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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앙상블과 함께하는 가을밤의 이야기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9년 9월 14일, 토요일 1회
  • 공연시간19: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90분(휴식포함)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쏘울앙상블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010-9598-5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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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개

쏘울앙상블과 함께 하는 가을밤의 이야기

 

쏘울앙상블은 대전에 터전을 이루어 살고 있는 여러 장르의 음악가들이 모여 결성된 단체이다. 작년 대전음악제에서 메시아’ 1부인 예언과 탄생을 연주하였으며 바로크음악과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의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아이네 클라이네 나크트 무지크 Eine kleine Nachtmusik, K525’현악 세레나데 사장조K.525’의 다른 이름으로, 모차르트가 빈에서 1787년에 작곡한 실내악곡이다. 이는 모차르트의 가장 유명한 작품 가운데 하나이다.

아이네 클라이네 나크트 무지크라는 말은 소야곡(小夜曲)’ 또는 밤의 세레나데를 뜻한다. 모차르트의 기록에 따르면, 이 곡은 다섯 악장으로 되어 있었다고 하나 그 가운데 두 번째 악장(미뉴에트와 트리오)이 발견되지 않았었다.

모차르트가 작곡했던 사교적특성을 지닌 몇 안 되는 작품들 가운데 하나로 전 악장이 명랑하고 우아한 멜로디로 되어 있다. 각각이 주옥같이 빛나는 곡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도입부인 알레그로 악장이 제일 인기 있는 곡으로 모차르트 음악에서 가장 친숙한 선율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잔잔한 도입부를 지닌 로망스 또한 평온함과 고요함을 매우 풍부하게 표현해 주는 곡이다.

모차르트는 이 작품을 통해 세레나데를 단순한 오락 음악이 아닌 예술적인 향기와 자신만의 천재적인 기품이 넘치는 음악으로 바꾸어 놓았다.

현악 사중주를 위해 쓰였으나, 더블 베이스가 추가되는 경우도 있으며, 각 악기의 주자가 한 명 이상인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기도 한다

스케르쪼4은 낭만주의 음악의 대명사인 쇼팽이 1842년 여름 프랑스 노앙에 있던 상드의 별장에서 작곡하였다. 폐결핵으로 고통을 받고 있던 쇼팽은 여름이면 노앙으로 가 일시적으로 건강을 회복하며 작곡활동에만 전념하곤 하였다. 쇼팽의 스케르쬬 4개 중 유일한 장조곡이라는 점이 특징적이다.

생명의 양식(Panis Angelicus)’의 가사는 성 토마스 아퀴나스가 성체축일을 위해 쓴 찬미가이다. ‘천사들의 빵Panis Angelicus’은 가난하고 비천한 인간을 위해 천사들의 빵이 만들어졌다는 내용이다. 라틴어로 Panis(빠니스)는 빵, Angelicus(안젤리쿠스)는 천사, 생명이라는 뜻인데, 우리 나라에서는 생명의 양식으로 많이 불린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아름다운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다.

베르디의 운명의 힘에서 레오노라가 부르는 아리아.

신이시여, 나에게 평화를 주소서...잔인한 불행이 나를 고통으로 몰아가고,

나는 오랫동안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아버지의 비극적 죽음과 연인과의 이별을 못잊는 여인이 부르는 기도의 노래이다.

전세계를 울린 위대한 사랑 이야기인 인생은 아름다워의 영화 음악 O.S.T

인류사 최악의 비극 중 하나인 나치의 유태인 학살을 오히려 유머스럽게 묘사함으로써, 비인간적인 상황을 더욱 강조하고 동시에 살아 남은 어린 아이를 통해 베니니가 주장하려던 그래도 인생은 아름답다는 희망을 보여 준 영화이다.

탱고는 원래 19세기 말, 아르헨티나로 이주해 온 흑인 노예들의 민속 음악과 남미의 토착음악과의 결합으로 생성되었으며,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거리, 주점등에서 그 명맥을 유지 해 오다가 1930년대에 이르러서야 탱고 음악을 위한 대규모 밴드가 결성되었고, 이에 발맞추어 오케스트라용 탱고 음악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프랭크 중령으로 분한 알파치노가 ‘Por una Caveza’에 맞춰 탱고를 추는 장면은 이 영화의 백미로 꼽힌다. ‘Por una Caveza’는 말경주에 있어서 말머리 하나 차이를 뜻한다.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있어서 왈츠하면 요한 슈트라우스(Johann Strauss)와 프란츠 슈베르트(Franz Schubert)를 떠올리게 되지만 그들의 작품 못지 않게 사랑 받는 훌륭한 작품이 바로 쇼스타코비치의 왈츠이다. ’Waltz No.2’다양한 오케스트라를 위한 모음곡(Suite for Variety Orchestra)’에 수록된 곡 중 하나로 이 모음곡에는 총 8개의 곡이 들어 있다.

바로크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헨델의 가장 유명한 곡으로 오라토리오 메시아는 음악의 구성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작품이다. 성서의 말씀을 극화하지 않고, 인물의 성격 묘사, 대화 보다 신앙의 신비를 칭송(Praise)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시아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예언과 탄생’, 2부는 고난과 부활, 승천’, 3부는 그리스도의 죽음을 이긴 승리를 노래한다.

이번 공연에서 마지막 피날레로 쏘울앙상블은 1부 첫곡인 ‘Overture’로 시작하여 2부 끝 곡인 할렐루야로 가을밤 이야기를 끝맺는다.

 

프로그램 소개

쏘울앙상블과 함께 하는 가을밤의 이야기

1

-Eine kleine Nachtmusik, K525 (20) / Mozart 쏘울 앙상블

I. Allegro

(II.Menuetto I & Trio)

III. Romance(Andante)

IV. Menuetto II & Trio

V. Rondo (Allegro)

 

-Chopin scherzo No.4 in E major Op.54/Chopin (11) 피아노 이영은

-Panis Angelicus / Cesar Franck (4:30)

-La Forza del destino중에서

Pace, pace, mio Dio / Giuseppe Verdi (5:30) 소프라노 성문원

 

2

-La vita e Bella / Nicola Piovani (3:50) 쏘울 앙상블

-Por una Caveza / Carlos Gardel (2:30)

-Waltz No.2 / Schstakovich (3:50)

 

Messiah / Georg Friedrich Händell

-overture (4:10) 쏘울 앙상블 & 쏘울콰이어

-Pastoral Symphony (3:10)

-Surely He hath Borne our Griefs (2:07)

-Hallelujah (4:05)

 

앵콜곡으로 Radetzky Marsch / Johann Strauss (3:40)

 

출연진 및 단체 소개

 

대전 출신 음악가인 성문원은 경희대학교에서 김옥자 교수를 사사했고, 이태리의 성악가 디 스테파노로부터 사사했다. 20대부터 교회 지휘를 시작으로 미드 웨스트 대학원에서 지휘 공부를 하였으며, 미국 시애틀에서는 시애틀 성악 협회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귀국해서는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에서 일하기도 했으며, 현재 쏘울콰이어쏘울앙상블의 음악 감독과 지휘자로 활동하며 연주자들과 음악적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구적인 태도와 따뜻함을 잃지 않으며 그 음악적 해석으로 청중과 소통하려 노력하는 소프라노 성문원은 K-Classic의 보급을 위해 창단된 아리랑 코러스의 대전 지부의 단장이기도 하며 대전예술가곡성악연구회회장으로서 가곡의 저변 확대와 보급에도 힘을 쏟고 있다.

쏘울 앙상블은 대전 지역 사회와 국가에 음악적인 영향력으로 이바지하며, 세계 만방에 질 높은 음악 예술의 실현을 목적으로 모인 전문 연주자들의 모임이다.

문화 예술의 특성 및 고유한 생활 문화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지역 주민과 공유함으로써 보다 차원 높은 문화 예술을 나누고자 한다.

2018년에 창단하여 가을소나타공연과 대전음악제에서 헨델의 메시아’1예언과 탄생편 전곡을 연주하여 호평을 받았다.

쏘울 앙상블 본 공연은 새로운 트랜드에 발맞추고, 여러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과학의 발달로 점점 소외되어가고 각박해져 가는 개인의 삶이 풍부한 음악 공연예술 문화로 가치와 안정을 갖게 함으로써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지휘자로서 성문원은 올 해 12월에 예정된 대전음악제의 마지막 피날레를 헨델의 메시아’2부로 연주 준비중이며, 꾸준한 활동과 후학 양성에도 힘 쓰고 있다.

 

소프라노 성문원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미국 미드 웨스트 음악대학원 지휘과

Italy Assisi Master Class(Giuseppe Di Stefano 사사)

서울 쳄버 오케스트라 대회 성악부 2등 입상

미국 씨애틀 성악협회 활동

대전 쏘울 쳄버 오케스트라&쏘울콰이어 음악 감독&지휘

대전 아리랑 코러스 음악 감독&지휘

대전예술가곡성악연구회 회장

쏘울브릿지 대표

 

피아노 : 이영은

대전 예고 졸업

추계 예술 대학교 4년 장학생

연세대학교 석사 졸업

)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

쏘울콰이어 반주자

 

바이올린 양재웅

배재대학교 관현학부 졸업

원광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 졸업

청주시립교향악단 단원 역임

대전SMI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대전 노은 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라온 뮤직대표, 라온 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아토 앙상블 리더

그루비 오케스트라 수석단원

 

바이올린 김샛별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관현악과 졸업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대학원 수료

2018 김샛별 바이올린 리사이틀

차세대 유망주 대전아트 오케스트라 협연

세종오케스트라 전국음악콩쿠르 1

음협 콩쿠르 1, 카톨릭 콩쿠르 1

한국생활음악콩쿠르 교육감상

예전국제음악콩쿠르 장려상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대학원 석사 과정

 

바이올린 김도연

총신대학교 교회음악학과 (관현악 전공)

IL Trillo 시립대학 Top Performer Diploma

유성 꿈의 오케스트라 강사

세종 꿈의 오케스트라 강사

루바체 필하모닉 단원

 

바이올린 정지희

전남대학교 예술 대학 음악과 졸업

KBS광주 방송국 실내악 단원

대전 새로남 교회 오케스트라 단원

쏘울 쳄버 오케스트라 단원

 

바이올린 김진영

침례신학대학 음악대학 바이올린 전공

옥계침례교회 오케스트라 단원

실내악 및 학교 방과 후 지도 활동

바이올린 하진주

충남대학교 관현악과 졸업

동산초등학교 방과 후 강사

롯데마트 문화센터 강사

대전 아트 오케스트라 단원

대전 예술의 전당 아카데미 수료

 

비올라 오채언

침례신학대학교 교회 음악과 졸업

일본 가나자와 SUZUKI METHOD이수

시온찬양대 오케스트라 지휘

둘로스 오케스트라 지휘

 

비올라 이채은

충남대학교 관현악과 졸업

전국학생 음악 경연 대회 1

대전 카톨릭 콩쿠르 금상

블루메 콰르텟 단원

노은 쳄버 오케스트라 강사

 

첼로 주슬기

목원대학교 관현악과 첼로 전공

글로리아 미션 오케스트라 단원

코리아 필 팝 오케스트라 단원

 

첼로 류송이

대전 예술고등학교 졸업

중부대학교 음악학과 첼로 전공

벨리도 첼로 앙상블 단원

르엘 앙상블 단원

 

더블베이스 서유리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관현악과 졸업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 교육 전공

충남 문화재단 공주 꿈의 오케스트라 강사

 

플륫 이혜정

침례신학대학 교회 음악과 졸업(플륫 전공)

대전 소통 오케스트라 강사

대전 전민초, 관평중 방과후 강사

 

오보애 송인숙

침례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졸업(오보애 전공)

(메시아 합창 부분 쏘울콰이어 찬조 출연 명단)

소프라노이환경 (배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졸업)

정은영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 졸업)

최성운(배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 졸업)

강진규

서은주

김은희

김진희

이현숙

오세숙

권오숙

김인숙

윤여길

한병섭

김수정

알토 김민초(경기대 전자디지털 실용 음악)

강원희(성신여대 음악대학 졸업)

육명신

이영숙

최희정

테너 이병관 (침례신학대 교회음악과 성악졸업)

양명룡

김영석

현승학

베이스 이병은 (침례신학대 교회 음악과 성악 재학)

이길순

이경수

남인수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