11월은 열정적인 연주에 충만한 감성을 담아 슈만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3개의 로망스 작품과 포레의 소나타 제1번을 연주하고 후반부에서는 볼컴의 우아한 유령과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을 연주하며, 두 번째 시리즈를 진행하려한다.

가을이 충만한 계절, 바이올린 선율과 함께하는 오진주 바이올린 리사이틀 Passion & Emotion 두 번째 시리즈를 관객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기다려 본다.

후원 : 대전광역시, ()대전문화재단

선화예술중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독일 쾰른국립음대, 독일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 동문회

주관 : 공연기획피움

협찬 : 귀뚜라미 보일러

티켓 : R2만원, S1만원

장르 : 음악/클래식(8세 이상 입장가능)

문의 : 010-3399-0221

Program

Three Romances, for Violin and Piano, Op.94 / R. Schumann (1810-1856) 13'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3개의 로망스, 작품94. / 슈만

. Nicht Schnell

. Einfach, innig

. Nicht schnell

Sonata No.1 in A Major for Violin and Piano, Op.13 / G. Faure (1845-1924) 25'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1A장조, 작품13. / 포레

. Allegro molto

. Andante

. Allegro vivo

. Allegro quasi presto

Intermission

Graceful ghost / William Bolcom (1938- ) 6‘

우아한 유령 / 볼컴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 M.8 / C. Franck (1822-1890) 25'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장조, 작품8 / 프랑크

. Allegretto Ben Moderato

. Allegro

. Recitativo - Fantasia

. Allegretto Poco Mosso

**프로그램은 출연자의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연주자 소개

Violinist 오진주

뛰어난 테크닉과 열정적인 연주로 감성을 자극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는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수석입학, 졸업 후 독일 쾰른국립음대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교육자인 빅토르 트레치아코프 교수를 사사하고,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 수석 졸업하였다. 완벽하고 성공적인 연주, 음악적 성숙함과 함께 무대에서의 놀라운 자신감과 안정감을 분명히 보여주며, 동시에 자신만의 컬러와 스타일을 갖는 폭 넓은 연주력으로 호평을 받아 전문연주자로서 인정을 받았다.

일찍이 바이올린에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중도일보 콩쿨1, 선화예고 챔버콩쿨 입상, 미 청소년콩쿨 금상, CTS 콩쿨등 다양한 콩쿨에서 입상, 충남교향악단과의 협연과 루마니아 국립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으며 선화예고를 졸업하고 도독하여 독일 Köln Neue Musik Festival연주, C. Bechstein 주최로 개최된 Young Professional 신인연주자 독주회, 독일 쾰른 Fritz Thyssen Stiftung 장학재단 초청연주, 2011년 개최된 말러서거 100주년 기념음악회, Ferdinand Hiller 200주년 festival, 한국&독일 수교 130주년 기념음악회 본 영사관 초청연주 등 독일 무대에서 활약하였다.

독일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2016년부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그녀는 TIMF 앙상블 객원으로서 윤이상 국제콩쿨, 세계적인 지휘자 Christoph Eschenbach의 지휘로 통영국제음악제 폐막공연을 함께 연주하였으며, 프리마돈나 조수미, 임선혜, 바이올린니스트 Leonidas Kavakos, 정경화, 살아있는 전설의 피아니스트 Rudolf Buchbinder , 손열음 등 세계 유명연주자들과 멋진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20174월 서울 금호아트홀에서 첫번째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20181월 대전 대덕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4이라는 타이틀로 대전에서 리사이틀을 개최하였으며, 11월 대전KAIST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졌다. 매년 새로운 주제와 프로그램으로 리사이틀을 계획하고 있는 그녀는 2019년 자신의 연주를 표현할 수 있는 주제인 으로 대전문화재단으로부터 차세대 artiStar로 인정받아 한가지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표현하기 위해 3월과 11월 연주를 기획하여 관객과 소통하고 연구하며 음악적 견해를 넓혀가고 있다.

국내에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교수 양해엽을 사사하고, 독일에서 Prof. Victor Tretiakov, Prof. Herwig Zack를 사사한 오진주는 2018년과 2019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에 선정되어 젊고 유망한 전문연주자로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있는 한편 선화예중, 선화예고, 대전예고, 세종예고, 목원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Piano 민경식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독일 쾰른국립음대 피아노 Diplom 졸업 및 피아노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독일 쾰른국립음대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동아, 독일 베토벤, 동경 국제 듀오, 스웨덴 국제 듀오 콩쿨 외 다수의 콩쿨 입상

그리스, 독일, 러시아, 리투아니아, 벨기에, 스웨덴, 이태리, 대만, 일본, 중국 등지에서 연주

독일 쾰른국립음대 반주강사 및 예후디 메뉴인 재단(LMN) 연주자 역임

)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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