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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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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2019 썸머뉴아티스트콘서트_스낵 콘체르토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9. 8. 10(토)
  • 공연시간17: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100분
  • 관람등급8세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1544-1556, 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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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1955년생~)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1996년생~)    
8.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9.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0.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일상을 감동으로 바꾸는 행복한 동행! <2019 Summer New Artists Concert>

새로운 친구, 새로운 스타, 우리들의 예술가

대전예술의전당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인 뉴 아티스트 콘서트(Summer New Artists Concert)는 지역 유망 신인 음악인들에게 연주기회를 부여하고자 한다.

대전예술의전당은 2006년부터 미래의 음악인들을 육성하고 있으며, 대전을 근거지로 활동하고 있는 신인 예술인을 매년 발굴해 공연기회를 부여하고, 지역의 새로운 인재를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뉴 아티스트 콘서트'를 진행해 왔으며, 2012년 콘서트의 범위를 확대하고 성장시켜 (썸머 뉴 아티스트 콘서트)를 줄여“SNAC” 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해외 및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진 연주자를 대상으로 여름기간 리사이틀 무대 및 협연무대를 제공해 새로운 인재 발굴 육성 사업으로 지역공연예술 발전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이며, 신인연주자 육성사업에 적극적인 이유는 내일의 클래식을 이끌 우리 지역 출신 차세대 연주자들의 화려한 데뷔를 지원하여 대전 음악계의 미래를 성장시키기 위해서이다.

연주자는 예당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 질 것이며, 2019 Summer New Artists Concert를 통해 젊은 연주자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기대해본다.

□ 프로그램


M.Glinka          Ruslan and Lyudmila Overture
글린카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이원주 작곡      베틀노래
C. Gounod      ‘O Dieu! que de bijoux... Ah! je ris de me voir’from
구노                ‘오 신이시여! 이 보석들을 좀 봐...’from <오페라‘파우스트’> .......... 고서현

W.A. Mozart     Flute Concerto No.1 in G Major, K.313 
모차르트          플루트 협주곡 1번 G장조 작품번호 313                ....................... 복병연
                      Ⅰ. Allegro
                      Ⅱ. Adagio non troppo
                      Ⅲ. Rondo Tempo dimenuetto
                                                                                            

                      - Intermission (15분) -

 

L.v. Beethoven  Piano Concerto No. 5 in E♭ Major, Op. 73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내림마장조 작품번호 73 <황제>      ........... 성지민
                      Ⅰ. Allegro
                      Ⅱ. Adagio un poco moto
                      Ⅲ. Rondo. Allegro, ma non troppo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Andiemusik Philharmonia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는 새로운 시선과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개성적이며 탄탄한 연주력을 선보이는 열정적인 오케스트라이다. 2005년 창단 이후 비인고전파교향곡을 모범적이면서 혁신적으로 해석한 <모차르트와 베토벤 교향곡 전곡 연주>, 말러의 작품을 실내악 버전으로 편곡 새로운 말러사운드를 탐구한 야심찬 프로젝트 <말러시리즈>, 특히 2015년 서울예술의전당 IBK체임버홀에서 말러리안들의 커다란 관심과 호평 속에 성공적으로 연주한 <말러와 클림트>, 쇼스타코비치 현악사중주를 실내교향곡으로 편곡 열연한 <쇼스타코비치 실내교향곡 시리즈> 등으로 다채로운 음악세계를 선보였다.
2017년에 시작한 <브람스 교향곡 시리즈>는 브람스 교향곡 전곡을 연주하는 낭만적인 프로젝트이며  <청년작곡가 창작곡 초연시리즈>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더불어 라이벌 작곡가들의 작품을 재치 있는 해설과 흥미로운 연주대결로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Audience Concert도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안디무지크"는 독일어 "an die Musik"로 "음악에게" 라는 뜻

지휘자 이운복

개성적인 곡 해석으로 새롭고 독창적인 음향을 찾기 위해 노력하며, 음악을 항상 진지함으로 접근하는 학구적인 음악인 지휘자 이운복은 목원대학교 관현악과 졸업 후 서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호른주자로 활동 중 독일로 유학 뒤셀도르프 로베르트 슈만 국립음대(Robert-Schumann-Hochschule Duesseldorf) 전문연주자(K.A)과정을 최고점수로 카셀 시립음악대학 전문연주자(K.R)과정을 최고점수인Auszeichnung으로 졸업했다.   2005년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를 창단하여 활동 하던 중 새로운 도전과 유럽 정통음악에 대한 갈증 속에   2009년 두 번째 독일유학길에 올라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Folkwang Universitaet der Kuenste Essen)에서 D. de Villiers 교수로부터 정통 오페라 지휘법과 폭 넓은 장르의 음악을 익히고 Master과정을 졸업했으며 더불어 함부르크 Johannes-Brahms Konservatorium에서 최고연주자(Konzertexamen)과정을 졸업했다.
 유학 중에 학생으로는 이례적으로 독일 카셀음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지휘하면서 지휘자로 데뷔하였고 귀국 후 목원대학교 오페라 를 성공적으로 지휘하면서 신예지휘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으며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가면무도회> <라 트라비아타>와 대전문화예술의전당 2012,2014 살롱오페라, 독일 Bergische Symphoniker, Bad-Segelberger Orchester, Kassel Akademie-Orchester, 대전시립교향악단, 충남도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과 밀레니엄오케스트라 등을 객원 지휘했으며 특히 2014년에 독일 Mitteldeutsche Kammerphilharmonie에 초청되어 성공적으로 지휘했다.
2017년도 창작 음악극 <로미오와 줄리엣> 초연을 지휘했다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와 함께 모차르트교향곡전곡시리즈, 베토벤교향곡전곡시리즈, 말러시리즈, 브람스교향곡시리즈, 한국초연곡과 창작곡 등 학구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탄탄한 연주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음악감독 겸 지휘자를 맡고 있다. 현재 목원대학교,배재대학교 외래교수이다.

피아니스트_성지민

깊이 있는 소리와 유려한 음악성, 탄탄한 연주력으로 무대를 사로잡는 피아니스트 성지민은 대전예술고등학교 졸업, 국립 충남대학교를 실기수석 졸업 후 칼스루에 국립음대 석사과정(Master)을 최우수 졸업, CAS(Certificate of Advanced Studies) 과정 수료 후 함부르크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일찍이 충남대학교 콩쿠르 1위, 목원대학교 콩쿠르 1위 등 국내 다수 콩쿠르에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학부 재학 중 춘계 연주회, 제 25회 충남대학교 교향악단 연주회 협연 등 다수의 연주를 하며 음악적 발판을 다져나갔다.

그 후 도독하여 Konzert der Meisterschüler - Yamaha Music Europe, 재독한인협회, 독일 총영사관, Rudolf Steiner Haus, TU Hamburg, Steinway Haus Hamburg, Kompositor Quartier, Lichtwarksaal 등 독일 여러 도시 에서의 연주, 호평을 통해 젊은 연주자로서 무대 역량을 발휘하였고, Europäsche Kulturtage Karlsruhe- Musik baut Europa, , 등 실내악과 현대음악 연주들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Der Kanzler 헬무트 슈미트 재단 기념연주회 협연,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극찬을 받은 그녀는 국내에서는 이승란, 권택천을 사사하였고 국외에서는 한가야, Ralf Nattkemper를 사사했다. 또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와 열정으로 저명한 피아니스트이자 교육자인 Françoise Thinat, Mattias Kirschnereit, Alexander Braginsky, Dr. Leslie Howard, Klaus Hellwig, Severin von Eckardstein, Kevin Kenner 등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여 음악적 견문을 넓히며 그녀만의 음악을 견고히 다졌다.

함부르크에서의 학업과 동시에 함부르크 국립음대 실기강사로 발탁, 재직한 성지민은 현재 국립 충남대학교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플루티스트_복병연

세련된 해석과 아름다운 소리로 풍부한 음악을 보여주고 있는 플루티스트 복병연은 충북예술고등학교와 침례신학대학을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를 졸업하였다.
그는 음연콩쿨 등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Linda Chesis davide formisano , jeff-khaner, Henrik Wiese, Vincent Lucas Renate Greiss armin , Andrea Lieberkenecht, Michael M Kofler, Natalie schwaabe 등에게 Master Class를 수료하였다.
음악에 대한 고민과 열정으로 침례신학대학 학부생 당시 장학생으로 선정 되어 정기연주회, 침신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는 등 학교 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만의 기획력과 음악에 대한 해석으로 학교 내 자선연주 단체를 만들어 정기적인 연주회를 개최한 영리한 연주자이다.
졸업 이후 flute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지속적인 음악적 연구를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에 입학하였고, 그 후 다 수 오케스트라의 객원 연주자로 활동한 경험도 다양하다.
 (사)서울네오예술단과 앙상블 Arietta와 협연을 함으로써  Solo연주자의 능력도 입증하였다.
그는 현재  앙상블 아리에따에서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Flomance FLute Quartet Leader 로써 꾸준히 자신의 음악적 입지를 다지고 있는 열정적인 노력파 플루티스트 이다.   

소프라노_고서현

리릭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고서현은 대전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차세대 유망주이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리릭 콜로라투라로써 화려하고 기교적인 테크닉과 더불어 우아하면서도 깊고 풍부한 감성을 노래하는 소프라노이다.
 대전 예술고등학교 재학시절 CBS 콩쿠르 최우수상, 직지 콩쿠르 대상을 수상하여 두각을 나타내었고, 대전예고 정기 공연에서 협연자로 대전 예술의 전당 아트홀에서 연주하는 등 연주자로써의 실력을 인정받으며 서울대학교에 입학하였다.

재학시절 서혜연 교수에게 사사 받았으며 2015년 정기오페라 < Die zauberflöte >에 출연하였고, 2017년 서울대학교 정기 오페라 < Don Giovanni>에서는 극 중 주연인 Donna Elvira역으로 데뷔하였다. 또한 2018년에는 서울대학교 주최 한국오페라 70주년 기념음악회에서 협연한바 있으며 소프라노 헬렌 권 마스터 클래스에서 타고난 재능과 함께 노력하는 음악적 열정을 바탕으로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는 좋은 평을 받았다. 밖으로는 2018년 롯데 콘서트홀주최 L. CLASSIC FESTIVAL 콘서트 오페라 < Die Zauberflöte >에 Zwei dame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통해 내공을 쌓아가고 있는 연주자이다.

현재 각종 콩클과 콘서트를 경험하며 독일로 유학을 준비하고 있으며, 더 큰 환경과 무대를 바탕으로 성장을 고대하는 열정 가득한 신예 소프라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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