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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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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전현대음악협회 창단 20주년 기념 연주회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20년 10월 29일(목) / 1일 1회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80분 (인터미션 없음)
  • 공연주최대전현대음악협회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유진예술기획 1661-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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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공연은 객석거리두기 및 온라인공연으로 진행됩니다.

 

2020 대전현대음악협회 창단 20주년 기념 연주회

 

대전현대음악협회가 오는 10월 29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창단 20주년 기념 연주회를 개최한다.

 

대전현대음악협회는 새천년이 시작되던 2000년, 대전에 소재한 음악대학의 작곡 전공 교수들이 연합하여 결성한 음악창작 동인 단체이다. 올해로 35번째, 36번째 창작 발표회와 함께 창립 20주년을 맞이한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난 1918년과 핵무기가 등장한 2차 세계대전이 종료된 1945년은 현대 예술 사조의 큰 분기점을 이루며, 이 양대 세계대전 이후 핵, 화학, 생물, 방사선 등 살생 무기는 더욱 확산, 이 지구를 공포로 뒤덮었다. 수천만 명의 죽음을 불러온 세계대전은 인본주의의 대두와 함께 과학문명의 확산과 이의 경험으로 새로운 예술 사조를 낳았다. 소위 전위적인 현대예술_현대음악이 그것이다.

 

컴퓨터가 일반화된 혁명적 과학 문명의 시대 또한 지구의 종말을 불러올 수도 있을 3차 세계대전의 악몽과 함께 태어난 음악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진다. 이번 2020 현대음악 - 정회원 연주회에서 작곡가 김권섭, 김민구, 김은숙, 남진, 주소은, 우미현, 채경화, 황성곤의 보다 다양한 색채의 현대음악 작품들을 만나게 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2020 현대음악은 오는 10월 19일 목원대학교 김영길 교수의 초청 특강과, 10월 22일 젊은 작곡가의 밤이 충남대학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각각 개최된다.

 

 

 

 

영상내용(자막)