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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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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명 첼로 리사이틀 [프렌치 첼리시즘]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20년 8월 7일(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80분 (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 이상 관람가
  • 공연주최주식회사 스펙트럼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주)스펙트럼 1661-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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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예술인패스 할인 : 30%(본인만 해당)
장애인 할인 : 등급 구분없이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 등급 구분없이 동반 1인까지 50%
대전예술의전당 유료회원 할인 : 법인, 골드, 블루 20%

혼을 담은 따뜻한 선율로 감동을 선사하는 첼리스트 이명이 2019년 9월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독주회를 개최한지 11개월 만에 동무대에서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이번 리사이틀은 포레, 오펜바흐, 생상스, 드뷔시, 프랑크 등 프랑스 출생 작곡가들의 감미롭고 깊이 있는 프렌치 스타일 음악을 그녀만의 독창적인 표현과 해석을 담아  “프렌치 첼리시즘”이란 주제로 선보일 계획이다. 첼리스트 이명은 ASTA National Competition에 입상과 아리조나 주립대학  Competition에서 입상하고 우수 성적 및 연주 장학생으로 아리조나 주립대에서 수학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신시내티 대학교에 연주 장학생으로 편입하여 첼로 연주자 학사과정과 동대학원 석사과정 이수 및 Artist Diploma(고급연주자과정)를 취득하였다. 또한 뉴욕 Family Melody Center의 촉망받는 예술가로 선정되어 아낌없는 후원을 받은 바 있다.

 

2020 이명 첼로 리사이틀
“프렌치 첼리시즘”

 

2020년 8월 7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주    최 | 주식회사 스펙트럼
| 출    연 | Cellist 이명 / Pianist 민경식
| 공연시간 | 약 80분 (인터미션 없음)
| 티    켓 | 전석 1만원 (*8세 이상 입장 가능)
| 예    매 | 대전예술의전당 www.djac.or.kr 042-270-8333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1544-1556
             아르스노바 www.arsnova.co.kr 1588-8440
| 문    의 | (주)스펙트럼 1666-1773

 

2020 이명 첼로 리사이틀
“프렌치 첼리시즘”


Gabriel Fauré (1845-1924)
Après un rêve Op. 7 No. 1
Sicilienne for cello & piano Op. 78

 

Jacques Offenbach (1819-1880)
Harmonies des bois Op. 76 No. 2 "Les larmes de Jacqueline“

 

Camille Saint-Saëns (1835-1921)
Samson et Dalila Op. 47, R. 288
Act 2 - "Mon coeur s'ouvre a ta voix" (Arr. for Cello and Piano)

 

Claude Achille Debussy (1862-1918)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d minor, L. 135
I. Prologue
II. Sérénade
III. Finale

 

César Franck (1822-1890)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a minor
I. Allegretto ben moderato
II. Allegro
III. Ben moderato: Recitativo-Fantasia
IV. Allegretto poco mosso


Cellist 이명

혼을 담은 따뜻한 선율로 감동을 선사하는 첼리스트 이명은 ASTA National Competition에 입상과 아리조나 주립대학 Competition에서 입상하고 우수 성적 및 연주장학생으로 아리조나 주립대에서 수학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신시내티 대학교에 연주 장학생으로 편입하여 첼로 연주자 학사과정과 동대학원 석사과정 이수 및 Artist Diploma(고급연주자과정)를 취득하였다. 또한 뉴욕 Family Melody Center의 촉망받는 예술가로 선정되어 아낌없는 후원을 받은 바 있다.

 

아리조나 주립대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와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을 시작으로 신시내티 음대 콘서트 오케스트라, 신시내티 음대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쳄버 오케스트라 수석 단원을 역임하였다. 이후, 신시내티 Middle town 오케스트라, 신시내티 한인 오케스트라, 상록오케스트라, 캐나다 밴쿠버 필 그림 오케스트라, 대전 쳄버 플레이어스 21, Korea Solist Ensemble, 김포필하모닉 외 다수의 국내외 오케스트라에서 단원 및 객원, 수석 단원으로 연주활동을 펼쳤다.

 

실내악의 음악적 깊이와 앙상블의 조화로움에 관심이 많았던 그녀는 일찍부터 Cantabile Trio를 결성하여 프랑스 아비뇽 연주회와 뉴욕 롱아이랜드 패쵸그 초청 연주회, 신시내티 주립대 왓츤 연주홀 연주회, 이탈리아 왕궁 초청 연주회, NIMF Festival 연주, 세종문화회관 연주, 대전시민회관 실내악 연주, 브라함스 클라리넷 오중주·트리오 연주, 전주 도예가의 집 초청 연주회, 청주 공군 사관학교 초청연주회로 꾸준한 활동을 선보였으며, 그 밖에도 포트랜드 오래곤 주, United Methodist Church 초청 독주 & 실내악 연주, 신시내티 음악대학 워너 연주홀과 왓츤 연주홀에서 실내악 연주회 연주, 캐나다 밴쿠버 Hope House 자선 초청연주회, 캐나다 Cantabile Trio, Kitchine Waterloo Chamber Society 초청 연주회, Italy Casalmaggiore festival 여러번 참가하며 Concert Hall과 Sata chiara 에서 20th century 기획연주팀으로 Bella Bartok Quartet, Messiaen Quartet, Nino Rota Clarinet Trio 연주로 참여하였고, 세명대학교, 안동대학교 찾아가는 음악회, 통영 프린지 페스티벌 등 국내외로 다양한 실내악 활동으로 자신의 음악세계 범위를 확장하였다.

 

1998년 아리조나 주립대에서의 독주회를 시작으로 신시내티, 이탈리아, 서울 영산그레이스홀과 영산아트홀, 대전예술의전당, 유림아트홀, 일산 돌체 클래식홀, 헤이리 예맥하우스, 까마하우스, 제천시문화회관 등 국내외로 계속해서 독주회를 개최한 그녀는 국제신학대학원, 조지아센트럴대학 한국캠퍼스 강사와 조지아센트럴(구, 크리스쳔)대학 객원교수를 역임하였고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첼리스트 이명의 달콤한 클래식 음악감독으로 지난 3년간 클래식 시리즈를 기획 및 연주하였다. 현재, 앙상블 아도르의 리더, 리베리아 앙상블 상임단원, Quartet Celli4you 리더로 활동 중이며 세종예술고등학교, 대전예술고등학교, 충남예술고등학교 강사로 출강하며 후진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Pianist 민경식

피아니스트 민경식은 국내에서는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를 실기 수석 졸업하였고 국외에서는 쾰른 국립음대 건반악기 석사(Diplom), 피아노 최고 연주자과정(Konzertexamen), 실내악 최고 연주자과정(Kammermusikexamen)을 각각 졸업하였다.

 

민경식은 국내외에서 동아 콩쿠르, 독일 만하임 베토벤 콩쿠르, 동경 국제 두오 콩쿠르, 스웨덴 국제 두오 콩쿠르 외 다수의 콩쿠르 입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KBS, MBC, SBS, CBS의 TV 및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연주하였고 인천시립교향악단, 충남도립교향악단, 연세 신포니에타 외 다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지기도 하였다.

 

유학 중 독일 메뉴힌 재단(LMN)의 연주자 오디션에 선발되어 전문 연주 활동을 시작한 민경식은 그리스, 독일, 대만, 러시아, 리투아니아, 벨기에, 스웨덴, 이탈리아, 일본, 중국, 태국의 주요 공연장과 서울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국립극장, 호암아트홀, 금호아트홀, 대전 예술의 전당, 김해 예술의 전당, 대구 수성아트피아 등 국내 주요 공연장에서 연간 20여 회 총 400회 이상의 연주 활동을 하였다.

 

피아니스트 민경식은 귀국 후 상명대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화음실내악단', 현대음악 앙상블 'Eclat', Trio 'i', '이 마에스트리'의 단원으로 활동하였고 가천대, 건국대, 단국대, 수원대, 수원여대, 연세대, 중앙대, 쾰른 국립음대와 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중, 선화예고, 서울영재아카데미 강사를 역임하였다. 그리고 현재 한국반주협회 부회장과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